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1年 02月 ( 15 )   > この月の画像一覧

수치,수사

数値、数詞について

期間
一日 하루
二日間 이틀
三日間 사흘
四日間 나흘
五日間 닷새
十日間 열흘
15日間 보름

例文
二日間旅行に出かけるので留守をお願いしますね。
이틀 동안 여행을 떠나니까 집을 좀 봐 주세요.
三日ほど寒さが続き、次の四日ほどは比較的温かい天気が続く周期的な気候現象を三寒四温という。
사흘정도 추위가 계속되다가 다음의 나흘정도는 비교적 포근한 날씨가 계속되는 주기적인 기후현상을 삼한사온이라고 한다.

あいまい
12 한둘
23 두세 두세 사람 2,3人 두세 번 2、3回
34 서너 서너 개 `3,4個
45 네다섯 ネダソ 네댓 ネデ 네댓사람 4,5人
너덧 とも言う 너덧 살 아이 4、5歳の子


例文

椅子はあと、3、4個あれば足りますか?
의자는 서너 개만 더 있으면 되나요?

数詞

洋服の 着 벌
靴や靴下などの 足 결레
鉛筆などの長い棒 연필 한 자루
箇所 군데 한 군데 1ケ所 몇 군데 何箇所 여러 군데 数カ所
군데군데 あちらこちら、ところどころに

花 한 송이 1房、1本 백만 송이의 장미 百万本のバラ
주사 한 대 注射1本
おなら 방귀 한 방 おなら1発
歩み 한 걸음 1歩
家 軒 집 한 채 家1軒 한 집 1軒
花 束 꽃 한 다발 花一束 花束 꽃다발
ごはん 杯、膳 밥 한 그릇 ご飯一杯
かぼちゃ、白菜、スイカ 통 日本語では個
호박 수박 한 통 かぼちゃ、スイカ一個
食事 食 식사 한 끼 食事一食


例文

スーツ一着と革靴一足で十万円もしました。
양복 한 벌과 구두 한 걸레에 십 만엔이나 들었습니다.

10以上の漢数詞
10 열
20 스물 助数詞がつけば 스무
30 서른
40 마흔
50 쉰
60 예순
70 일흔
80 여든
90 아흔

例文

今年70になる父は毎朝散歩を欠かしません。
올해로 일흔 살이 되시는 아버지는 아침마다 산책을 거르지 않는다.

「はたち」という時と스물 と言う時では綴りが違うので注意が必要です。
스무 살이라고 말할 때와 스물이라고 말하는 경우에는 철자가 달라서 주의가 필요합니다.

四則計算

足す 더하다 引く 빼다 かける 곱하다 割る 나누다

例文

8×9=72
팔에 곱하기 구는 칠십이입니다.
10-2=8
십 빼기 이는 팔입니다.

ㄴ,ㄷ,ㅅ,ㅈ を初声字とする語の前に使われる
석 3つの
넉 4つの
석 달 3ケ月

例文

紙を4枚ください
종이를넉 장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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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hiroharuh | 2011-02-28 13:20 | 上級への道(トレーニングノート)

악기들의 도서관 제40회

제40회 바람 같은 거 말야.

제가 듣기에 어려운 단어들과,그리고 들을 수 있다고 해도 쓰기가 못 했던 단어들을 적어 봅니다.

외딴섬 離れ島

뇌 脳 내 と聴き間違えた
악기 소리들이 뇌 속에서 물을 다 뽑아냈나봐요.
楽器の音が脳の中の水をすべて抜き取ったみたいです。

예전 かつて、前
곰곰이 じっくりと、つくづくと
나도 곰곰이 생각해봤는데 僕もじっくりと考えてみたんだけれど

정확히 正確に

정치 政治
발명품 発明品
작곡 作曲

본문

이 정도면 1년이 아니라 한 3년도 버틸 수 있겠지?
마치 저를 외딴섬에다 버려두고 가시는 것처럼 말씀하시네요.
왜 무섭나?
아뇨.
자네가 그렇게 얘기하니 좀 미안한 생각이 드는걸.요즘 잠은 잘 자나?
이상하게도 모두 사라졌습니다.악기 소리들이 뇌 속에서 물을 다 뽑아냈나봐요.
다행이야.술보단 악기 소리가 낫지.예전에 자네 얘기를 듣고 나도 곰곰이 생각해봤는데 그 문장 말야.정확히 뭐였지?
아무것도 아닌 채로 죽는다는 건 억울하다,였죠.
그래 생각을 해보니 맞는 말 같아.나도 억울하다는 생각이 들더라고 글을 쓰거나 영화를 만들거나 정치를 하거나 멋진 발명품을 만들거나 작곡 같은 걸 했다면 누군가 나를 기억해주겠지.그 문장이 그런 의미겠지? 눈군가 나를 기억해줬으면 하는 바람 같은 거 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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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hiroharuh | 2011-02-27 21:19 | ラジオハングル講座

昨日よりさらにかっこいい今日の自分

어제보다 더 멋진 오늘의 나

'시계'보다 필요한 것은 '나침반'이다.
삶의 성공이란 퍼즐의 마지막 피스를 채웠을 때
판가름 나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얼마나 빨리
가느냐'보다 '올바른 방향으로 가고 있느냐'가 훨씬 중요하다.
나아가 나침반보다 더 필요한 것이 있다면 '거울'이다.
'지금 내가 어떤 그림을 그리고 있는가'를
수시로 돌아 볼 수 있어야 하기 때문이다.

昨日よりさらにかっこいい今日の自分
時計より必要なものは羅針盤だ
人生の成功とはパズルの最後のピースを満たすとき
是非が決まるためだ。
そのためにどれだけ急いで行くのかより正しい方向へ進んでいるのかがはるかに重要だ。
先に進む羅針盤よりさらに必要なものがあるならそれは鏡だ
今自分がどんな絵を書いているのかを随時振り返ってみることができるからだ

판가름이 나다 是非がきまる、優劣が決まる
수시 随時、いつで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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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hiroharuh | 2011-02-26 22:48 | 아침 편지

孤独を楽しむ

고독을 즐긴다

나도 이따금
지독하게 고독할 때가 있다.
주변에 아무리 좋은 사람이 많아도 걷잡을 수 없이
밀려드는 것이 바로 고독이다. 그래서 나는 고독이 찾아오면
그것을 즐기는 법을 애용한다. 고독하다고 슬퍼하거나
우울한 감정에 빠지는게 아니라 내 마음을 찬찬히
들여다 보는 것이다. 고독이 찾아온 순간은
일상에 잠시 쉼표를 찍을 수 있는 소중한
기회도 된다. 고독을 즐길 수 있는
순간이다.

孤独を楽しむ

僕もたまにひどく孤独になるときがある
周りにどんなに良い人たちが多くてもどうしようもなく押し寄せてくるのが孤独だ
だから僕は孤独が訪れるとそれを楽しむことにしている
孤独だと悲しんだり憂鬱な気持ちになるのではなく自分のこころを落ち着いて振り返ってみるのだ
孤独が訪れてくる瞬間は日常に少し休息をとる大切な機会にもなる。
孤独を楽しむことができる瞬間だ。

걷잡을 수 없다 手のほどこしようもない、どうしようもない
찬찬히 落ち着いている、注意深い

찬찬한 성격 注意深い性格(沈着冷静な性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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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hiroharuh | 2011-02-26 22:27 | 아침 편지

악기들의 도서관 제39회

제39회 너무 무리하진 말라고.

제가 듣기에 어려운 단어들과,그리고 들을 수 있다고 해도 쓰기가 못 했던 단어들을 적어 봅니다.

돌려놓다 戻しておく
팔아먹다 売り払う
금세 すぐ、今すぐ
버티다 持ちこたえる、耐える
끝까지 버티다 最後までこらえる
6개월도 못 버틸 거야 半年ももたないだろう
인수인계(引受引継) 引継ぎ、受け渡し
사무의 인수인계 事務の引継ぎ
대행하다 代行する
긴급상황 (緊急状況) 緊急事態
쪽지 紙切れ、メモ
꼼꼼하다 きちょう面だ
그는 꼼꼼한 사람이다 彼は几帳面な人だ
꼼꼼하게 정리된 작은 쪽지들. 几帳面に整理された小さなメモ用紙
털털하다 おおらかだ、気さくだ
그녀는 매우 털털한 인간이다. 彼女はとても気さくな人間だ

본문

돌아오다 보니까 악기 위치가 좀 바뀌었던데?
제가 심심해서 좀 바꿔봤습니다.다시 제자리에 돌려놓을게요.
자네 마음대로 해.오늘부터 1년 동안은 자네가 여기 주인이잖아.그런데 오늘 보닠까 자네가 이 가게와 더 어울리는 거 같아.나야 그냥 장사꾼이지.장사꾼은 말야.삶의 목표가 하나뿐이야.
싼값에 사와서 비싼값에 팔아먹는다.자넨 장사꾼이 아니라서 마음에 들어.하지만 너무 무리하진 말라고.금세 지치고 말 테니까.이렇게 생활하면 6개월도 못 버틸 거야.
사장은 업무에 대한 인수인계를 해주기 위해 그 다음날 다시 가게로 나왔다.악기를 주문하는 곳이여 악기 수리를 대행해주는 사람,긴급상황이 발생했을 때 도움을 청할 수 있는 사람의 연락처등을 작은 종이에다 꼼꼼하게 정리해주었다.
그 쪽지 하나로도 콧우염 사장이 어떤 사람인지를 알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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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hiroharuh | 2011-02-26 21:59 | ラジオハングル講座

だめでもともと

밑져야 본전이다 失敗してももともとだ

밑져야 본전이라고 하잖아.아무튼 한번 해봐.해보야 알수 있겠지.
だめでもともとって言うじゃないか、一度やってみろ、やってみないとわかんないじゃないか

밑지다 (商売で)損をする Prime辞典
본전(本銭) 元手、元金

본전도 못 찾다 元でも取り戻せない

물을 만난 물고기처럼. 水を得た魚のように。

미흡하다 不十分だ、至らない、不満だ
미흡한 점이 많다 不十分な点が多い
미흡하나마 제가 해보겠습니다.及ばずながら私がやってみ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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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hiroharuh | 2011-02-20 09:38 | 上級への道(トレーニングノート)

가리다

選ぶ

물불을 가리지 않고 たとえ火の中水の中
밤낮을 가리지 않고 昼夜を問わず
신분을 가리지 않고 身分をわきまえず
앞뒤를 가릴 여유도 없이 前後の見境なく
장소를 가리지 않고 場所をわきまえず
음식을 가리지 말고 好き嫌いせず
낯을 가리다 人見知りする
그 사람은 낯을 가리는 편이다.(彼は人見知りする方だ)

白黒をつける
흑백을 가리다

借金を清算する
빚을 가리다

塞ぐ、遮る

커튼으로 빛을 가린다 カーテンで光をさえぎる
나는 무의식중에 눈을 가리고 말았다. 僕は思わず目をふさいでしまった

髪をすく

머리를 가리다
가리마 髪の分け目
髪を分ける 가리마를 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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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hiroharuh | 2011-02-20 09:25 | 同音異義語

악기들의 도서관 제38회

제38회 제발 그래줘.

제가 듣기에 어려운 단어들과,그리고 들을 수 있다고 해도 쓰기가 못 했던 단어들을 적어 봅니다.

이럴 줄 알았는데.こうだと思っていた
도망이라도 가면 어떻게 하시려고요? 하시라고요?に聞こえた
자리를 비우다 留守にする(席を空ける)
그러라고 자리를 비우는 거야. そう思って留守にするのさ
튀다 弾ける、跳ねる、素早く逃げる、高飛びする
자네가 악기를 들고 튀면 보험금을 받아먹을 수 있거든.
君が楽器を持って高飛びしたら保険金を貰えるんだよ
받아먹다 受け取る
몸에 배다 体に染み付く 慣れる、身につく
가장자리 ふち、縁
뜯다 むしる
무의식중에 종이컵 가장자리를 뜯고 있었다.
知らずに紙コップのふちをむしっていた。
손버릇 / 입버릇 / 술버릇 手癖、口癖、酒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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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hiroharuh | 2011-02-19 17:30 | ラジオハングル講座

악기들의 도서관 제37회

제37회 제가 맡아서 해보겠습니다.

제가 듣기에 어려운 단어들과,그리고 들을 수 있다고 해도 쓰기가 못 했던 단어들을 적어 봅니다.

둘 중의 하나다 二つに一つだ

두둑하다 十分だ、たっぷりだ、とても分厚い
대신 퇴직금은 두둑하게 챙겨줄게. 代わりに退職金はたっぷり弾んでやるよ

아/어서이기도 ~だからでも
중단되는 게 싫어서이기도 했고 기쁨 때문이기도 했다.
中断されるのが嫌だからでもありうれしさのためでもあった。

아른대다 ちらつく、かすかに見え隠れする
아무튼 머리 속에서 여러 가지 생각이 아른댔다.
とにかく頭の中でいろいろな考えが浮かんだ。

본문

외국에 좀 오래 나가 있어야 할 일이 생겼어 여길 처분해야 할 텐데 그럴 시간도 없고 자네가 맡아주든가 아니면 나 대신 처분을 해주면 좋을 것 같아.가게 운영비와 자네 월급을 뽑아낼 자신이 있으면 계속 운영을 해주는 게 나로서는 더 좋지만 말야.
지금 그만두든지 아니면 일 년동안은 절대 그만두지 못하든지 둘 중의 하나군요?
그런 셈이지.그만두더라도 이 가게가 팔릴 때까지는 좀 있었으면 좋겠군.대신 퇴직금은 두둑하게 챙겨줄게.
제가 맡아서 해보겠습니다.
일 분도 지나지 않아서 그런 중요한 결정을 내릴 수 있다는데 나 역시 놀랐다.
이유는 많았다.그때까지의 작업이 중단되는 게 싫어서이기도 했고 내 방식대로 마음껏 악기를 분류해볼 수 있다는 기쁨 떄문이기도 했고 아무튼 머리 속에서 여러까지 생각이 아른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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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hiroharuh | 2011-02-19 17:28 | ラジオハングル講座

나의 선생님..대약 에세이

NHKラジオテキスト2011.2月号 対訳エッセイ

-을 안 해 온 분들 ~をしてこない子供(~をしないできた子供)

종아리를 때리다(치다) ふくらはぎを打つ、たたく
종아리를 맞다 罰としてふくらはぎを打たれる

싹이 트다 芽生える
사랑이 싹이 트기 시작했다. 愛が芽生え始めた。

영문도 모르다 わけがわからない

내내 終始、ずっと
성생님의 붓글씨를 받지 못한 것은 내내 아쉽다.
先生の書をもらうことができなかったことが後々ずっと心残りだった。

선친 亡き父 他人に対していう言葉

무릎을 베다 膝枕する
베다 まくらをする 베개를 베다

무릎을 치다 膝をたたく(気がついて)
무릎을 맞대다 膝を交える
무릎을 꿇고 앉다 正座をする

하염없이 限りない、とどめなく
전파하다 伝播 広める、伝える
끊임없이 絶えず、ひっきりなし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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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hiroharuh | 2011-02-13 11:59 | ラジオハングル講座


韓国語学習をゆっくり地道にやってい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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