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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다음 행동 나설까..4월 남북관계 `중대기로'

北 다음 행동 나설까..4월 남북관계 `중대기로'
北朝鮮次の行動に出るか...4月南北関係「重大岐路」

북한이 27~29일 북핵 문제는 물론, 통일.국방 분야에서도 `도발성 조치'를 취한 가운데 남북 당국의 후속 대응이 어떻게 전개될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北朝鮮が27~29日北核問題は勿論,統一国防分野でも挑発性処置をとった中で南北当局の後続の対応がどのように展開されるかに関心が集まっている。

정부는 일단 "장기적 관점에서 대응하겠다"며 의연한 표정이지만 북한의 정확한 의도를 파악하고 그에 따른 대응 방안을 모색하느라 분주한 모습이다.
政府は一旦長期的観点で対応するとしながら毅然とした表情ではあるが北朝鮮の正確な意図を把握しそれに追った対応の方案を模索しようと奔走した模様だ。

아울러 정부는 총선과 한.미 정상회담 등 대형 정치외교 이벤트들이 있는 4월에 남북관계도 중대 기로에 설 것으로 보고 북측 동향을 예의 주시하는 한편 남북관계 새판 짜기의 방향에 대한 여론수렴에 들어갔다.
会わせて政府は総選挙韓米首脳会談など大型の政治外交のイベントなどがある4月に南北関係も重大な岐路に立つことと見て北側の動向を鋭意注視する一方南北関係の新局面の組立の方向に対しての世論収集に入った。

◇북, 낮은 수준에서 1단계 조치 = 정부 당국은 북한이 최근 취한 일련의 조치와 관련, 정부와 민간을 엄격히 구분한 가운데 낮은 수준에서 통일.국방 등 분야를 두루 건드린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

북한은 `북핵문제가 타결되지 않으면 개성공단 확대는 어렵다'는 김하중 통일장관 발언을 문제삼아 지난 27일 개성 남북교류협력협의사무소의 정부 당국자 11명을 추방했다.

북한은 28일 타깃을 남측 군 당국으로 옮겨 이날 오전 서해상에서 단거리 함대함 미사일 세 발을 발사하더니 같은 날 밤 인민군 해군사령부 대변인을 통해 서해 북방한계선(NLL)에 문제를 제기했다.

이어 29일에는 남북장성급군사회담 북측 대표단 단장의 통지문을 통해 김태영 합참의장의 국회 인사청문회 발언에 대한 취소 및 사과를 요구하는 한편 남측 당국자들의 군사분계선 통과를 전면 차단할 것임을 예고했다.

정부는 공식적인 언급은 자제하고 있지만 북한의 이 같은 연쇄적 조치들이 최고 지도층의 판단에 따라 각 분야에 걸쳐 순차적으로 이뤄졌을 개연성에 주목하고 있다.

다만 경협사무소의 남측 당국자들을 추방하면서 민간 인력은 그대로 체류하게 한 점, 미사일 발사시에 가장 경계수준이 낮은 단거리 함대함 미사일을 택한 점 등으로 미뤄 북한의 조치들이 나름대로 절제된 수준에서 이뤄지고 있다고 보고 있다.

◇북한의 의도는 = 정부 당국은 이 같은 일련의 조치 속에 내포된 북한의 의도를 다각도로 분석하고 있는 단계다.

특히 당국은 북한이 통일장관 발언에 대한 문제제기에 그치지 않고 군 당국자들의 발언으로 타깃을 이동시켰다는 점에서 이명박 정부의 대북정책 전반에 대한 불만을 표출하기 시작했다는 분석에 주목하고 있다.

보다 세부적으로는 쌀.비료 지원에 대한 남한 정부의 입장이 나오지 않고 있는데 대한 반발 차원이거나 북핵 신고 문제가 돌파구를 찾지 못하고 있는 상황에서 한반도 정세를 흔들어 6자회담에서의 협상력을 높이려는 의도가 내포돼 있을 수 있다는 분석에도 관심을 갖고 있다.

아울러 북핵 문제가 진전을 보지 못한 상황에서 한.미 정상회담이 치러질 경우에 대비, 미리 한반도 정세에 긴장을 조성함으로써 한.미가 대북 압박 카드를 꺼내들지 못하게 하려는 의도가 내포됐다는 시각도 설득력이 있다고 보고 있다.

북한은 실제 28일 외무성 대변인 담화를 통해 북핵 6자회담 교착 상태의 원인이 되고 있는 핵 프로그램 신고의 핵심 관건인 우라늄농축프로그램(UEP)과 시리와의 핵 협력 의혹을 전면 부인, 6자회담의 전도에도 짙은 암운을 드리웠다.

◇정부 "장기적으로 보고 신중하게 대응할 것" = 정부는 일단 북한의 조치들 `장기적 관점에서 신중하게 대응한다'는 방침을 세웠다.

이와 관련, 한 정부 핵심 관계자는 30일 연합뉴스와 가진 통화에서 "최근의 북한 사태는 하루이틀에 결판이 날 문제가 아니다"면서 "사안이 생길 때마다 대응하는 것은 전략적으로도 바람직하지 않다는 입장"이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그러나 대화를 포기하거나 강경일변도의 대북정책을 펴겠다는 뜻은 아니다"면서 "원칙은 철저하게 지키되 새 정부의 원칙에 충실하게 실용적으로 유연한 접근을 하겠다는 의미"라고 부연했다.

그는 이어 "북한이 새 정부를 상대로 `파워 테스트(Power Test)'를 하고 있는 셈인데 그 페이스에 말려들 필요가 없다"면서 "단기적으로 득실을 따지기 보다는 장기적 관점에서 대응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청와대가 최근 북한 관련 사태에 대해 원론적인 입장 외에 구체적인 언급을 피하고 있는 것도 같은 맥락으로 여겨진다.

국방부 당국자도 이날 북측의 일련의 `도발성 행동'에 대해 "북한이 (행동의) 수위를 계속 높이고 있는데 북의 페이스에 반응해야 하느냐 하는 부분에서 신중해야 한다"며 "원칙을 가지고 당당하게 대응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이 당국자는 "그런 차원에서 원칙적으로 대응하되 페이스에 말리지 않고 의연하게 대처해야 한다는 것이 (정부의) 대체적인 분위기"라면서 "청와대를 중심으로 관련 부처간 전개된 생각을 모으고 (대응책을) 조율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정부는 4월1일 외교안보정책 실무조정회의를 열고 북의 전화통지문에 대한 답신 여부 등 북의 일련의 행동에 대한 대응책을 논의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그런 한편 정부는 남북관계 운영 방향에 대한 여론 수렴에도 힘을 쏟고 있다. 그 일환으로 김하중 통일장관은 이번 주부터 언론계 등의 오피니언 리더들과 잇달아 만날 예정이다.

◇북, 다음 단계 행동에 나설까 = 이제 정부 당국의 관심은 4.9 총선과 4.18 한.미 정상회담을 앞둔 시점에서 북한이 한 단계 전압을 높여 2단계 조치에 들어 갈지 여부로 옮겨가고 있다.

전문가들은 북한이 한 단계 대남 압박의 강도를 높일 경우 서해나 비무장지대에서의 긴장 조성, 사회문화 교류 중단 등의 카드를 꺼내들 수 있다고 보고 있다.

그러나 이명박 정부의 대북정책이 총론만 나왔을 뿐 각론은 아직 불투명한 상황에서 과도한 압박이 초래할 남한 내 여론악화 가능성 등 역풍을 고려하지 않을 수 없을 것이기에 북한도 일단 남한 정부의 대응 기조를 지켜본 뒤 후속행동에 나설지 여부를 결정할 것이란 분석을 하는 이들이 많다.

때문에 한.미 정상회담 후 한미간 조율을 거친 대북 정책의 구체적 내용이 제시된 후에야 남북관계가 연착륙의 길로 갈지, `잔인한 4월'을 맞게 될지를 점칠 수 있을 것으로 상당수 전문가들은 보고 있다.

김성배 국가안보전략연구소 책임 연구위원은 "북이 무차별 행동에 나서지 않고 남측 당국자들의 발언에 대한 대응을 명분 삼았다는 점으로 미뤄 더 높은 단계의 조치를 취하는 데는 신중할 가능성이 높다고 본다"면서 "한.미 정상회담에서 어떤 대북 메시지가 나오느냐가 향후 남북관계에 중요한 변수가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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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hiroharuh | 2008-03-30 21:22 | 뉴스로 배우는 한국말

충청·호남 올해 첫 황사주의보 발령

충청·호남 올해 첫 황사주의보 발령
チュンチョン道と全羅道 今年初の黄砂注意警報 

충청과 호남 지방에 올해 첫 황사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내일까지 전국에 걸쳐 강한 황사가 나타날 것으로 보입니다.
チュンチョン道と全羅道地方に今年初めての黄砂警報が発令された中明日まで全国にかかり強い黄砂が現れることと見られます。

기상센턴 연결해 황사 상황 알아보겠습니다. 한민정 캐스터!
気象センターへつなげて黄砂の状況を調べてみましょう。ハンミンジョンキャスター!

서울은 오전에 눈이 내리기도 했는데요.
ソウルは午前に雪が降ることもあったのですが。

지금은 황사가 나타나고 있나요?
今は黄砂が現れていますか?

[리포트] リポート

아직까지 서울은 황사가 나타나고 있지는 않습니다.
これまでソウルは黄砂が現れておりません。

현재 황사가 나타나고 있는 지역은 충청과 남부지방인데요.
現在黄砂が現れている地域はチュンチョンと南部地方なのですが。

특히 충청과 호남지방은 미세먼지의 농도가 1㎥당 400㎍을 넘어서면서 황사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特にチュンチョンと全羅地方は細かいほこり(微細ほこり)の濃度が1立方メートル当たり400マイクログラムを越えて黄砂注意報が下されました。

반면 서울경기와 강원 지방은 아직까지는 저기압 세력이 버티고 있어 황사가 들어오고 있지는 못하지만 낮은 구름이 물러나는 대로 바로 황사가 들어올 것으로 보입니다.
反面ソウルキョンギ道とカンウォン地方はこれまでは低気圧の勢力が持ちこたえていて黄砂が入ってこれないのですが昼には雲が退くまますぐに黄砂が入ってくると見られています。

[질문] 質問
내일은 3월의 첫 출근길인데요, 황사가 계속된다고요?
明日は3月の初出勤の道ですが,黄砂が続くのでしょうか?

[답변] 答え
황사대가 광범위하게 자리잡고 있기 때문에 내일까지는 영향을 받을 것으로 보입니다.
黄砂帯が広範囲にとどまっているために明日までは影響を受けることと見られています。

내일도 강한 황사가 이어질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외출시에는 마스크 착용 등으로 황사에 대비하시는 것이 좋겠고 어린이나 노약자는 외출을 삼가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明日も強い黄砂が続く可能性が高いために外出時にはマスクの着用などで黄砂に備えられることがよろしいかと子どもとか老弱者は外出を控えることがよいと思い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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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hiroharuh | 2008-03-02 21:21 | 뉴스로 배우는 한국말

韓国大統領就任式(2)...이명박 대통령께 드리는 한마디

이명박 대통령께 드리는 한마디...

(서울=연합뉴스)
제17대 대통령 취임식이 있었던 25일 국회의사당에는 5만여 명의 국민들이 모여 이명박 대통령의 취임을 축하했다.
국민들은 새로운 대통령이 경제를 살리고 분열된 사회를 통합해 우리나라를 세계 일류국가로 만들어 주길 당부했다.
국민들은 또 교육문제 해결과 복지분야 관심 등의 바람을 얘기하며 이 대통령이 성공한 대통령이 되길 바랐다.

イミョンバク大統領に捧げる一言
(ソウル連合ニュース)
第17代大統領就任式があった25日の国会議事堂では5万名余りの国民が集まりイミョンバク大統領の就任を祝った。
国民は新しい大統領が経済を生き返らせ分裂された社会を統合して我が国を世界の一流国家に作ってくれることを頼んだ。(期待した)
国民はまた教育問題の解決と福祉分野の関心などの願いを話し,この大統領が成功した(間違いなかった)大統領になることを願った。

仕事の場(就職先)をお願いします。
仕事先(就職先)を増やしてください。
仕事先(就職先)を創出してください。
大学に行かせてください。
経済を生き返らせてください。
福祉分野に気を使ってください。
国民によく仕える大統領になっていただけたら...。
もっと住みやすい国になるでしょう。
イミョンバク大統領(おじさん)がんばっ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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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hiroharuh | 2008-02-25 22:14 | 뉴스로 배우는 한국말

韓国新大統領に期待すること

취임식을 마치고 청와대에 들어온 이명박 대통령은 후쿠다 일본 총리, 탕자쉬안 중국 국무위원을 잇따라 만나는 등 숨가쁜 외교 행보를 이어갔습니다.
지금은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리는 외빈초청만찬에 참석하고 있습니다.
청와대 연결합니다. 우장균 기자!
취임후 첫 행보로 한일정상회담에 이어 탕자쉬안 중국 국무위원을 접견했는데요.
어떤 이야기가 오갔습니까?
[중계 리포트] 中継リポート
이명박 대통령이 취임 후 첫 정상외교로 후쿠다 일본 총리와 한일 정상회담을 가졌습니다.
두정상은 양국간 투자활성화와 경제계의 협력강화를 위한 민간협의체 구성과 양국 경제각료 회의의 복원에 합의했습니다.
또 4월 중 이대통령의 방일과 올 하반기 후쿠다 총리의 답방계획을 추진하기로 하는 등 셔틀외교 복원을 통해 한일 양국관계를 정상화하기로 의견을 모았습니다.
이 대통령은 이어 탕자쉬안 중국 국무위원을 접견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이자리에서 북핵문제의 평화적 해결을 위해 북한이 6자회담의 약속을 이해하도록 중국정부가 역할을 다해달라고 말했습니다.
후진타오 주석은 탕자쉬안 위원을 통해 이 대통령에게 전한 친서에서 오늘을 계기로 미래를 개척해 양국관계를 발전시키길 희망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자리에서는 북핵 문제와 베이징 올림픽, 경제 협력 확대 등 한중관계 전반에 대한 논의가 있었습니다.
이 대통령은 오후 4시 열린 국회 리셉션이 끝난뒤 다시 청와대로 돌아와 오후 5시 주프코프 러시아 총리의 접견을 받고 이 대통령이 평소 강조했던 동부 시베리아 자원 개발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5시 40 분에는 부시 미 대통령의 특사 자격 방한한 라이스 미 국무장관과 만나 새정부로 넘겨진 한미 FTA 비준 문제와 6자회담의 진전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습니다.
또 4월 중순으로 예상되는 이 대통령의 미국 방문에 대한 협의도 있었습니다.
이 대통령은 지금은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리는 외빈초청 만찬에 참석하고 있습니다.
이행사는 밤 9시에 끝날 예정입니다.
만찬 후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리는 경축공연에 참석할 예정입니다.
이명박 대통령은 경축 공연이 끝나면 하루 동안 13번의 강행군 공식일정을 모두 마치고 취임 첫 날 공식 업무를 마무리할 예정입니다.
지금까지 청와대 춘추관에서 YTN 우장균입니다.

就任式を終えて青瓦台に入ってきたイミョンバク大統領は福田日本の総理,タンジャスンアン中国国務委員を引き続き会うなどきつい外交を始めました。(歩みを続けて行きました)
今は青瓦台の迎賓館で開かれる外賓招聘晩餐に参加しています。
青瓦台につなげます。ウチャンキュン記者!
就任後初めての歩みで韓日首脳会談に続きタンチャスイアン国務委員を接見しました。
どんな話が行われましたか?
イミョンバク大統領は就任後初めての首脳外交で福田総理と韓日首脳会談を持ちました。
1시 50분부터 45분간 이곳 청와대 접견실에서 진행됐는데요.
1時50分から45分間ここ青瓦台の接見室で行われました。
二人の首脳は両国間の投資活性化と経済界の協力強化のための民間協議体の構成と両国の経済閣僚の会議の復元に合意しました。
また4月中イ大統領の訪日と来る下半期の福田総理の答訪計画を推進することにするなどシャトル外交の復元を通じて韓日両国関係を正常化することに意見を集めました。
イ大統領は続いてタンジャスンアン国務委員と接見しました。
イ大統領はこの席で北核問題の平和的解決のために北朝鮮が6者会談の約束を理解するように中国政府が役割を尽くしてくれと話しました。
フジンタオ主席はタンジャンスンアン委員を通じてこのイ大統領に渡した親書で今日を機会に未来を開拓し両国関係を発展させることを希望すると明らかにしました。
この大統領は午後4時開かれた国会レセプションが終わった後再び青瓦台に戻り午後5時チュプコプロシア総理の接見を受けイ大統領が普段強調してした東部シベリア資源開発協力の法案について論議しました。
この席では北核問題と北京オリンピック,経済協力拡大など韓中関係の全般についた論議がありました。
5時40分にはプーシー米大統領の特使の資格訪韓するライス米国務長官と会い新しい政府で譲り渡された韓米FTA批准問題と6者会談の進展法案などに対して意見を交わしました。
また4月中旬に予定されているイ大統領のアメリカ訪問についての合意もありました。
イ大統領は今は青瓦台の迎賓館で開かれる外賓招聘晩餐に参加しております。
この行事は夜9時に終わる予定です。
晩餐の後セジョン文化会館で開かれる慶祝公演に参加する予定です。
イミョンバク大統領は慶祝公演が終われば1日の間の13回の強行軍公式日程を全て終え就任初日の公式業務を仕上げる予定です。
今まで青瓦台春秋館からYTNウジャンギュンで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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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hiroharuh | 2008-02-25 22:13 | 뉴스로 배우는 한국말

韓国大統領就任式(1)

한국의 새 정부 출범에 누구보다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는 나라는 바로 이웃나라 일본입니다. 이번엔 도쿄 연결합니다.
韓国の新政府の船出に誰よりも高い関心を見せている国はまさに隣国の日本です。今回東京をつなぎます。

조성원 특파원! (네, 도쿄입니다.) 일본은 어떤 부분에 가장 큰 관심을 갖고 있습니까?
チョソンウォン特派員!(はい東京です)日本はどんなところに最も大きな関心をもっていますか?

<기자>

네, 일본 언론들은 오늘(25일) 이명박 대통령의 취임 연설 가운데 실리를 우선한다는 부분에 각별한 관심을 보였습니다.
はい,日本の言論などは今日25日イミョンバク大統領の就任式の演説の中で実利を優先するという部分に格別な関心を見せました。

실리 외교를 표방할 경우 한국의 기존 대북정책이 상당 부분 바뀔 수 밖에 없다고 보고 있습니다.
実利外交を示して行う場合韓国の既存の北朝鮮対策が相当の部分を変わるしかないと見ています。

또 한•일 관계에서도 과거사에 얽매이지 않고 실리를 우선한다는 이 대통령의 원칙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また韓日関係でも過去のことに縛られないで実利を優先するというイ大統領の原則に注目しています。

일본은 오늘 취임식에 후쿠다 총리를 비롯한 정•재계 주요 인사 100여 명이 참석하는 등 한•일 관계 개선에 강한 의지를 보였습니다.
日本は今日の就任式に福田総理をはじめとした政・財界の主要な人事100名余りが参加するなど韓日関係の改善に強い意志を見せました。

오늘 첫 한•일 정상회담에 이어 4월 이명박 대통령의 일본 방문 등 새 대통령 취임을 계기로 한•일 관계에 당분간 훈풍이 불 것 같습니다.
今日の初の韓日の首脳会談につづき4月のイミョンバク大統領の日本の訪問など新しい大統領の就任を機会に韓日関係にしばらくは薫風が吹くと思われます。

하지만 한•일관계에는 항상 복병이 숨어 있게 마련인데요. 이 점은 어떻습니까?
しかし韓日関係にいつも伏兵が隠れているものです。この点はどうですか?

<기자>記者

네, 그렇습니다.
はいそうですね。

대통령이 얽매이지 않겠다고 해도 과거사는 언제든지 저절로 불거질 수 있는 민감한 사안입니다.
大統領が束縛されなとしても過去のことはいつも自然に現れることは敏感な案件です。

특히 2년 뒤인 2010년이 한•일 합방 100주년이 되는 해라는 점도 후쿠다 정권을 긴장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特に2年後の2010年が韓日併合100周年がなる年だという点も福田政権を緊張させています。

북한 문제 역시 두 나라간에 근본적인 시각차가 존재합니다.
北朝鮮問題もやはり両国間に根本的な視覚差が存在します。

하지만 한국과 일본은 외교와 안보, 경제 등 모든 분야에 걸쳐 서로 긴밀한 협력을 필요로 하고 있습니다.
しかし韓国と日本は外交と経済など全ての分野でかかりお互いに緊密な協力を必要になっています。

한국의 새 정부 출범은 한일 두 나라가 서로를 존중하면서 실리도 확보하는, 보다 성숙한 관계로 발전해 나가는 방법을 새롭게 고민하는 계기가 되고 있습니다.
韓国の新しい政府出航は韓日両国がお互いに尊重しながら実益も確保する,より成熟した関係へ発展していく方法を新しく悩む契機になってい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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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hiroharuh | 2008-02-25 22:12 | 뉴스로 배우는 한국말

YTN뉴스에서 공부합시다.

밤하늘을 수놓는 천등 축제
타이완에서는 요즘 소원을 담은 등불을 하늘로 띄워 올리는 천등 축제가 벌어지고 있습니다.
수백 개의 등불들이 하늘 높이 오르는 모습이 장관을 연출하고 있습니다.
생생영상, 오늘은 먼저 타이완 핑시로 가보겠습니다.
수백 개의 등불들이 하늘로 천천히 올라갑니다.
밤하늘은 이내 불타는 등불들로 가득차 장관을 연출합니다.
이 축제는 옛사람들이 도적들을 피해 산악 지대로 달아났다가 도적들이 사라지면 등불을 하늘로 띄어 올려 이제 안전하다는 것을 알리는 데서 유래됐습니다.
또 중국 후한 말 삼국 시대에 제갈량이 발명했다는 전설도 있어 '공명 등불'이라는 별명이 붙어 있습니다.
이후 매년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모여 대형 등에 소원을 쓰고 불을 하늘로 띄우며 그 해의 평화와 행운을 기원하고 행사로 자리잡았습니다.
타이완에서는 올해 엿새 동안 5,000개의 등불이 하늘로 띄워 올려질 예정입니다.
夜空を数数える天灯の祭り
台湾では最近願いを込めた灯火を空に浮かべ上げる伝統のお祭りが繰り広げられています。
数百個の灯火が空高く上がる模様が壮観を演出しています。
生き生きしている映像,今日はまず台湾のピン市に行ってみました。
数百戸の灯火が空にゆっくりと上がってゆきます。
夜空はまもなく火がついた灯火でいっぱいになり壮観を演出します。
この祭りは昔の人々が盗賊達を避けて山岳地帯に逃げて行って盗賊達が居なくなれば灯火を空に浮かべ上げてもう安全だということを知らせるのに由来しています。
また中国の後限末三国時代にチョカルリャンが発明したという伝説もあり「高名灯火」という別名が付けられします。
以降毎年多くの市民と観光客が集まり大型の灯へ願いを書いて火を空へ浮かべその年の平和と幸運を願い行事として位置をつかみました。
台湾での今年6日間の間の5000個の灯火が空へ浮かべ上げられる予定です。


촬영을 끝내놓고도 제작이나 배급 일정 때문에 개봉이 늦어졌던 영화들이 속속 관객들을 찾습니다.
음식으로 따지자면 한껏 숙성된 셈인데 숙성된 만큼 큰 빛을 볼 수 있을 지 주목됩니다.

권영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지난 5일 개봉한 허준호·신현준 씨가 형사와 무기수 역으로 나온 '마지막 선물'.
지난해 상반기 촬영을 마치고 추석에 맞춰 개봉하는 것이 목표였습니다.
하지만 제목을 몇차례 바꾸는 등 영화에 부분적인 변화를 주면서 개봉이 늦어졌습니다.
밸런타인 데이에 맞춰 개봉한 '대한이, 민국씨'도 역시 촬영은 지난해 상반기에 끝났습니다.
처음에는 제목이 '인생은 아름다워'였지만 주인공들의 이름으로 바꾸면서 밸런타인 데이에 관객들을 찾았습니다.
'동감'의 김정권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바보'는 차태현·하지원 이라는 톱스타를 캐스팅하면서 기대를 모았습니다.
그러나 촬영을 마친 후 1년 10개월 만인 이달 말에 개봉됩니다.
인터넷 인기작가 강풀 씨의 만화를 원작으로 바보 연기를 위해 몸무게를 8kg이나 늘린 차태현 씨와 하지원 씨의 피아니스트 변신을 볼 수 있습니다.

撮影を終えても製作か配給の日程のせいで封切りが遅れた映画が続々と観客を訪ねてきます。(封切りされます)
[리포트] リポート
食べ物で考えると一度に熟成されたわけなのか熟成されるほど大きな輝きを見ることが出るからか注目されています。
さる5日封切りされたホジュノとシンヒョンジュンさんが刑事と無期囚人との役で出た「最後の贈り物」昨年上半期に撮影を終えてお盆に合わせて封切りするのが目標でした。
しかし題目を何回も変えるなど映画の部分的な変化を与えながら封切りが遅れました。
バレンタインディに合わせ封切りした「大韓のミングクさん」もやはり撮影を昨年の上半期に終わりました。最初は題目が「人生は美しい」だったけれども主人公の名前などに変えバレンタインディに観客を訪れました。
「同感」のキムジョンクン監督がメガホンを取った「バカ」はチャエヒョンとハジオンというトップスターをキャステングして期待を集めました。
しかし撮影を終えた後1年10ケ月ぶりの今月末に封切りになります。
インターネットの人気作家がカンプルさんの漫画を原作のバカの演技のために体重を8kgも増やしたチャテオンさんとハジオンさんのピアニストの変身見ることが出来ます。

[인터뷰:차태현, '바보' 주연] インタビューチャテヒョンさん「バカ」の主演

"원작 만화의 바보 캐릭터를 스크린에 충실하게 옮기려고 신경을 썼어요."
지난해 하반기 '그, 사랑을 만나다'라는 제목으로 개봉예정었던 '허밍'도 제목을 바꾸고 다음달 화이트 데이에 관객들과 만납니다.
개봉이 연기됐던 영화들은 대부분 제목을 간결하고 쉬운 단어로 바꾸면서 팬들의 접근을 수월하게 하는 전략을 꾀합니다.
또 '대작'들과의 경쟁을 피할 수 있는 시기를 노려 한껏 숙성된 영화의 힘을 보이겠다는 각오입니다.
原作の漫画のバカのケリクトをスクリーンに忠実に写し出そうと気を使いました。
昨年の下半期の「その人に会う」という題目タイトルで封切り予定であった「ホミン」もタイトルが変わり来月のホワイトディに観客と会います。
封切りが延期された映画は大部分のタイトルを完結に簡単な単語に変えながらファン達の接近を楽にする戦略を図っています。
また対作(ライバル映画)との競争を避けることができる時期をうかがい思いっきり熟成された映画の力を見せようとする覚悟であり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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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hiroharuh | 2008-02-18 23:50 | 뉴스로 배우는 한국말

방화 피의자 채씨 "문화재는 복원하면 된다"

방화 피의자 채씨 "문화재는 복원하면 된다"
放火被疑者チェ「文化財は復元すればよい」
「MSN뉴스에서」

현장검증서 "국민들께 죄송하다"
現場検証で「国民に申し訳ない」

(서울=연합뉴스) 강건택 기자 = 숭례문 방화 사건에 대한 현장검증이 15일 오전
경찰의 삼엄한 경비 속에서 진행됐다.
(ソウル連合ニュース)カンコンテク記者=崇禮門(南大門)の放火事件に関した現場検証が15火午前警察のものものしい警備の中で行われた。

방화 피의자 채모(70)씨는 이날 오전 8시37분 수갑을 차고 포승줄에 묶인 채 경
찰과 함께 서울 중구 남대문4가 숭례문에 도착했다.
放火被疑者チェモ(70)はこの日午前8時37分手錠をして縄で縛られたまま警察と一緒にソウル中区南大門4街崇禮門に着いた。

예상보다 이른 출근시간대에 기습적으로 현장검증이 시작된 탓인지 구경하러 나
온 시민들은 30명도 채 안됐으나 경찰은 이번 사건에 대한 국민 감정을 고려해 전
의경 100여명을 곳곳에 배치, 만일의 사태에 대비했다.
予想より早い出勤時間帯に不意打ち的に現場検証が始められたせいか見物しようと出てくる人たちは30名にもならなく警察は今度の事件に関した国民感情を考慮し全~を100名余りあちこちに配置,万一の事態に備えた。

회색 모자와 흰색 마스크로 얼굴을 가린 채씨는 경찰의 인도로 숭례문 현장에
들어서면서 "사건 현장에 돌아온 기분이 어떠냐", "그날 기억이 다 나느냐"는 등의
사건 관련 질문에 입을 꾹 다물었다.
白色の帽子と白色のマスクで顔を隠したチェは警察の導きで崇禮門の現場に立ち入りながら「事件現場に入ってきた気持ちはどうだ」,「その日の記憶がすべて出るか」はなどの事件関連の質問に口を固くつぐんだ。

채씨는 그러나 억울한 게 무엇이냐는 물음에는 "노무현 대통령의 책임"이라며
전날 영장실질심사 때와 마찬가지로 자신의 토지보상 문제 등을 원하는 대로 해결해
주지 않은 정부 당국을 성토했다.
チェはそのようにやりきれないことはなんだという問いには「ノムヒョン大統領の責任」といい前日の延長実質審査のときと同じに自身の土地補償問題などのためのまま解決してくれない政府当局を糾弾(非難)した。

채씨와 경찰이 숭례문 주위를 둘러싼 가림막 안으로 들어서자 안에서 작업 중이
던 인부 수십명이 일제히 일손을 놓고 방화 피의자의 모습을 지켜봤다.
チェと警察が崇禮門の周りを囲んだカリムマクの中に立ち入るや中で作業中であった人夫数十名が一斉に仕事の手を置いて放火被疑者の様子を見届けた。

숭례문 경내로 들어선 채씨는 "기분이 안 좋다. 순간적인 감정으로 그런 일을
저질렀다. 나 하나 때문에 없어져버렸으니"라면서도 "그래도 인명피해는 없었다. 문
화재는 복원하면 된다"라고 말했다.
崇禮門の境内へ入り込んだチェは「気分がよくない,瞬間的な感情でそのようなことをしでかした。俺ひとりのせいでなくなってしまったので」といいながらも「だけど人名被害はなかった。崇禮門は復元すればいい」と話した。

채씨는 숭례문 위에 올라가기 직전까지도 "임금이 국민을 버리는데... 약자를
배려하는 게 대통령 아니냐. 진정을 3번이나 해도 안 됐다"라며 끝까지 자신의 억울
함을 호소했다.
チェは崇禮門の上に上がる直前までも「君主が国民を捨てたので 弱者を配慮するのが大統領ではないか。本当は3回もしても出来なかった」といい最後まで自身の悔しさを訴えた。

채씨는 흙으로 된 숭례문 서쪽 비탈길을 통해 위로 올라갔고 범행 장소인 누각
2층 대신 1층 공터에서 경찰이 준비해온 모형 시너병 3개 중 1개로 침착하게 시너를
뿌리고 라이터로 불을 붙이는 시늉을 10여분만에 마쳤다.
チェは泥になった崇禮門の西側の斜面の道を通じて上に上がり犯行場所である楼閣2階の変わり1階空き地で火をつけるそぶりを10数分だけで終えた。

재연을 마친 채씨는 "문화재를 훼손해 국민들에게 죄송하다"고 짧게 말한 뒤 대
기하고 있던 경찰 차량에 올랐다.
再演を終えたチェは「文化財を棄損して国民の皆様に申し訳ない」と短く話したあと待機していた警察車両に乗った。

채씨가 차량으로 향하는 순간 현장검증을 구경하던 한 50대 여성은 욕을 하며
달려들려는 태도를 보이기도 했다.
チェが車両に向う瞬間現場検証を見学していた約50代の女性は悪口を言いながら走って入ろうとするようす(態度)を見せようともした。

걱정스러운 표정으로 현장검증을 바라보던 시민 김순례(52.여)씨는 "중구에서 4
0년을 살았는데 화재가 난 뒤 매일 여기 나오고 있다. 모든 것을 잃어버린 듯한 느
낌이다. 범인에게 물이라도 한 바가지 퍼붓고 싶다"라며 눈시울을 적셨다.
心配そうな表情で現場検証を見ていた市民キムスンレ(52女性)さんは「中区で40年暮らしてきましたが火災が起きた後毎日ここに来ています。すべてのことを失ったような感じだ。犯人に水でも1パガジでも浴びせたい」と言いながら目頭を濡らした。

경찰 관계자는 "당시 범행 루트는 물이 뿌려져 얼어있기 때문에 미끄러워 돌계
단으로 누각에 올라갔다. 또 누각 2층은 없어져버린 데다 자재가 어지럽게 흩어져
있어서 1층 공터에서 범행을 재연할 수밖에 없었다"라고 말했다.
警察関係者は「当時の犯行の経路は水が注がれ凍りついたために滑りやすくなった石の階段で楼閣に上がっていった。また楼閣の2階は無くなったところが資材が入り乱れて散らばっていたので1階の空き地で再現するしかなかった」と話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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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hiroharuh | 2008-02-16 21:41 | 뉴스로 배우는 한국말

南大門火災

韓国の大きな歴史建造物が崩壊しました。
放火の疑いがあるとの報道にさらに驚きを覚えます。
あの高大な門を再び目にすることができるのでしょうか?

`국보 1호' 숭례문 전소…완전 붕괴(종합2보)
「国宝1号」崇礼門(通称:南大門)全焼 完全崩壊(総合2部)

국보 1호 붕괴
国宝1号 崩壊

방화 유력…조명시설 누전 가능성 등도 조사
放火有力 証明施設 漏電の可能性なども調査

(서울=연합뉴스) 사건팀 = 설 연휴 마지막날인 10일 저녁 국보 1호인 숭례문에서 방화로 추정되는 큰 불이 나 1,2층 누각이 전소돼 무너져 내리는 막대한 피해가 발생했다.
(ソウル連合ニュース)事件課 正月連休の最後の日である10日の夕方,国宝1号である崇礼門(通称:南大門)で放火で推定される大きな火事になり1,2階の楼閣が全焼し崩れ落ちる莫大な被害が発生した。

소방당국은 5시간 넘게 진행된 진화 작업에도 숭례문 붕괴를 막지 못했고, 방화 용의자에 대한 경찰의 수사도 어려움을 겪고 있다.
消防当局は5時間を超えて進行された鎮火活動にも崇礼門(通称:南大門)の崩壊を食い止めることは出来ず,放火容疑者について警察の捜査も困難を極めている。

◇ 발화 순간 = 서울 중구 남대문 4가 숭례문에서 불길이 치솟기 시작한 것은 10일 오후 8시50분께.
発火瞬間 ソウル中区南大門4街崇礼門(通称:南大門)で火の手が立ち上ったのは10日午後8時50分ころ

화재 장면을 목격한 택시기사 이모(44)씨는 "근처에서 손님을 기다리고 있었는데 50대 정도로 보이는 어떤 남성이 쇼핑백을 들고 숭례문 옆 계단으로 올라갔다"며 "불꽃놀이를 하듯이 빨간 불꽃이 퍼져나와 신고를 했다"고 말했다.
火災に場面を目撃したタクシー運転手イモ(44)さんは「近くでお客を待っていたら50代程度に見えるある男性がショッピングバックを抱え崇礼門(通称:南大門)横の階段を上がっていった」と「花火のような赤い花火が広がり出たと申告(通報)した」と話した。

소방 당국은 신고를 받고 펌프차와 고가 사다리차 등 소방차 32대와 소방관 128명을 현장에 출동시켜 진화 작업에 들어갔다.
消防当局は通報を受けてポンプ車と高架はしご車など消防車32台と消防官128名を現場に出動させ鎮火作業に入っていった。

누각 2층 지붕에서 발생한 불로 목재가 타면서 주변이 온통 하얀 연기로 뒤덮혔으나 소방관들은 `국보 1호'라는 문화재 특성상 훼손을 우려한 나머지 일반 건물처럼 적극적인 진화 작업을 펼치지는 못했다.
楼閣の2階の屋根で発生した火で木材が燃えながら周辺がことごとく白い煙で覆われ消防官たちは「国宝1号」という文化財特性上,棄損を憂慮したあまり一般の建物のように積極的な鎮火作業を広げるられなかった。

◇ 초기 진화 실패 = 타오르던 불길이 발화 40여분만인 오후 9시30분께 거의 사그라지면서 `훈소상태'(연기만 나는 상태)가 되자 현장에 출동한 소방관들은 한때 불이 잡힌 것으로 착각했다.
初期鎮火活動失敗=燃え上がった火の手が発火40分だけの午後9時30分ころほとんどおさわりながら「煙だけ出ている状態」がなるや現場に出動した消防官たちはひととき火が消えたと錯覚した。

그러나 기와 안쪽에 남아있던 불씨가 완전히 꺼지지 않고 남아있다가 곧 다시 맹렬한 기세로 번져나가기 시작했다.
しかしかわらの中側に残っていた火種が完全に消されてなく残っていてすぐに再び猛烈な気勢で広がり出始めた。

소방당국은 오후 9시35분께 문화재청으로부터 "화재진압이 우선이니 국보인 남대문의 일부를 파기해도 된다"는 협조를 얻어낸 뒤 현판 일부를 잘라내고 본격적인 진화에 나섰다.
消防当局は午後9時30分頃文化財庁から「火災鎮圧が優先とか国宝である南大門の一部を破棄してもいい」は協調を導き出した後,県板の一部を締め出して本格的な鎮火に出た。

소방당국은 9시55분에 화재비상 2호를, 40여분 뒤 이 보다 한단계 높은 화재비상 3호를 각각 발령하는 등 총력을 기울였으나 연기는 좀처럼 줄어들지 않았다.
消防当局は9時55分に火災非常2号を40分すぎにこれより一段階高い火災非常3号をそれぞれ発令するなど総力を傾けたが煙はなかなか減らなかった。

발화지점으로 추정되는 기와 안쪽의 `적심' 부분이 전통 목조건물의 방수처리 공법으로 처리돼 있어 아무리 물을 뿌려도 소용이 없었다.
発火地点に推定されたかわらの中側の「垂木」部分が伝統木造建築の防水処理の工法で処置されていてどんなに水をかけても仕方がなかった。

화재 진압팀은 오후 11시20분께 냉각수 대신 거품식 소화 약제를 뿌리기 시작했으나 역시 큰 효과를 보지 못했다.
火災鎮圧チームは午後11時20分頃冷却水の代わり気泡式消化薬剤をまき始めたがやはり大きな効果は見られなかった。

◇ 결국 붕괴로… = 숭례문 지붕을 해체해야 한다는 판단에 따라 화재 발생 3시간 만인 오후 11시50분께부터 전격적인 `마구잡이' 지붕 해체 작업이 시작됐다.
結局崩壊で=南大門の屋根を解体しなければならない判断により火災発生3時間後の午後11時50分ころから電撃的な「めちゃくちゃ」の屋根の解体作業が始まった。

그러나 앞서 진화 작업을 위해 뿌린 물이 얼어 붙는 바람에 소방관들이 지붕에 접근하는 것조차 어려움을 겪는 사이 불길은 점점 더 번져나갔다.
しかし先立って鎮火作業のためにまいた水が凍り付いたせいで消防官たちは屋根に接近するさえ難しさを経る間火の手は徐々にさらに広がり出た。

자정을 넘어 불은 2층 전체를 휘감아 누각 곳곳을 뚫고 5~10m 높이에 이르는 거대한 불기둥을 뿜어댔다.
午前0時を超え火は2階全体を巻き楼閣のあちこちを貫通し5~10mの高さに至る巨大な火の粉を吹き上げた。

숭례문 2층 누각은 11일 0시58분께 서울역을 바라보는 뒷면부터 우수수 무너져내리기 시작해 삽시간에 붕괴로 이어졌다.
南大門2階の楼閣は11日0時58分ころソウル駅を眺める後の面からばらばらと倒れ落ちはじめ一瞬の間に崩壊に至った。



무너져 내린 국보1호 숭례문
倒れ落ちた国宝1号 崇礼門(通称:南大門)

결국 발생 5시간만인 오전 1시54분께 진화 노력도 헛되이 누각 2층과 1층 대부분이 `와르르' 무너지면서 600년 역사를 자랑하는 국보가 허망하게 사라지고 말았다.
結局は発生して5時間ぶりである1時54分こと鎮火の努力も甲斐なく楼閣2階と1階の大部分ががらがらと倒れながら600年の歴史を誇る国宝がむなしくなくなってしまった。

◇ 화재 원인 및 수사 = 택시 기사 이씨 등 목격자 진술에 따르면 이번 화재는 직전에 숭례문에 올라갔다가 내려온 50대 남성의 방화로 발생했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추정된다.
火災原因いくつか調査=タクシー運転手イさんなど目撃者の陳述によれば今回の火災は直前に崇礼門に上がっていって降りてきた50代の男性の放火で発生したとの可能性が高いと推定された。

이 남성은 항공점퍼와 검은색 등산바지를 입고 있었고 불이 난 뒤 계단을 내려와 유유히 걸어서 도망갔다고 이씨는 전했다.
この男性は航空ジャンバーと黒色の登山ズボンを履いていて火が出たあと階段を下りてきて悠々と歩いて逃げていったとイさんは伝えた。

화재 직전 무인경비시스템에 외부인 침입 사실을 알리는 경보가 울렸다는 점도 방화 가능성에 무게를 실어주고 있다.
火災の直前無人警備システムに外部の侵入の事実を伝える刑法が鳴らした点も放火の可能性に重みを載せてくれている。

숭례문 무인경비서비스를 제공하는 KT텔레캅 관계자는 "경보가 울려서 현장에 나와보니 불이 나 숭레문이 타고 있었다"고 전했다.
崇礼門(通称:南大門)の微塵警備システムを提供するKTテレコムの関係者は警報が鳴ったので現場に着てみたが火が出て崇礼門(通称:南大門)が燃えていたと伝えた。

경찰은 이씨가 진술한 50대 방화 용의자와 인상착의가 비슷한 A(55)씨를 현장 부근에서 붙잡아 조사를 벌였으나 알리바이가 확인돼 귀가조치했다.
警察はイさんが陳述した50代の放火容疑者と印象着衣が似ているAさんを現場付近で聞き込み調査に取り掛かりアリバイが確認され帰宅処置した。

숭례문에 설치된 전기 조명시설에서 누전이나 전기합선으로 불이 난 것이라는 분석도 나오지만 가능성은 낮아 보인다.
崇礼門(通称:南大門)に設置された電気照明施設で漏電とか電気ショートで火が出るとかを分析も出ているが可能性は低いと見られる。

조명시설이 발화지점으로 추정되는 2층 지붕이 아닌 1층 지붕에 있으며 불이 난 이후에도 한 동안 켜져 있었다는 점에서 누전 가능성이 낮다고 전문가들은 입을 모았다.
照明施設が発火地点で推定される2階の屋根ではない1階の屋根にあり火が出た以降にもしばらくの間つけられていたという点で漏電の可能性が低いと専門家たちは口を集めた。

한국전기안전공사 관계자는 "지붕 2층에는 전기시설이 아예 없고 1층에는 조명이 있지만 누전차단기가 설치돼 있어 누전시 바로 차단이 된다"며 누전에 의한 화재일 가능성은 낮아 보인다고 설명했다.
韓国電気安全公社関係者は「屋根の2階には電気施設が始めからなく1回には照明があるけれど漏電遮断機が設置されていて漏電時すぐに遮断になる」といい漏電による火災である可能性は低く見られると説明した。

경찰은 일단 방화와 누전 등 모든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조사를 벌이고 있으며 화재 당시 상황이 찍힌 주변 건물 등의 폐쇄회로(CC)TV를 확보하는 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警察はいったん放火と漏電などあらゆる可能性を念頭において調査を始めていて火災当時の状況が写った周辺の建物などの閉鎖回路を確保するのに総力を傾けている。

◇ 피해 규모는 = 숭례문의 붕괴는 명실상부한 국내 대표격 문화재인 `국보 1호'의 소실이라는 점에서 재산 손해액수로만 계산할 수 없는 유ㆍ무형의 막대한 피해를 남겼다.
被害規模は=南大門の崩壊は実質(名実相符)な国内の代表的文化財である「国宝1号」の消失という点で財産損害額数でだけでは計算できないたぐい,無形の莫大な被害を残した。

연 면적 177㎡의 2층 건물인 숭례문은 조선 태조4년인 1395년 짓기 시작해 태조 7년인 1398년 완성된 이후 임진왜란과 병자호란 등 수 차례 전란에도 600년 이상 위용을 자랑해왔다.
延べ面積は177平米の2階建て建築である南大門は朝鮮の太祖4年である1395年に作り始め太祖7年の1398年に完成された以降文禄の役と丙子の乱など数回の数度の戦乱にも600年以上威容を誇ってきた。

숭례문은 도성 8문 중 가장 중요한 정문이며 서울에 남아있는 목조 건물 중 가장 오래된 것이라는 점에서도 가치가 높다는 평가다.
崇礼門(通称:南大門)は都城8門中もっとも重要な正門でソウルに残っている木造建築中もっとも古いものだという点でも価値が高いと評価である。

또 `崇禮門'이라고 적힌 현판도 이날 진화 과정에서 귀퉁이가 일부 훼손된 것으로 전해졌다.
また崇禮門という記された原版もこの日鎮火過程で隅が一部棄損されたことと伝えられた。

이 현판은 관악산의 화기(火氣)를 누르기 위하여 양녕대군이 썼다고 전해지며, 세종의 셋째 아들로서 조선의 명필이었던 안평대군의 작품이라는 설도 있다.
この原版はカンアク山の火気を押すためヤンヨン大君が書いたと伝えられ世尊の3番目の息子で朝鮮の名筆であったアンピョン大君の作品である節もある。

[앵커멘트]
국보 1호인 숭례문이 화재로 전소됐습니다.
国宝1号の崇禮門が火災で全焼しました。

소방당국이 소방차 등을 동원해 화재 진압을 벌였지만 5시간여 만에 1, 2층 누각을 모두 태웠습니다.
消防当局が消防車などを動員して火災の鎮火を始めたが5時間あまり目に1,2階の楼閣をすべて燃やしました。

강태욱 기자의 보도입니다.
カンテウク記者の報道です。

[리포트]

어젯밤 8시50분쯤 국보 1호인 숭례문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昨夜8時50分ころ国宝1号の崇禮門で原因不明の火災が発生しました。

소방당국이 출동해 진화 작업에 나서 1시간여 만에 큰 불길을 잡는 듯 했습니다
消防団局が出動して鎮火作業に出て1時間あまり目に大きな火の手を鎮火したかのように言いました。

이어 발화 지점으로 추정되는 2층 누각에까지 진입해 잔불 정리 등에 나섰습니다.
引き続き発火地点に推定される2階の楼閣まで侵入して~整理なに出ました。

하지만, 소방당국은 정확한 발화지점을 찾지 못했습니다.
しかし,消防団局は正確な発火地点を探せなかったです。

이 때 지붕 천장과 기와 사이에 남아있던 불꽃이 다시 살아나기 시작했고 화재가 점점 더 커졌습니다.
このとき屋根の天井と垂木の間に残っていた火種が再び起こり始め貸し阿賀徐々に大きくなりました。

[인터뷰:김성도, 문화재청 건축문화과장]
インタビュー:文化財庁 建築文化課長

"지금 내부에서 연기 자욱한 상황에서 일단은 상부에 더이상 소화 조치를 하고 있습니다. 어느 정도 번지는 것을 방지하고 있었고..."
今内部で煙の立ちこめている状況で一旦は上部にもっと以上消火処置をしています。ある程度の広がることは防止していまして

불이 더욱 커졌지만 소방차가 내뿜는 물은 불꽃에 닿지 못했고 2층 누각이 붕괴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火がさらに大きくなるが消防車が出して水を火花に届くことができなく2階の楼閣が崩壊される心配が出てきました。

때문에 2층 누각에서 진화 작업을 벌이던 소방대원들이 철수하기 시작했고 결국 새벽 1시쯤에는 2층 누각이 무너져내렸습니다.
そのため2階の楼閣で鎮火作業を始めていた消防隊員が撤収し始め結局深夜1時頃には2階の楼閣が崩れ落ちました。

이어 시뻘건 불꽃은 기왓장까지 뚫고 나오면서 불길을 키웠고 1층 누각까지 집어 삼켰습니다.
引き続き

5시간여 만인 새벽 1시 50분쯤에 남아있던 1층마저 완전히 태워 쓰러뜨렸습니다.

결국, 600년 동안 수도 서울을 지켜오던 수문장 역할의 국보 1호는 발을 동동 구르는 수많은 시민들을 뒤로하고 5시간여 만에 완전히 불탄 뒤 붕괴돼 버렸습니다.

YTN 강태욱[taewookk@ytn.co.kr]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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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hiroharuh | 2008-02-11 08:56 | 뉴스로 배우는 한국말

MS뉴스에서

"日서 판매된 中만두서 암모니아 냄새"
日本で販売された中国ギョーザアンモニアのにおい

(도쿄=연합뉴스)
東京連合ニュース

최이락 특파원 = 중국산 '농약 만두'로 인해 일본 열도가 충격에 휩싸여 있는 가운데 오사카(大阪)부의 한 슈퍼에서는 만두 봉지에서 암모니아 냄새가 났었다는 증언이 나오는 등 파문이 계속되고 있다.
チェイラク特派員=中国産「農薬ギョーザ」により日本列島が衝撃に包まれている中大阪府のあるスーパーではギョーザの袋にアンモニアのにおいが出たと証言が出るなど波紋が続いている。

만두 봉지에서 살충제인 '메타미도포스' 성분이 검출된 중국산 만두 6봉지를 매장에 내놨다 회수했던 오사카부 히라카타(枚方)의 한 소매점 점장은 4일 "만두 봉지를 만지는 순간 손을 씻어야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끈적끈적했다"며 "암모니아와 같은 냄새가 났다"고 문제의 만두 봉지를 발견했던 당시를 설명했다고 아사히(朝日) 신문이 전했다.
ギョーザの袋に殺虫剤である「メタミドボス」成分が検出された中国産ギョーザ6袋を売り場に出したが回収した大阪府枚方市のある小さなスーパーの店長は4日「ギョーザの袋を触る瞬間手を洗わなければならないと思うほどベトベトした」といい,「アンモニアと同じようなにおいがした」と問題のギョーザの袋を発見した当時を説明したと朝日新聞が伝えた。

문제가 된 상품과 동시에 구입한 만두 25개는 판매가 됐으며 판매된 상품 가운데 하나는 암모니아 냄새가 난 것과 같은 골판지 포장 속에 들어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고 이 점장은 말했다.
問題になった商品と同時に購入したギョーザ25個は販売になりながら販売された商品の中のひとつはアンモニアのにおいが出たものと同じダンボール包装の中に入っていたことと見られるとこの店長は話した。

이들 상품은 지난해 12월27일 매장에 전시, 판매에 들어갔으며 같은 날 오후 손님이 계산을 위해 가져온 만두의 봉지의 표면이 끈적거리는 것을 이상하게 여긴 점원에 의해 발견됐다.
これらの商品は昨年12月27日売り場に展示,販売に入り同じ日の午後に客がレジをするため持ってきたギョーザの袋の表面がべとついていることを変に思った店員により発見された。

자체 조사 결과 진열대에 있던 만두 가운데서도 추가로 5~6 봉지의 표면에도 끈적거리는 물질이 묻어 있는 것으로 확인돼 도매상측에 반품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詳しい調査の結果陳列台にあったギョーザの中でも追加で5~6袋の表面にもべたついている物質がついてるものも確認され卸上側に返品したと知らせた。

매장측은 이상이 없다고 생각되는 같은 종류의 만두에 대해서는 계속 판매했다.
売り場側は異常がないと考えて同様の種類のギョーザについても継続して販売した。

농약 성분이 검출된 상품과 같은 날 구입한 만두 25봉지와 이전에 구입한 14봉지 등
동일한 제품 39봉지를 같은 날 판매했지만 아직 이들 만두를 먹고 건강상 이상 증세
를 보인 소비자는 없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農薬成分が検出された商品と同じ日の購入したギョーザ25袋とこの前に購入した14袋など同一の製品39袋を同じ日販売したがいまだにこれらのギョーザを食べて健康上異常の症状を見せた消費者は無かったと伝えられ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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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hiroharuh | 2008-02-04 22:30 | 뉴스로 배우는 한국말

뉴스

한나라당은 오늘 긴급 최고위원회의를 열어 논란을 빚고 있는 부패 연루자 공천 신청 배제 조항을 완화하는 내용이 담긴 중재안을 다시 논의하기로 했습니다.
ハンナラ党は今日緊急最高委員会を開き論議をもたらしている腐敗の連累者公認申請の排除条項を緩和する内容が盛られた仲裁案を再び論議することにした。

안상수 원내대표는 YTN과의 전화 통화에서 현재 벌금형 이상으로 돼 있는 공천 심사 배제 기준을 금고형 이상으로 완화하는 내용 등이 담긴 중재안을 논의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アンサンス院内代表はYTNとの電話で現在の罰金刑以上になっている公認審査排除基準を禁固刑以上に緩和する内容などが盛られた仲裁案を論議する計画だと明らかにしました。

안 원내대표는 또 중재안이 최고위원회의에서 통과될 경우 공천심사위원회에 다시 한번 권고할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アン院内代表はまた仲裁案が最高委員会議で通過される場合公認審査委員会にもう一度韓国する予定だと話した。

그러나 강재섭 대표는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하지 않을 예정입니다.
しかしカンジェソプ代表は最高医院会議に参加しない予定です。



기자: 이번 주말에는 평년기온을 웃돌면서 바깥활동 즐기기에 좋겠습니다.
오늘 아침기온이 어제 같은 시각보다 2, 3도 가량 올라 있는데요.
낮에도 어제만큼 기온이 오르겠습니다.
다만 제주지방에서 한때 비나 눈이 조금 오겠고 내일도 별다른 비소식 없이 오늘과 비슷한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당분간 예년수준의 겨울날씨를 보이겠지만 설 당일에는 전국에 눈이 올 가성이 있고요.
이후에는 추워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오늘 중부지방은 대체로 맑겠고 남부지방은 흐린 뒤 오후에 개겠습니다.
제주지방에서는 오전 한때 눈이나 비가 올 것으로 예상됩니다.
현재 기온은 서울이 영하 4도, 전주 영하 3도, 낮기온은 서울 2도, 대전 3도, 부산 8도 등으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울릉도와 독도에서는 구름이 많이 끼겠고 물결은 모든 바다에서 잔잔하게 일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이문정 기상캐스터)

記者:今度の週末には平年気温を上回り外で楽しむのにはよいでしょう。
今日の朝の気温が昨日のような視覚より2~3度ほど上がっています。
お昼も昨日くらい気温が上がるでしょう。
ただしチェジュ地方では一時雨か雪が少々降り明日も特別な雨の便りはなく今日と同じような天気になるでしょう。
当分は例年水準の冬の天気を見せますが正月当日には全国に雪が降る可能性があり,それ以降には寒くなる予報です。
今日のチュンブ地方はおおむね晴れ南部地方は曇りのち午後には晴れるでしょう。
チェジュ地方では午前一時雪か雨が降る予想です。
現在気温はソウルが零下4度チョンジュ零下3度昼の気温はソウル2度テジョン3度プサン8度などに昨日と同じようです。
ウルルン島と独島では雲が多く波はほとんどの海で穏やかな静かな海になるでしょう。
天気でした。(イムンジョン気象キャスタ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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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hiroharuh | 2008-02-03 11:11 | 뉴스로 배우는 한국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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