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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성어

전화위복 転禍爲福 災い転じて福となる

의지로 힘쓰면 불행도 행복으로 바꾸어 놓을 수 있다는 말이다. 그러나 현대에는 이같은 의지력보다는 “전화위복이 될지 누가 알랴.”라는 말로 요행이 강조되어 쓰인다.
意志で頑張れば不幸も幸福に変わることがあるということば。しかし現代ではこのような意志力よりは「幸い転じて福となすになるのか誰がわかるもんか」という言葉で突然の幸福なことを強調することに使われる。

무사안일 無事安逸 平坦無事 無難なこと

다른 사람들의 비웃음을 두려워해서 무사안일을 택하면 작은 실수는 피할 수 있을지라도 인생의 큰 실패자가 된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 모험 없이는 창조적 성장을 이록할 수 없기 때문이다.
他人の嘲笑に恐れることなくいつも無難な選択をすれば小さな失敗は避けることは出来るかも知れないが人生の大きな失敗者になることもある事実を肝に銘じて置かなければならない。冒険なくして想像的な成長は成し遂げられないため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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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hiroharuh | 2009-06-29 13:08 | 韓国語能力試験高級学習

관용구 겨자먹다란 뜻.

까마귀는 우리나라에서는 불길한 소식을 전해주는 새로 여겨지지만, 다른 여러 나라에서는 긍정적인 이미지를 갖는다고 한다. 하지만 그 고기는 어디서나 맛이 없는 모양. 그래서 to eat crow (까마귀 고기를 먹다)는 ‘울며 겨자 먹다’란 뜻을 갖고 있는데, 그런 뜻을 갖게 된 유래를 살펴본다.

カラスはわが国では不吉な知らせを伝える鳥であると思われているが、他国の場合では肯定的なイメージを持つと言われる。しかしその肉はどこでもまずいようで、だからからすを食べるは泣いてからしを食べるという意味を持っているのだが、そのような意味を持つようになった由来を調べてみる。

울며 겨자 먹기 (5) 泣いてからしを食べること → いたしかたなく,やむお得ず

別に 副詞として 마지못해 しかたなく、どうしようもなく の語彙があります。

우리 속담에 ‘울며 겨자 먹기’라는 말이 있습니다. 이는 싫은 일을 억지로 하지 않을 수 없는 경우를 이르는 말로서, 어쩔 수 없는 선택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私たちのことわざに泣いてからしを食べるということばがあります。これはいやなことを無理やりにやらざるおえない場合を言う言葉としてどうしようもない選択を強調している。

겨자는 회 등을 먹을 때 찍어 먹는 겨자씨로 만든 녹색의 양념입니다. 맛이 고추처럼 매워서 톡 쏘고 갑자기 많이 먹으면 눈물이 쏟아집니다. 그렇지만 음식 맛을 돋구어주는 특성 때문에 사람들은 눈물을 흘리면서도 기꺼이 겨자를 먹습니다.
からしは刺身などを食べるときつけて食べるカラシナの種で作られた緑色のヤンニョムである。味が唐辛子のように辛くてピリッと刺してうっかりたくさん食べると涙が流れます。しかし食べ物の味を高めてくれる特性のため人は涙を流しながらも好んでからしを食べます。

요새 대형 마트들의 할인 행사 때문에 판로가 어려운 농가들은 ‘울며 겨자 먹기’로 대형 할인마트에 애써 지은 농산물을 지나칠 정도의 헐값 판매에 납품을 하고 있습니다.
最近大型スーパーの割引セールのせいで販路が厳しい農家たちは 泣きながらからしを食べる で大型のデスカウント店に尽力をつくし作った農産物を過ぎるほど捨て値同然で販売をしてい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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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hiroharuh | 2009-06-24 07:01 | 오늘 공부

요즘 하고 있는 것들..

요즘 하고 있는 것들.
한국어능력시험을 잘 볼 수 있도록 열심히 공부하고 있습니다.
(실제로는 공부하는 척하고만 있다)
요즘 화제에 오르고 있는 1Q84라는 장편 소설을 읽고 있습니다.감쪽같이 출판사인 신조사의 판매 전략에 빠지고 말았습니다.

옛날부터 간직해 두던 LP음반을 서랍에서 꺼내서 정리하고 있습니다.그런데 그 음반을 듣기 위한 장치가 없기 때문에 들을 수 없습니다.그래서 가까운 사이에 그 장치를 사오려고 합니다.

最近していること。

韓国語能力試験秋季試験に向けて勉強しています。(正確には勉強しているつもりです!?)
話題(?)の1Q84を読んでいます。まんまと新潮社の販売戦略にはまってしまいま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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昔のレコードを引っ張り出して整理しています。
でもプレーヤが無いので聞くことができません。
近々安いターンテーブルを買おうと思ってい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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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加川良 駒沢あたり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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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hiroharuh | 2009-06-21 21:06 | どうでもいいことだ

韓国語能力試験の単語出題頻度表

過去問題をやりながら僕のレベルでわからないものをまとめたものです。
対象の過去問は以下のものです。
・韓国語能力試験 第9回6級,第10回高級,第11回高級,第12回高級,第13回高級,第14回高級
今後はハングル検定試験をも更新して行きたいと思っています。僕と同程度の学習者に参考になればどうぞ。

単語出題頻度表(tano-pyo.xls)

誤字脱字間違いなどは適当に直してくださ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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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hiroharuh | 2009-06-21 08:23 | どうでもいいことだ

連体形の現在と未来のややこしさ

제가 가르치고 있는 한국어 초급강좌에서 오늘은 과거연체형의 수업이었다.

그럼.여러분 과거연체형을 사용해서 하나씩 짧은 문장을 만들어 보세요.

각각 문장을 만들기 시작했다.

선생님! 어제 본 한국드라마 너무 재미있었어요.
네.그러셨어요?

있따라 만든 문장을 발표했다.

그러면 마지막에 발표한 리카코씨가 이렇게 발표했다.

한국에 있는 언니가 만든 상추비빔밥을 먹고 싶습니다.
일본어로 韓国にいるオンニの作ったサンチュビビンパブを食べたいです。이지만.

잠깐만.. 일본어로 作った이지만 먹고 싶다는 미래의 문장입니다.
그래서 이건 문법상은 틀림이 아니지만 이라고 해서 저는 만들 상추비빔밥 이라고 고쳐주었다.

여기서 저는 다시 잠깐만.기다려..
이건 미래인가 아니면 현재연체형으로 만들어야 하나요?
또 다시 저는 고민하기 시작했다.

이럴 때는 어느쪽이 쓰일까요?

언니가 만드는 상추비빔밥을 먹고 싶습니다.
언니가 만들 상추비빔밥을 먹고 싶습니다.
위 문장은 둘 다 일본어로 作る인데 일본에서는 미래도 현재도 똑같지만 한국어는 미래와 현재에서 구별이 있음니까 너무 복잡합니다.

여러분 가르쳐 주십시오.이 정도이라면 선생님으로서 자격이 없는가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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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hiroharuh | 2009-06-10 22:52 | 月曜日初級講座


韓国語学習をゆっくり地道にやってい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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