孤独を楽しむ

고독을 즐긴다

나도 이따금
지독하게 고독할 때가 있다.
주변에 아무리 좋은 사람이 많아도 걷잡을 수 없이
밀려드는 것이 바로 고독이다. 그래서 나는 고독이 찾아오면
그것을 즐기는 법을 애용한다. 고독하다고 슬퍼하거나
우울한 감정에 빠지는게 아니라 내 마음을 찬찬히
들여다 보는 것이다. 고독이 찾아온 순간은
일상에 잠시 쉼표를 찍을 수 있는 소중한
기회도 된다. 고독을 즐길 수 있는
순간이다.

孤独を楽しむ

僕もたまにひどく孤独になるときがある
周りにどんなに良い人たちが多くてもどうしようもなく押し寄せてくるのが孤独だ
だから僕は孤独が訪れるとそれを楽しむことにしている
孤独だと悲しんだり憂鬱な気持ちになるのではなく自分のこころを落ち着いて振り返ってみるのだ
孤独が訪れてくる瞬間は日常に少し休息をとる大切な機会にもなる。
孤独を楽しむことができる瞬間だ。

걷잡을 수 없다 手のほどこしようもない、どうしようもない
찬찬히 落ち着いている、注意深い

찬찬한 성격 注意深い性格(沈着冷静な性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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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hiroharuh | 2011-02-26 22:27 | 아침 편지

악기들의 도서관 제39회

제39회 너무 무리하진 말라고.

제가 듣기에 어려운 단어들과,그리고 들을 수 있다고 해도 쓰기가 못 했던 단어들을 적어 봅니다.

돌려놓다 戻しておく
팔아먹다 売り払う
금세 すぐ、今すぐ
버티다 持ちこたえる、耐える
끝까지 버티다 最後までこらえる
6개월도 못 버틸 거야 半年ももたないだろう
인수인계(引受引継) 引継ぎ、受け渡し
사무의 인수인계 事務の引継ぎ
대행하다 代行する
긴급상황 (緊急状況) 緊急事態
쪽지 紙切れ、メモ
꼼꼼하다 きちょう面だ
그는 꼼꼼한 사람이다 彼は几帳面な人だ
꼼꼼하게 정리된 작은 쪽지들. 几帳面に整理された小さなメモ用紙
털털하다 おおらかだ、気さくだ
그녀는 매우 털털한 인간이다. 彼女はとても気さくな人間だ

본문

돌아오다 보니까 악기 위치가 좀 바뀌었던데?
제가 심심해서 좀 바꿔봤습니다.다시 제자리에 돌려놓을게요.
자네 마음대로 해.오늘부터 1년 동안은 자네가 여기 주인이잖아.그런데 오늘 보닠까 자네가 이 가게와 더 어울리는 거 같아.나야 그냥 장사꾼이지.장사꾼은 말야.삶의 목표가 하나뿐이야.
싼값에 사와서 비싼값에 팔아먹는다.자넨 장사꾼이 아니라서 마음에 들어.하지만 너무 무리하진 말라고.금세 지치고 말 테니까.이렇게 생활하면 6개월도 못 버틸 거야.
사장은 업무에 대한 인수인계를 해주기 위해 그 다음날 다시 가게로 나왔다.악기를 주문하는 곳이여 악기 수리를 대행해주는 사람,긴급상황이 발생했을 때 도움을 청할 수 있는 사람의 연락처등을 작은 종이에다 꼼꼼하게 정리해주었다.
그 쪽지 하나로도 콧우염 사장이 어떤 사람인지를 알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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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hiroharuh | 2011-02-26 21:59 | ラジオハングル講座

だめでもともと

밑져야 본전이다 失敗してももともとだ

밑져야 본전이라고 하잖아.아무튼 한번 해봐.해보야 알수 있겠지.
だめでもともとって言うじゃないか、一度やってみろ、やってみないとわかんないじゃないか

밑지다 (商売で)損をする Prime辞典
본전(本銭) 元手、元金

본전도 못 찾다 元でも取り戻せない

물을 만난 물고기처럼. 水を得た魚のように。

미흡하다 不十分だ、至らない、不満だ
미흡한 점이 많다 不十分な点が多い
미흡하나마 제가 해보겠습니다.及ばずながら私がやってみ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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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hiroharuh | 2011-02-20 09:38 | 上級への道(トレーニングノート)

가리다

選ぶ

물불을 가리지 않고 たとえ火の中水の中
밤낮을 가리지 않고 昼夜を問わず
신분을 가리지 않고 身分をわきまえず
앞뒤를 가릴 여유도 없이 前後の見境なく
장소를 가리지 않고 場所をわきまえず
음식을 가리지 말고 好き嫌いせず
낯을 가리다 人見知りする
그 사람은 낯을 가리는 편이다.(彼は人見知りする方だ)

白黒をつける
흑백을 가리다

借金を清算する
빚을 가리다

塞ぐ、遮る

커튼으로 빛을 가린다 カーテンで光をさえぎる
나는 무의식중에 눈을 가리고 말았다. 僕は思わず目をふさいでしまった

髪をすく

머리를 가리다
가리마 髪の分け目
髪を分ける 가리마를 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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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hiroharuh | 2011-02-20 09:25 | 同音異義語

악기들의 도서관 제38회

제38회 제발 그래줘.

제가 듣기에 어려운 단어들과,그리고 들을 수 있다고 해도 쓰기가 못 했던 단어들을 적어 봅니다.

이럴 줄 알았는데.こうだと思っていた
도망이라도 가면 어떻게 하시려고요? 하시라고요?に聞こえた
자리를 비우다 留守にする(席を空ける)
그러라고 자리를 비우는 거야. そう思って留守にするのさ
튀다 弾ける、跳ねる、素早く逃げる、高飛びする
자네가 악기를 들고 튀면 보험금을 받아먹을 수 있거든.
君が楽器を持って高飛びしたら保険金を貰えるんだよ
받아먹다 受け取る
몸에 배다 体に染み付く 慣れる、身につく
가장자리 ふち、縁
뜯다 むしる
무의식중에 종이컵 가장자리를 뜯고 있었다.
知らずに紙コップのふちをむしっていた。
손버릇 / 입버릇 / 술버릇 手癖、口癖、酒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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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hiroharuh | 2011-02-19 17:30 | ラジオハングル講座

악기들의 도서관 제37회

제37회 제가 맡아서 해보겠습니다.

제가 듣기에 어려운 단어들과,그리고 들을 수 있다고 해도 쓰기가 못 했던 단어들을 적어 봅니다.

둘 중의 하나다 二つに一つだ

두둑하다 十分だ、たっぷりだ、とても分厚い
대신 퇴직금은 두둑하게 챙겨줄게. 代わりに退職金はたっぷり弾んでやるよ

아/어서이기도 ~だからでも
중단되는 게 싫어서이기도 했고 기쁨 때문이기도 했다.
中断されるのが嫌だからでもありうれしさのためでもあった。

아른대다 ちらつく、かすかに見え隠れする
아무튼 머리 속에서 여러 가지 생각이 아른댔다.
とにかく頭の中でいろいろな考えが浮かんだ。

본문

외국에 좀 오래 나가 있어야 할 일이 생겼어 여길 처분해야 할 텐데 그럴 시간도 없고 자네가 맡아주든가 아니면 나 대신 처분을 해주면 좋을 것 같아.가게 운영비와 자네 월급을 뽑아낼 자신이 있으면 계속 운영을 해주는 게 나로서는 더 좋지만 말야.
지금 그만두든지 아니면 일 년동안은 절대 그만두지 못하든지 둘 중의 하나군요?
그런 셈이지.그만두더라도 이 가게가 팔릴 때까지는 좀 있었으면 좋겠군.대신 퇴직금은 두둑하게 챙겨줄게.
제가 맡아서 해보겠습니다.
일 분도 지나지 않아서 그런 중요한 결정을 내릴 수 있다는데 나 역시 놀랐다.
이유는 많았다.그때까지의 작업이 중단되는 게 싫어서이기도 했고 내 방식대로 마음껏 악기를 분류해볼 수 있다는 기쁨 떄문이기도 했고 아무튼 머리 속에서 여러까지 생각이 아른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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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hiroharuh | 2011-02-19 17:28 | ラジオハングル講座

나의 선생님..대약 에세이

NHKラジオテキスト2011.2月号 対訳エッセイ

-을 안 해 온 분들 ~をしてこない子供(~をしないできた子供)

종아리를 때리다(치다) ふくらはぎを打つ、たたく
종아리를 맞다 罰としてふくらはぎを打たれる

싹이 트다 芽生える
사랑이 싹이 트기 시작했다. 愛が芽生え始めた。

영문도 모르다 わけがわからない

내내 終始、ずっと
성생님의 붓글씨를 받지 못한 것은 내내 아쉽다.
先生の書をもらうことができなかったことが後々ずっと心残りだった。

선친 亡き父 他人に対していう言葉

무릎을 베다 膝枕する
베다 まくらをする 베개를 베다

무릎을 치다 膝をたたく(気がついて)
무릎을 맞대다 膝を交える
무릎을 꿇고 앉다 正座をする

하염없이 限りない、とどめなく
전파하다 伝播 広める、伝える
끊임없이 絶えず、ひっきりなし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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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hiroharuh | 2011-02-13 11:59 | ラジオハングル講座

악기들의 도서관 제36회

제36회 재미만 있다면.

제가 듣기에 어려운 단어들과,그리고 들을 수 있다고 해도 쓰기가 못 했던 단어들을 적어 봅니다.

말랑말랑하다 とてもやわらかい、ふにゃふにゃしている
말랑말랑한 식빵 ふかふかの食パン

따르다 으変 注ぐ、ついて行く
사장이 내 잔에 포도줄르 따르면서 말했다.
社長が私のコップにワインを注ぎながら話した。

본문

재미있겠는데?
시간이 금방 가긴 합니다.이걸로 뭘 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요.
꼭 뭘 해야 하나?
지금까지 녹음해놓은 파일이 8천 개 정도 됩니다.8천 개나 되는 파일을 단순히 재미로 만든다는 게 좀 이상하지 않습니까?
재미만 있다면 그보다 더한 일도 할 수 있을 것같은데.그런가요?
날씨가 추워서인지 아니면 편의점 냉장고의 상태가 너무 훌륭해서인지 백포도주는 아주 차가웠다.나는 두 손으로 종이컵을 감쌌다.백포도주에 젖은 종이컵이 말랑말랑해져 있었다.
1년동안 여길 좀 맡아줄 수 있을까?
콧수염 사장이 내 잔에 포도주를 따르면서 말했다.
뮤지카를요?어디 가시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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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hiroharuh | 2011-02-12 15:10 | ラジオハングル講座

악기들의 도서관 제35회

제35회 와인 한잔 하겠나?

제가 듣기에 어려운 단어들과,그리고 들을 수 있다고 해도 쓰기가 못 했던 단어들을 적어 봅니다.

들르다 르変 立ち寄る
다음에 들를까? 次に寄ろうか?

와중 渦中 
그 와중에도 사장은 농담을 했다.
そんな中でも社長は冗談をいった。

크래커 한 통 クラッカー一箱
일본에서 맛있는 크래커가 있다. 그 이름은 나비스커입니다.
日本にもおいしいクラッカーがある。その名はナビスコです。

종이컵 紙コップ
편의점에서 종이컵을 사왔다.
コンビニで紙コップを買ってきた。

분명하다 明らかだ
불분명하다 はっきりしない
불분명해지다 はっきりしなくなる

-처럼 들릴도 모르다 ~ように聞こえるかも知れない
농담처럼 들릴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冗談のように聞こえるかも知れないという気がした。

구멍가게 小さな店
슈퍼마켓 スーパーマーケット
대형마트 大型スーパー
백화점 デパート
재래시장 在来市場 東大門、南大門など

본문

바쁜 것 같네?다음에 들를까?
그와중에도 사장은 농담을 했다.
죄송합니다.들어오시는 줄도 몰랐네요.
방금 공항에 도착했거든.집에 돌아가는 길에 잠깐 들러본 거야.이 추위에 악기들은 잘 있나 궁금하기도 해서 와인 한잔 하겠나?
나는 근처 편의점에서 백포도주 두 병과 크래커 한 통 그리고 종이컵을 사왔다.어쩔 수 없이 사장에게 그 동안의 일을 이야기할 수밖에 없었다.설명을 하면 할 수록 내가 지금 무슨 일을 하고 있는지 외 녹음을 하게 됐는지의 이유가 불분명해지는 것 같았다.아주 길고 재미없는 농담처럼 들릴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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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hiroharuh | 2011-02-12 14:46 | ラジオハングル講座

악기들의 도서관 제34회

제34회 이게 다 뭐지?

제가 듣기에 어려운 단어들과,그리고 들을 수 있다고 해도 쓰기가 못 했던 단어들을 적어 봅니다.

인기척 人の気配 인 人 기척 気配

떨어뜨리다 落とす 떨어지다 落ちる

세우다 立たせる 세워지다 立てられる

요란하다 けたたましい、騒がしい 요란한 소리 けたたましい音

정신이 쏙 빠지다 気が抜ける、腰が抜ける

휘둘러보다 あたりを見回す
방 안을 휘둘러보았다. 部屋の中を見回した。

본문

나는 발뒤꿈치를 이리저리 옮기면서 다양한 소리들을 녹음하고 있었다.사장이 악기강습실의 문을 열 떄까지도 아무런 인기첨을 느끼지 못했던 것은 북소리 떄문이었을 것이다.
이게 다 뭐지?자네 뭐 하는 거야?
나는 놀란 나머지 특북을 바닥으로 떨러뜨렸고 바닥에 세워져 있던 마이크가 넘어지면서 요란한 소리를 냈다.콧수염사장에게 뭐라고 말을 해햐 했지만 온갖 소리 떄문에 정신이 쏙 빠져서 나는 아무 말도 하지 못했다.사장은 문을 연 채로 방 안을 휘둘러보았다.간이침대와 온갖 녹음장비와 자신의 순서를 기다리고 있는 몇 게의 악기들이 강습실을 가득 채우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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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hiroharuh | 2011-02-12 13:20 | ラジオハングル講座

악기들의 도서관 제33회

제33회 숨을 쉬는 것처럼 녹음을.

제가 듣기에 어려운 단어들과,그리고 들을 수 있다고 해도 쓰기가 못 했던 단어들을 적어 봅니다.

온갖 あらゆる、すべての
천장 天井 울음소리 鳴き声
두드리다 叩く ㄹ変速ではない 두드렀다
세탁기 洗濯機
누르다 ㄹ変速 눌렀다
널찍하다 広々としている
사각형 四角形 삼각형 三角形
누이다 寝かせる、横たえる 눕다 横たわる
발-뒤꿈치 かかと 뒤꿈치 かかと
까다롭다 面倒だ、難しい

聞き取れなかった

끓는 소리 (お湯が)沸く音 発音=끌른 소리
높낮이 高低 음의 높낮이 音の高低 発音=놈나지
작업하다 作業する 発音=자거파다

본문

나는 악기뿐 아니라 주위에서 들리는 온갖 소리들을 녹음시작했다.손님들의 구두발소리,기침소리,가게 천장에 살고 있는 쥐의 울름소리,나무탁자를 두르렸을 때 나는 소리,엘리베이터 문이 닫히는 소리,세탁기가 돌아가는 소리,물이 끓는 소리등 내가 들을 수 있고 녹음이 가능한 소리만 들리면 무조건 녹음 버튼을 눌렀다.그때만 해도 그걸로 뭘 하겠다는 생각은 전혀 없었다.나는 숨을 쉬는 것처럼 녹음을 했을 뿐이다.
그날도 악기강습실에서 가나의 틀북 소리를 녹음하고 있었다.이 틀북은 일반적인 북과는 달리 널찍한 사각형 쟁반처럼 생겼는데 연주를 하기 위해서는 45도 정도의 경사로 북을 누인 다음 발뒤꿈치로 음의 높낮이를 조절하고 손으로 북을 쳐야 하기 때문에 작업하기가 여간 까다롭지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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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어 / 의태어 擬声語/擬態語

쿵 どしん、どんと
마루 위에 쿵하고 소리내서 뭔가가 떨어졌다.
床の上にどしんと音を立てて何かが落ちた。

부글부글 思い出、お湯がふつふつと、ぐらぐらと 泡がぶくぶくと
물이 끓는 (모습은 )소리는 한국어로 부글부글이라고 한다.
湯が沸く音は韓国語でぶくぶくと言う。

뱅글뱅글 ぐるぐると回る様子
세탁물이 세탁기 속에서 뱅글뱅글 돌아간다.
洗濯物が洗濯機の中でぐるぐると回る。

쿨럭쿨럭/쿨룩쿨룩 咳がごほん
쿨럭쿨럭 기침을 한다 ゴホンゴホンと咳をす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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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hiroharuh | 2011-02-07 21:53 | ラジオハングル講座

악기들의 도서관 제32회

제32회 돌아오지 못할 것을 뻔히 알고 출발하는 우주탐사

제가 듣기에 어려운 단어들과,그리고 들을 수 있다고 해도 쓰기가 못 했던 단어들을 적어 봅니다.

무모하다
이득 利益 = 이익
끝장을 보다 結末を見る 
끝장을 내다 けりをつける
끝장이 나다 けりがつく
우주탐사 宇宙探査
되돌아오다 戻ってくる 돌아오다 帰る 되-反対に、逆に
되묻다 聞き返す
메다 背負う、担ぐ 別:詰まる、ふさがる
코가 메었다 鼻が詰まった
짐을 어깨에 멘다 荷物を肩に担ぐ

뛰어들다 飛び込む、駆け込む、乗り込む
강에 뛰어들다 川へ飛び込む
출발하려고 하는 전철에 뛰어들지 마십시오
出発しようとする電車に駆け込まないでください

으므로 ~なので
나의 과정일 뿐이었으므로 僕の過程でしかないのだから

강요하다 強制する、強いる
강요할 수는 없다.  強いることはできない

여윳돈 余裕のお金
간편하다 扱いやすい、簡単だ、手軽だ

본문

내가 벌이던 일은 무모할 뿐더러 세계의 평화에 아무런 이득도 되지 않으며 돈을 벌 수도 없고 심지어 영원이 끝장을 볼 수 없는 목표였다.내게는 그 일이 돌아오지 못할 것을 뻔히 알고 출발하는 우주탐사 같은 것이었고 되돌아올 때 쓸 산소통을 메지 않고 뛰어드는 잠수 같은 것이었다.그 일을 마친다는건 불가능했기 때문에 더욱 마음이 끌렸다.
그녀가 다른 사람을 사랑하기로 마음먹은 것이 나로서는 안타까운 일이지만 내게는 선택권이 없었다.그모든 것이 과정이라고 생각하지만 그것은 나의 과정일 뿐이었으므로 그녀에게 그 과정을 강요할 수는 없는 일이었다.
통장에 남아 있던 돈으로 녹음장비와 컴퓨터와 소리를 편집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구입했기 때문에 여윳돈이 전혀 없었지만 월급을 아껴서 좀더 간편한 녹음장비를 추가로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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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hiroharuh | 2011-02-06 20:16 | ラジオハングル講座

대설인데 더이상은 필요없습니다,하늘님!

제가 살고 있는 여기는 아키타현 요코태라고 하는 시골입니다만 올해는 겨울의 이런 대설을 저는 난샌 처음 보았습니다.53년이나 지금까지 살아왔는데 올해처럼 대설을 경험한 적인 없습니다.우리 집 구근은 벌써 2미터 가까운 눈이 싸여 있습니다.
날마다 매일 아침마다 눈치우기를 하고 있는데 온몸에 근육통이고 정말 지쳤단 말입니다.
오늘도 이 일기를 쓰고 나서 눈치우기를 해야 하는데 ,봄이여! 빨리 와 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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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hiroharuh | 2011-01-30 10:58 | 한글일기

악기들의 도서관 제31회

제31회 여자친구가 나를 떠난 것이

제가 듣기에 어려운 단어들과,그리고 들을 수 있다고 해도 쓰기가 못 했던 단어들을 적어 봅니다.

예민하다 鋭い 예민해지다 鋭くなる

작업 作業 ⇒자곡이라고 들렸다.
널브러지다 乱雑に散らばる、広がる ⇒처음부터 모르는 단어였다.
집중 集中 ⇒못 달아들었다.
강습실 講習室、レッスン室 ⇒못 알아들었다.
접이식 간이침대 折りたたみ式簡易ベット ⇒못 알아들었다
불가능하다 不可能だ ⇒못 알아들었다.
생각을 하곤 한다 考えたりする 하고 난다라고 들렸다.

잘못 쓴 단어들.

진지하다 真面目だ
참견 口出し
전적으로 全的に、全体的に、100パーセント、すべて

본문

내 귀가 지금처럼 예민해질 수 있었던 것은 모두 그떄의 작업리라고 생각한다.온몸에 널브러져 있는 감각들을 눈과 귀에다 집중해야 그 다양한 소리들을 구분하고 정리할 수 있었다.
나는 그 일이 너무 재미있어서악기강습실에다 접이식 간이침대를 두고 거기에서 잠을 잤다.
밤늦게까지 악기들의 소리를 녹음하고 새벽에야 잠이 들었기때문에 술을 마시는 일도 자연스럽게 없어졌다.여자친구는 치료가 불가능한 환자라며 나를 놀렸지만 그만큼 진지한 모습을 지금까지 본 적이 없었기 때문에 더이상의 참견은 하지 않았다.
여자친구가 나를 떠난 것이 전적으로 그 이유때문만은 아니겠지만 경정적인 요인이 되었을 것이라는 생각을 하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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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hiroharuh | 2011-01-30 10:38 | ラジオハングル講座

악기들의 도서관 제30회

제30회 악기 소리를 녹음하기

제가 듣기에 어려운 단어들과,그리고 들을 수 있다고 해도 쓰기가 못 했던 단어들을 적어 봅니다.

컴퓨터 コンピュータ
프로그램 プログラム
폴더 フォルダー
파일 ファイル
모니터 モニタ
노트북 ノートPC
마우스 マウス
바이러스 ウイルス
업로드 アップロード
다운로드 ダウンロード
키보드 キーボード
첨부한 파일 添付したファイル

차곡차곡 きちんと = 차근차근 丹念に、きちんきちんと
생소하다 うとい、見慣れない
악기도감 楽器図鑑

긁다 かく 학퀴다 ひっかく
두드리다 たたく 뜯다 むしる、つまびく、弾く
쓰다듬다 なでる

꼬집다 つねる
손등을 꼬집다 手の甲をつねる
너무 꼬집게 말게 あまり皮肉るなよ
꿈이 아닌가 해서 꼬집어 보았다 夢ではないかと思ってつねってみた
팔을 꼬집혔다 腕をつねられた

비꼬다 皮肉る、当てこする
비꼬아 말하다 皮肉を言う

본문

그러다가 어느 순간부터 악기 소리를 녹음하기 시작했다.녹음한 소리들은 컴부터 프로그램을 이용해 폴더에다 차곡차곡 정리했다.생소한 악기들이 많았기 때문에 악기도감에 나와 있는 연주법을 그대로 따라 하면서 녹음을 해야 했고 진도도 잘 나기질 않았다.연주가 아니라 악기 소리를 녹음을 하는 것도 힘든 일이었다.모든 악기에는 최소한 서른 개 정도의 다양한 음색이 있었다.가게에 있는 악기가 육 백종 정도였으니까 최소한 일 만 팔 천여 개의 다양한 소리를 녹음할 수 있었다.한 악기가 지닌 모든 소리를 녹음했다고 말할 수는 없겠지만 적어도 내가 할 수 있는 최대한의 방법으로 악기에서 소리를 뽑아냈다.
긁거나 할퀴거나 두드리거나 뜯거나 쓰다듬거나 꼬집으면서 악기를 연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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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hiroharuh | 2011-01-29 21:54 | ラジオハングル講座

악기들의 도서관 제29회

제29회 소리의 색깔

제가 듣기에 어려운 단어들과,그리고 들을 수 있다고 해도 쓰기가 못 했던 단어들을 적어 봅니다.

가능성을 막는 것이 아닌가,하는 생각이 들었다.
可能性を塞ぐことではないかという気がした。

막는 를 맞는 에 착각했다.

한군데 一箇所、同じ場所
한군데에 모았다. 一箇所に集めた。

배치하다 配置する 
배치해두는 식이었다. 配置するという具合だった。

벌이고 있다 着手する、始める
사업을 버리다 事業に取り掛かる

넘어오다 (責任、権利など)自分の方へ回ってくる

본문

악기들을 분류하는 일의 가장 큰 문제점은 새로운 악기의 가능성을 막는 것이 아닌가,하는 생각이 들었다.나는 내 방식대로 악를 분류하고 싶었다.사장이 악기를 정리하는 방식은 소리가 어떻게 나는가를 기준으로 한 것이었지만 나는 소리의 색깔에 따라 비슷한 악기들을 한군데 모았다.바이올린과 첼로가 소리를 내는 방식은 비슷하지만 음색은 전혀 달랐기에 두 악기를 다른 곳에 배치해두는 식이었다.그즈믐은 콧수염 사장이 벌고 있는 일이 급속도로 진행되던 시기였기 때문에 가게에 운영은 거의 나에게로 넘어온 상태였고 덕문에 악기들을 이리저리 옮기면서 다양한 방식으로 배치를 바꿔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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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hiroharuh | 2011-01-28 23:27 | ラジオハングル講座

악기들의 도서관 제28회

제28회 가게를 어떻게 바꿔야 할지.

제가 듣기에 어려운 단어들과,그리고 들을 수 있다고 해도 쓰기가 못 했던 단어들을 적어 봅니다.

활을 켜다 矢を引く
두 손을 들다 降参する
조언 助言
채용 採用
아쉽다 心残りだ、物足りない
멍청하다 バカげている
쏙 ぐいっと

문장은 그다지 어렵지 않지만 듣기가 좀 어려운 회였습니다.
못 알아듣는 단어는 다음에 가리키는 대로입니다.

좀 어렸다면 少し若かったら 어렵다면 に聞こえた
직원으로 職員に 

본문

아무리 손님이 없다고는 하더라도 여간 신경이 쓰이질 않았다.첼로의 활 켜는 자세를 배우다가 두 손을 들고 말았다.악기를 보면서 음악을 듣는 것만으로도 행복했다.
두 달이 지나자 다양한 악기들을 구분할 수있게 됐고 손님들에게 간단한 조언도 할 수 있게 됐다.
나이만 좀 어렸다면 정식 직원으로 채용했을 텐데 아쉬워,라고 콧수염 사장이 말할 정도로 적응을 잘해나갔다.세 달이 지났을 때는 도서관에서 빌려온 악기판매상을 위한 효과적인 악기분류법을 읽으면서 가게를 어떻게 바궈야 할지 생각했다.현악기 관악기 타악기로 악기를 분류하는 게 얼마나 멍청한 짓인지에 대한 이야기도 그 책에서 읽은 것이다.
하지만 학자들의 분류법이 마음에 쏙 들지는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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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hiroharuh | 2011-01-24 22:05 | ラジオハングル講座

악기들의 도서관 제27회

제27회 하나의 악기로 낼 수 있는 소리


제가 듣기에 어려운 단어들과,그리고 들을 수 있다고 해도 쓰기가 못 했던 단어들을 적어 봅니다.

무한했고 無限であり ムハネッコ
반응하다 反応する  パヌンハダ
명연주 名演奏    ミョンヨンジュ
남겨보다 残してみる
정성껏 真心を込めて
자그마하다 小さめだ、やや小さい
이루어지다 なされる、なしとげられる

명사+만큼은 ~だけは

이상하게 그때만큼은 그런 감정이 생기질 않았다.
不思議なことにその時だけはそんな感情が起きなかった。

적어도 여자친구만큼은 행복하기를 바란다.
せめて彼女だけは幸せになってほしい。

본문

하나의 악기로 낼 수 있는 소리는 무한했고 그 소리 하나하나에 반응하는 내 마음의 상태도 매번 다를 수밖에 없었다.여자친구가 가끔 가게로 놀러 와 내 앞에서 바이올린 연주를 해주기도 했지만 이상하게 그때만큼은 그런 감정이 생기질 않았다.가게에 있는 시디를 집으로 들고 가서 들을 때도 마찬가지였다.
한본은 여자친구의 연주를 녹음해본 적이 있다.좋은 바이올린이 새로 생겼으니 명연주를 남겨보라는 나의 말에 그녀는 온 힘을 다해 정말 음밤 녹음을 하는 사람처럼 정성껏 바이올린을 연주했다.가게에서 혼자 그 녹음을 들을 때면 근녀의 감정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었다.악기를 배우는 것은 2주만에 포기하고 말았다.악기강습은 가게 구석의 자그마한 방에서 이루어졌는데 강습을 받으면서 가게를 본다는 것은 힘든 일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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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hiroharuh | 2011-01-23 18:54 | ラジオハングル講座

악기들의 도서관 제26회

제26회 그럴 만도 한 것이 それもそのはず

을 만(도) 하다 ~して当然だ



제가 듣기에 어려운 단어들과,그리고 들을 수 있다고 해도 쓰기가 못 했던 단어들을 적어 봅니다.

배달 악기를 잘 보관하고 있다가 그 사람이 오면 잔금을 받고 넘겨주는 것이 내 일의 전부였다.

짬짬이 악기도감을 읽었다.
暇を見つけて楽器図鑑を読んだ。
짬짬이 ひまひまに、あいまあいまに 類 간간이
짬짬이 운동도 해라. 暇を見つけて運動しなさい

식물도감 植物図鑑 소모품 消耗品
귀가 우그러들다 耳が凹む 耳にたこができる
귀가 우그러들 정도로 耳にたこができるくらい

시사회 試写会
물끄러미 まじまじと、じっと
물끄러미 바라보았다. まじまじと見つめた。

본문

제가 설명할 수 있는 게 없어서 난처합니다.라고 했더니 콧수염 사장은 상관없다고 했다.그럴 만도 것이,뮤지카의 단골들은 대부분 콧수염 사장에게 필요한 악기를 직접 주문하는 경우가 많아서 배달온 악기를 잘 보관하고 있다가 그 사람이 오면 잔금을 받고 넘겨주는 것이 내 일의 정부였다.
그래도 최소한 악기를 구별할 수 있어야 한다는 생각에 짬짬이 악기도감을 읽었다.가끔 기타 줄같은 소모품과 악보를 팔기도 했다.
음악이라면 병상에 누워서 귀가 우끄러들 정도로 많이 들었지만 가게에서 듣는 음악은 느낌이 전혀 달랐다.거기에 악기가 있었기 때문일 것이다.영화를 만든 감독과 나란히 앉아 보는 시사회같다고나 할까 그런 느낌이었다.바이올린 콘체르트를 들을 때면 바이올린을 물끄러미 바라보았다.피아노 소나타를 들을 때는 피아노 앞에 누군가 앉아 연주를 하고 있다는 착각에 빠져 음악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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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hiroharuh | 2011-01-18 23:22 | ラジオハングル講座

제5주 6주로부터..

~하나는 強調を表す 唯一、ただそれのみ

운전 하나는 자신이 있어요. 運転だけは自信があります。
그는 노력 하나로 성공했다. 彼は努力ひとつで成功した。
남편 하나만을 믿고 살고 있어요. 夫だけを信じて生きています。

풍족하다 豊かだ 풍족하게 산다 豊かに暮らす
풍족한 형편 豊かなくらし

꽁무니를 빼다 しりごみする
제격 うさわしい、おあつらえむきだ

알파걸 アルファーガール

알파걸(Alpha Girl)은 학업, 운동, 리더십 모든 면에 있어서 남성을 능가하는 높은 성취욕과 자신감을 가진 여성을 뜻하는 용어이다. 이들은 사회 각 분야에서 왕성하게 활동하며 넉넉한 수입을 벌어들인다. 미국 하버드대 아동심리학 교수 댄 킨들러의 2006년 그의 저서 《새로운 여자의 탄생-알파걸》에서 처음으로 사용된 말이다. 댄 킨들러 교수는 알파걸을 '학업과 운동, 인간관계와 리더십에서 탁월한 능력을 보이며 남성을 능가해 질주하는 여성'이라고 설명했다. 비슷한 말로는 한국의 골드미스 등이 있는데 모두 여성의 능력이 남성보다 우위에 있고, 사회적 지위를 갖춘 능력이 있는 여성들을 이르는 말이다.

남학생들에게 치인 경험이 없고 홍일점 이란 촌스러운 표현도 모른다.
男子学生にじゃまされた経験がなく紅一点というやぼったい表現も知らない。
홍일점 紅一点

사연 事情、理由
구질구질한 사연은 다 빼고 한껏 밝은 이야기만 들려줬다.
うっとしい事情は一切なしで思いっきり明るい話ばかり聞かせてやった。

병행 並行、両立
두 가지를 병행해서 성취시키자.
二つを両立して成し遂げよ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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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hiroharuh | 2011-01-10 19:36 | 上級への道(トレーニングノート)

비언어 행동 非言語行動

예... 고개를 끄덕거린다. こくりとうなずく、しきりにうなずく
아니오... 고개를 옆으로 젓는다. 横にふる
자기를 가리킨다... 자기 가슴을 가리킨다. 自分の胸を示す
기도할 때... 두 손으로 합장한다 手を合わせる
좋다good ... 엄지 손가락을 들어서 보인다. 親指を立てて見せる
안 된다/ 계산에 주세요 / 끝난다 ... 손가락으로 가위 모양을 보인다. 指でハサミの形を見せる

팔짱을 끼다 腕組みをする
생으로 生で 그걸 생으로 먹어요?
합장하다 合唱する

일본에서는 사죄할 때는 고새를 숙인데 한국에서는 두 손을 합장하고 비빈다.
일본에서는 자기를 가리킬 떄는 집세손가락으로 자기 코를 가리키는 사람이 많지만 한국에서는 안 보여요.

-더라고요. 話し手が過去に直接経験をし新しく発見したことを客観的に相手に伝える
発音は 더라구요 になる。~したんですよ 
3人称にしか使えない ただし感情、気持ちは1人称でも可(기쁘더라구요/슬프더라구요)
-해보니까 -다러구요. ~してみたら~でしたよ。

한국도 여름의 날씨가 덥더라구요. 韓国も夏は暑かったんですよ。
저는 바쁘더라구요.(×)
처음에 간 곳인데 그 집 음식이 맛이 맛있더라구요. 初めて行った店だったけど美味しかったですよ。

過去の進行形 ~していたんですよ
지난 번에 현미 씨한테 연락하니까 요즘은 매일 늦게까지 아르바이트를 하더라구요.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더라구요.(×) 더라구요 で過去の進行形であるので 고 있더라구요 にはならない

-던데 ~だったので、~だったんですが 過去の自分の行為ではなく見たり、聞いたりして3人称を観察して話す場合に使用

음식이 괜찮던데 왜 하나도 안 드셨어요? 料理がおいしかったのになぜ全然召し上がらなかったんですか?
가을 단풍이 곱던데 한번 꼭 가보세요. 秋の紅葉が綺麗だったのでぜひ一度行ってみてください。

하던데 持続性がある
했던데 持続性がなく完了してい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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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hiroharuh | 2011-01-10 19:27 | 火曜日学習会

한작문.

伴う 수반하다(되다)

例 
大きな工事にはいつも事故が伴うものだ。
대공사에는 언제나 사고가 수반되기 마련이다.

移動を伴う携帯電話においては
이동을 수반하는 휴대전화에 있어서는

辛うじて、ようやく
가까스로 , 간신히 , 겨우

昨日の試合は1対0で辛うじて勝ちました。
어제 시합은 일 대 공으로 가까스로 이겼습니다.

イスンヨプのような飛び抜けた選手がもう一人でも入れば勝っていたのに。
이스엽 선수같은 뛰어난 선수가 한 명이라도 더 있었으면 이겼을텐데.

振り返る 돌아보다 되돌아보다

되-
되묻다 聞き直す
되돌아보다 振り返る
되살아나다 よみがえる

粘りに粘ってなんとか引き分けにもちこんだ。
포기하지 않고 끈질기게 싸워서 겨우 비겼다.

毎日走りこんだことが今日の結果につながった
매일 꾸준히 달리기 연습을 해서 오늘의 결과를 이뤄냈다.(○)
날마다 열심히 달린 것이 오늘의 결과에 이어졌다.(△)

받아쓰기 문제

들려온 소리.

チブル サヌラ カグダン ビジ ピョンギュン サムチョン オベンマノネ ユクパケ ササン チェゴチルル キロケッスミニダ

제가 받아쓴 글.

집을 사느라 각당 비지 경근 삼 천 오 백만원에 육빡에 사상 최고치를 기럭했습니다.
일번어.. 家を買うのに ..?. ?..?.. ..?. 3500万ウォン..??.. 史上最高値を記録しました。

정답은.

집을 사느라 가구당 빚이 평균 삼 천 오 백만원에 육박해 사상 최고 치를 기럭했습니다.
家を買うのに一家族当たりの借金が平均3500万ウォンに迫り史上最高値を記録しま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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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hiroharuh | 2011-01-04 22:40 | 上級への道(トレーニングノート)

한작문과 관용구.

다의어

うつ

釘を打つ 못을 박다
太鼓を打つ 북을 치다
電報をうつ 전보를 치다
倒れて頭をうつ 넘어져서(쓰러져서) 머리를 부딪치다
碁をうつ 바둑을 두다
点滴をうつ 링거를 맞다
脈をうつ 맥이 뛰다 脈が打つ
終止符をうつ 종지부를 찍다
点をうつ 점을 찍다
心をうつ 감동을 받다(주다)
銃をうつ 총을 쏘다
ほおを打つ 빰을 때리다 ほおを叩く
針をうつ 침을 놓다
注射をうつ 주사를 놓다

かける

めがねをかける 안경을 쓰다
鍋を火にかける 냄비를 불에 올려놓다
常識にかける 상직이 부족하다
お金と時間をかける 돈도 시간을 들이다
誰が勝つかかける 누가 이길지 내기를 하다
看板をかける 간판을 걸다
迷惑をかける 폐를 끼치다
馬に乗って野原をかける 말을 몰고 들판을 달리다
月が欠ける 달이 이지러지다
前歯がかけている 앞니가 빠져 있다
窓にカーテンをかける 창문에 커튼을 치다
言葉をかける 말을 건네다
肩に手をかける 어깨에 손을 얹다
鍵をかける 자물쇠를 잠그다

とる

手に手をとる 손에 손을 잡다
本をてにとる 책을 손에 들다
人の財布をとる 남의 지갑을 훔치다
事務をとる 사무를 보다
責任をとる 책임을 지다
免許をとる 면허를 따다
注文をとる 주문을 받다
休暇をとる 휴가를 얻다
めがねをとる 안경을 벗다
ネクタイをとる 넥타이를 풀다
席をとる 자리를 잡아두다
すしをとる 초밥을 주문하다
雑草をとる 잡초를 뽑다
写真をとる 사진을 찍다
脈をとる 맥을 짚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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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hiroharuh | 2011-01-04 21:58 | 多義語

연하장이란.

한국에서도 연말 연시에 연하장을 써서 보내는가?

몇년전에 한국에 유학을 했을 때 한국에서도 연하장이란 것이 있는 것 같았다.

연말 연시에 주고받고 하는 습관이 있는지 없는지는 모르겠지만 확실히 있었다.

저도 연말에 60~70장 정도는 부치곤 하지만 잘 생각하면 1년에 한번도 못 만나고 연락도 안 하는 사람에게 '작년에는 여러가지 신세를 많이 졌습니다'라고 써서 보내는가요?

이런 풍습이 한국에서도 있을까요?

요즘 일본의 연하장이란 습관은 1년에 한번의 편지라는 의미가 있을 것이다.

그러므로 작년 말에 저도 1년에 한번의 편지를 썼단 말입니다.

'야!잘 지내니?나중에 한 잔 합시다'라고 써서.

2011년1월3일(월) hiroharu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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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hiroharuh | 2011-01-03 17:03 | 한글일기

한 작문.

手ぶらで通話が可能だ

빈손으로 통화가 가능하다.(×)
손을 대지 않아도 통화가 가능하다.(○)

さらに電話をかけるとき機種によっては相手の名前を発声するだけで自動的に発信できるものもある。

더구나 전화를 걸 떄 기종에 따라서는 상대방의 이름만 말하면 자동적으로 발신할 수 있는 것도 있다.

子供の頃夢見た「テレパシー」にかなり近づいてきたと思えるのである。
어렸을 때 꿈꾸던 텔레파시에 상당히 가까워졌다고 생각되어지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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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hiroharuh | 2011-01-02 21:21 | 上級への道(トレーニングノート)

화장실의 하느님.

トイレの神様의 가사를 변역을 해보았습니다.
정말 끝내주는 노래인데,한번 들어보세요.

화장실의 하느님 동영상.

작시:植村花菜・山田ひろし

초등학교 3학년이었을 때부터 왠지 할머니와 살고 있었다
자기 집은 옆집이었는데 왠지 할머니와 살고 있었다

날마다 심부름도 하고 오목 연주도 했다
그러나 화장실을 청소하는 게 잘하지 못하는 나에게
할머니는 이렇게 말씀했다

화장실에는 정말로 예쁜 여신님이 계시거든.
그래서 매일 매일 깨끗하게 청소하면 여신님처럼 예쁜 여자가 될거야

 
그 날부터 나는 화장실을 반짝반짝 광이 나기 정도로 청소하기 시작했다
예쁜 어른이 꼭 되고 싶다고 매일매일 닦고 있었다

시장에 갔을 때에는 할머니와 둘이서 오리가 넣은 국수를 먹었다

TV방송의 신희극 녹화할 것을 깜빡 잊었던 할머니를
울면서 나무라고 떼를 쓰곤 했다.


화장실에는 정말로 예쁜 여신님이 계시거든
그래서 매일 매일 깨끗하게 청소하면 여신님처럼 예쁜 어른이 될 거야
 

조금 어른이 된 나는 할머니와 충돌했다
가족과도 잘하지 못하고 앉을 자리도 없어졌다

쉬는 날도 집에 안 돌아가고 남자친구와 놀곤 했다
오목 연주도 오리 국수도 둘이 사이로부터 사라지고 말았다

어쩐지 사람이 사람을 상처를 입히고
귀중한 일을 잃어버리고 간다
언제나 나를 도와주셨던 할머니를 집에 두고
혼자서 집을 떠났다
 
토쿄에 온지 2년 되고 할머니께서 입원하셨다
마르고 가늘게 되고 말았던 할머니께 만나러 갔다

「할머니 왔어요~」라고 일부러 어렸을 때처럼
인사해 보았지만 조금 회화를 했을 뿐이었는데
「이제 돌아가」라고 하셔서 병실을 나가게 되었다

다음 날의 아침에 할머니는 조용히 돌아가셨다

마치 정말로 내가 올 것을 기다려 주셨던 것처럼

제대로 나는 키워주셨는데 은혜도 안 갚았는데
착한 손자이기도 안 했는데
이런 나를 기다려 주셨구나

화장실에는 정말로 예쁜 여신님이 계시거든
할머니께서 나에게 주신 말씀은 오늘의 나를
예쁘게 해 주었을까?

화장실에는 정말로 예쁜 여선님이 계시거든
그래서 매일 매일 깨끗하게 청소하면 여신님처럼 예쁜 어른이 될 거야
 
착하고 솜씨도 좋은 며느리가 될 것을 꿈 꾸던 나는
오늘도 열심히 화장실을 빤짝빤짝 닦는다

할머니 할머니 정말 고마워요
정말 고마워요

小3の頃からなぜだか
おばあちゃんと暮らしてた
実家の隣だったけど
おばあちゃんと暮らしてた

毎日お手伝いをして
五目並べもした
でもトイレ掃除だけ苦手な私に
おばあちゃんがこう言った

トイレには それはそれはキレイな
女神様がいるんやで
だから毎日 キレイにしたら 女神様みたいに
べっぴんさんになれるんやで
 
 
その日から私はトイレを
ピカピカにし始めた
べっぴんさんに絶対なりたくて
毎日磨いてた

買い物に出かけた時には 二人で鴨なんば食べた
新喜劇録画し損ねたおばあちゃんを
泣いて責めたりもした

トイレには それはそれはキレイな
女神様がいるんやで
だから毎日 キレイにしたら 女神様みたいに
べっぴんさんになれるんやで
 
 
少し大人になった私は おばあちゃんとぶつかった
家族ともうまくやれなくて 居場所がなくなった

休みの日も家に帰らず 彼氏と遊んだりした
五目並べも鴨なんばも 二人の間から消えてった

どうしてだろう 人は人を傷付け
大切なものをなくしてく
いつも味方をしてくれてた おばあちゃん残して
ひとりきり 家離れた
 
 
上京して2年が過ぎて
おばあちゃんが入院した
痩せて 細くなってしまった
おばあちゃんに会いに行った

「おばあちゃん、ただいまー!」ってわざと
昔みたいに言ってみたけど ちょっと話しただけだったのに
「もう帰りー。」って 病室を出された
 
 
次の日の朝  おばあちゃんは
静かに眠りについた

まるで まるで 私が来るのを
待っていてくれたように

ちゃんと育ててくれたのに 恩返しもしてないのに
いい孫じゃなかったのに
こんな私を待っててくれたんやね
 
 
トイレには それはそれはキレイな
女神様がいるんやで
おばあちゃんがくれた言葉は 今日の私を
べっぴんさんにしてくれてるかな

トイレには それはそれはキレイな
女神様がいるんやで
だから毎日 キレイにしたら 女神様みたいに
べっぴんさんになれるんやで
 
 
気立ての良いお嫁さんになるのが
夢だった私は
今日もせっせとトイレを ピーカピカにする

おばあちゃん
おばあちゃん ありがとう
おばあちゃん
ホンマに
ありがと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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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hiroharuh | 2011-01-02 12:15 | どうでもいいことだ

あけましておめでとうございます。

2011年あけましておめでとうございます。
本年もよろしくお願いいたします。

韓国語って面白い
管理人 hirohar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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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hiroharuh | 2011-01-01 00:01 | どうでもいいことだ

악기들의 도서관 제25회

제25회 내 삶의 꼬치

제가 듣기에 어려운 단어들과,그리고 들을 수 있다고 해도 쓰기가 못 했던 단어들을 적어 봅니다.

바뀔지 바꿀지 が聞き取れなかった。
언제 마음이 바뀔지 모르니 いつ気持ちが変わるかわからないので

봉급 報酬、給料 類 월급
꿰어지다 通される、刺される

멀찍이 遠くに、かなり離れて
멀찍하다 ちょっと遠い、少し離れて
멀찍이 떨어져서 지켜보고 싶었다. ちょっと離れたところから見守りたかった

고작 せいぜい、たかだか
고작이다 せいぜいだ
간혹 たまに、時たま

손을 붙잡고 手をつかむ

꼬치꼬치 캐묻다 根掘り葉掘り聞く

매뉴얼 マニュアル
되뇌다 繰り返して言う、くどくどと言う 類=되풀이하다 반복하다
같은 말을 수없이 되뇐다 同じ言葉を何回も繰り返す

언제 마음이 바뀔지 모르니 월급은 받지 않겠다고 했지만 콧수염 사장의 고집도 만만치 않아서 어쩔수 없이 최소한의 봉급을 받기로 했다.대신 악기강습은 무료였고 어떤 악기를 배울지 선택하면 그 악기를 무료로 빌려주겠다고 했다.
뮤지카에서 일을 하기로 결정한 것은 나를 방치하기 위해서였다.무슨 일이 생기든 그 흐름에 나를 방치하고 싶었다.내 삶의 꼬치에 하나씩 새로운 일들이 꿰어지는 모습을 멀찍이 떨어져서 지켜보고 싶었다.
악기점 아르바이트는 의외로 재미있었다.손님을 상대해야 하는 일이지만 손님이라고는 하루에 두세명이 고작인데다 그 사람들도 대부분 악기를 구경하러 오는 것이어서 내가 할 일은 많지 않았다.
간혹 아이들의 손을 붙잡고 온 부모가 어떤 악기가 좋을지 또치또치 캐묻곤 했지만 사장님이 자리를 비우셔서요.하는 매뉴얼에 적힌 그대로의 대사를 되뇔 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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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hiroharuh | 2010-12-30 19:55 | ラジオハングル講座

일본에서는 좋은 노래가 있습니다.

한번 들어보세요.

마츠시타 나오&이키모노가카리 아리가토.

ありがと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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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hiroharuh | 2010-12-28 23:25 | どうでもいいことだ

ディクテーションdictation받아쓰기

地球温暖化 지구온난화

主犯に挙げられる 주법으로 꼽히는

꼽히다 挙げられる、選ばれる、数えられる 対 꼽다 数える
제일인자로 꼽히는 실력자. 第一人者と挙げられる実力者
対:꼽다 数える
손꼽아 기다리다. 指折り数える
뽑히다 選ばれる

맞아들이다 迎え入れる

サンプル 샘플

채취하다 採取する

섭취하다 摂取する

실시간 (実時間) リアルタイム
관측소 観測所
측정 결과 測定結果

지난해 평균 昨年平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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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hiroharuh | 2010-12-26 21:13 | 上級への道(トレーニングノート)


韓国語学習をゆっくり地道にやってい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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