カテゴリ:오늘 공부( 93 )

添削

僕もいろいろなことがありましてなかなかメールを送れなくてすまない。
나도 좀 여러가지 (일이) 있어서 좀처럼 메일을 못 보내서 미안했어.

(일이)가 없는것보다는 있는편이 잘쓰입니다...물론 빼도 듣는대는 상관은 없지만요!.
(일이)がないよりある方がよく使われます。もちろん無くても聞くには関係は無いですけど。

ところで試験はうまくいった?アンドならうまくいったでしょ。
근데 시험이 잘 봤어? 안도라면 잘 봤지.

[ 은/는 ]....을 넣어야 올바른 표현입니다...[ 이/가 ]는 쓰일수 없는 문장이네요!
[ 은/는 ]を入れてこそ正しい表現です。[ 이/가 ]は使われない文です。

それはさておき来週に予定されている遠足のことだけど
楽しく行って来い。酒蔵も見てあちこち行って来い。


그건 그렇고 다음주에 예정돼 있는 소풍 말이야.
잘 갔다 와! 술 공장도 구경하고 여러가지 잘 갔다와라.

여러가지 - (물건이나 일), 여러군데 - (장소)
여러가지は物や事柄で,여러군데は場所

그곳엔 여러가지 술이 있어 (많은 종류) 여러가지
そこにはいろいろな種類のお酒があり
그곳엔 여러군데 술이 있어 (그장소의) 여러군데
そこにはあちこちのお酒があり,その場所のあちこち
그곳엔 여러군데의 술이 있어 (세계각국, 지역의등의)여러군데
そこにはあちこちのお酒があり 世界各国,地域などの

写真を撮ったら何枚か送ってくれよ。
사진을 찍었다면 몇 장이나 보내줘.

'찍었다면' 은 과거의 형태로 '찍으면' 의 형태가 자연스럽습니다....
'찍었다면'は過去の状態で'찍으면'の状態が自然です。

찍었다면 찍었는지 안찍었는지 알 수 없는 상태의 표현이지요..
찍었다면は(写真を)撮ったのか撮らなかったのか分からない状態の表現です。
전 아직 그곳에 가질 않았고요!.
私はまだそこに行ってはいないです。

また

[ 사진 찍으면 몇 장 보내줘! ]....조사가 들어가야 올바른 표현이지만....
[ 사진 찍으면 몇 장 보내줘! ]....助詞が入ってこそ正しい表現ですが
한국도 언어구조가 바뀌다 보니 말할때는 위 표현이 잘 쓰는거 같아요
韓国も言語構造がが変わってみるに話すときにはよく使われる表現のよう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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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hiroharuh | 2008-06-14 23:00 | 오늘 공부

火曜日学習会から

のどが乾きましたか? を韓国語にするとき,말랐어요? と過去形にはしない。

목 말라요? モンマルラヨ? とします。
목 안 말라요? モンナンマルラヨ?
辞書形は 마르다(르変)

自分のことは自分でしろ! は
자기 일은 자기가 해라! になります。

血液型は何型ですか? は

혈액형이 뭐예요? (血液型が何ですか?)
혈액형이 어떻게 되십니까? (血液型がどのようにおなりですか?)


혈액형 は血液型の漢字語ですが,発音は 혀래켱 となります。

혹시 A형이 아니예요? A型ではありませんか?
왜요? どうしてですか?
꼼꼼하고 성실하잖아요. きちょうめんで真面目じゃないですか?

성격 어휘 性格語彙

꼼꼼하다 きちょうめんだ
조용하다 静かだ,おとなしい =얌전하다
사교적이다 社交的だ
활발하다 活発だ
밝다 明るい
성실하다 真面目だ,誠実だ
대충하다 だいたいだ,おおまかだ

따르다 注ぐ,追う
들르다 立ち寄る
これらは으変則です。


~じゃないですか?

-잖아요?
-잖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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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hiroharuh | 2008-05-13 22:23 | 오늘 공부

제가 지금 화장실에 얼마나 가고 싶은지 알아요? 선생님!

月曜日学習会で初級講座の講師をしています。
ハングル検定試験の4級対策をしたのち、今日の文法を学習しました。

~(なの)か わかります(か?)わかりません(か?)

形容詞-(으)ㄴ지 알아요(?) 몰라요(?)
動詞 -는지 알아요(?) 몰라요(?)
指定詞 -(이)ㄴ지 알아요(?) 몰라요(?)



제가 누군지 아세요? 
私が誰なのかご存知ですか?

여기가 어딘지 알아요? 
ここがどこなのかわかりますか?

이 가방이 얼마나 비싼지 모르시지요. 
このカバンがどんなに高いかご存じないでしょ。

제가 오늘 점심을 먹었는지 알아요? 
私が今日お昼ご飯食べたかわかりますか?

などを例示し学習したあとに、いつもの通り作文を作ってもらいました。
そしたら生徒の中では一番若い彼女がすぐに下のように作りました。

제가 지금 화장실에 얼마나 가고 싶은지 알아요? 선생님!

私はそれを聞いて 
아! 몰랐어요! 아무튼 빨리 가세요. と返しました。
そしたら彼女は一目散にトイレに向って走って行きました。
そうか今日は休憩をし忘れたことに気づきました。

정말 미안했어요. 나나코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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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hiroharuh | 2008-04-14 22:17 | 오늘 공부

바깥 활동하기 좋아요...내일 오후 늦게 눈·비

바깥 활동하기 좋아요...내일 오후 늦게 눈·비
外での活動するのはいいです。明日午後遅くに雪か雨

찬 바람이 매섭게 불었던 어제와는 달리, 오늘은 바람이 잦아 들었습니다.
冷たい風が厳しく吹いていた昨日とは違い,今日は風が弱くなりました。

맑은 날씨에 추위도 조금 누그러들어 바깥 활동하기에 좋으실 텐데요.
良い天気に寒くても少し和らぎ外での活動するにはよいようです。

대통령 취임식이 진행되는 내일 오전에도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大統領の就任式が行われる明日午前にも澄み切ったよい天気が続くでしょう。

그러나 내일 오후부터는 하늘이 흐려집니다.
しかし明日午後からは空が曇ってきます。

낮에 호남과 제주도부터 비나 눈이 시작되겠는데요.
昼に全羅南北道とチェジュ道から雨か雪が降り始めるでしょう。

점차 전국으로 확산되겠고요.
次第に全国に広がるでしょう。

화요일 오전까지 비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火曜日の午前まで雨が続くと予報されています。

고기압의 영향권에서 오늘은 맑은 날씨입니다.
高気圧の影響で今日はよい天気です。

그러나 내일은 남서쪽에서 다가오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겠는데요.
しかし明日は南西側で近づいてくる気圧の谷の影響を受けるでしょう。

낮에 호남과 제주도부터 비나 눈이 시작되겠고요.
昼に全羅南北道とチェジュ道から雨か雪が降りはじめるでしょう。

영남과 충청지방은 오후 늦게, 서울·경기지방은 밤 늦게 비나 눈이 오겠습니다.
キョンサン南道とチュンチョン地方は午後遅く,ソウルキョンギ道は夜遅くに雨か雪が降るでしょう。

한편, 강원도는 흐려지기만 할 뿐 비가 내리지는 않겠습니다.
一方,カンウォン道は曇ることだけで雨は降らないでしょう。

내일 아침에도 다소 추운 날씨가 예상됩니다.
明日の朝にも少しは寒い天気が予想されます。

서울의 기온이 영하 4℃, 강릉이 영하 2℃, 남부 지방도 대부분 영하권에서 시작이 되겠고요.
ソウルの気温が零下4度,カッヌンが零下2度,南部地方も大部分零下圏から始まるでしょう。

평년보다 1~2℃ 낮은 기온이 되겠습니다.
平年よりは1~2度低い気温になるでしょう。

그러나 낮기온은 많이 오르겠습니다.
しかし昼の気温は結構上がるでしょう。

서울이 5℃ 까지 오르겠고요.
ソウル5度まで上がるでしょう。

내일 내리는 눈·비는 모레 오전까지 이어지겠습니다.
明日降る雪・雨はあさって午前まで続くでしょう。

모레 오후부터는 점차 개겠지만, 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다소 춥겠고요.
あさっての午後からは次第に晴れてきますが,風が強く吹きながら多少寒いでしょう。

이후 금요일에 중부지방으로 또 한차례 비나 눈이 오겠습니다.
以降金曜日にチュンブ地方でまたひとしきり雨か雪が降るでしょう。

내일 서해와 남해상에 비나 눈이 오겠습니다.
明日の西海と南海上に雨か雪が降るでしょう。

날씨였습니다.
天気で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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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hiroharuh | 2008-02-24 21:08 | 오늘 공부

네이버 일기예보 뉴스

天気予報を聞いてみましょう。

오늘 날씨, 참 좋았죠.
맑은 날씨가 이어지는 가운데 남부지방은 낮기온이 10도 안팎까지 크게 올랐습니다.
평년보다 3~4도나 기온이 높았는데요.
내일도 오늘처럼 맑은 날씨가 예상됩니다.
그러나 내일 밤부터는 잠시 주춤했던 추위가 다시 찾아오겠습니다.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겠는데요.
밤부터 차가운 바람이 강하게 불겠고, 모레 아침에는 서울의 기온이 영하 10도까지 떨어지는 반짝추위가 찾아올 전망입니다.
추위대비 잘 해두시고요.
또,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는 영동과 영남지방에 계신 분들은 화재예방에도 유의하셔야겠습니다.
반짝추위는 2~3일 정도 이어지다가 주 후반이 되면서 누그러 들겠습니다.
그러나 기온이 큰 폭으로 내려가기 때문에 감기걸리지 않도록 조심하셔야겠는데요.
화요일과 수요일 사이, 한낮에도 영항의 추위가 이어지겠고, 호남과 제주도에는 눈도 내릴 것으로 보입니다.
내일도 전국적으로 맑은 날씨가 예상됩니다.
가끔 구름만 많이 낄 것으로 보이고, 밤부터는 차가운 대륙 고기압의 세력이 확장하면서 날씨가 많이 추워지겠습니다.
내일 아침기온은 오늘보다 1~2도 높겠습니다.
서울이 영하 4도에서 시작하겠고, 강릉이 영하 1도, 남부 지방은 영하 3도에서 영상 2도 안팎의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낮기온은 오늘보다 조금 낮아지겠습니다.
서울의 기온이 2도에 머물겠고, 청주와 대전이 4도, 남부 지방은 5도에서 9도 안팎에 머물겠습니다.
내일 모든 바다에 구름이 많이 끼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먼바다에서 최고 3m로 높게 일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YTN뉴스ON [저작권자(c) YTN & Digital YTN.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今日の天気はとてもよかったですね。いい天気が続く中で南部気温は昼気温が10度内外まで大きく上がりました。平年よりも3~4度も気温が高かったです。明日も今日のように良い天気が予想されます。しかし明日の夜からはしばらくたじろいでいた寒さが再び訪れてくるでしょう。
気温が大きい幅で下がります。夜から冷たい風が強く吹き明後日の朝にはソウルの気温が零下10度まで下がり急な寒さが訪れる予想です。寒さへの準備を十分にされて,また乾燥した天気が続いているヨンドンとヨンナム地方にいらっしゃる皆さんは火災対策にも十分にご留意ください。急な寒さは2~3日程度続いて週の終わりには柔らぐでしょう。
しかし気温が大きい幅で下がりますので風邪など引かないようにご注意ください。
火曜日と水曜日の間,昼間にも零下の寒さが続き,ホナムとチェジュドには雪も降ると予想されています。以下省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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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hiroharuh | 2008-02-11 00:29 | 오늘 공부

씨름 김홍도

韓国語通信創刊号の서강대학교の5級읽기です。
絵が見にくかったのでここに挙げました。
ここに載せた文章は翻訳は難しいですが,韓国語通信の文章は比較的簡単な文章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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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름 김홍도 18세기 27*22.7cm 국립 중앙 박물관
相撲 キムフンド 18世紀 国立中央博物館

당시 단오절이면 어느 고을이건 남정네는 활쏘기와 씨름판을 벌이고, 여인네는 그네타기와 창포물에 머리감기를 했으니 때는 단오절.
当時端午の節句には群であろうと男衆たちは活撃ち(?)と相撲場を広げ,女たちは彼らと菖蒲の湯に髪洗いをして時は端午の節句。

구경꾼은 모두 열아홉. 한복판의 두 씨름꾼에게서 적당한 간격을 두고 둥글게 빙 둘러앉았다. 오른편 위로부터 시계 반대방향으로 살펴보면 사람따라 보는 태도도 각양각색.
우선 땅에 놓인 위가 뾰족한 말뚝벙거지는 마부나 구종이 쓰던 모자였으니 상투잡이 둘 가운데 하나는 마부였던 모양이다. 수염 난 중년 사내는 입을 헤벌리고 몸을 앞으로 기울이느라 두 손을 땅에 짚었다. 인물이 준수한 젊은이는 팔을 베고 아예 비스듬히 누워 부채를 무릎에 얹었다. 총각머리 세 아이는 눈망울이 초롱초롱한데 큰 녀석은 뽄새가 제법 의젓하고 작은 아이는 겁이 나는 듯 어깨를 오그렸다.
やじ馬はすべて19人,真ん中の二人の相撲人から適当な間隔を置いて丸くぐるりと囲んで座った。右側の上から時計と反対方向に観察してみると人によって見る態度も各自各様だ。
まず地面に置かれた上が尖った笠は馬夫とか下僕が使ってた帽子でまげが二人の真ん中のひとつは馬夫だったようだ。ひげを伸ばした中年の男はしまりなく開けていて体を前に傾けるのに両手を地面についていた。人物が真面目な若者は手を枕にして始めからななめに横になりうちわをひざに載せていた。チョンガク頭の3人の子供は瞳がきれいで大きいやつは~が思いのほか上品で重みがあり小さい子供は怖がっているようで方を縮めている。

왼편 위엔 모두 여덟 사람인데 맨 구석의 노인은 의관을 흐트리지 않고 단정히 앉았으며, 그 앞의 갓 쓴 젊은이는 다리가 저리는지 왼편 다리만 뻗었는데, 부채로 얼굴 가린 양을 보면 소심한 성격인 듯하다. 그 뒤 사람은 "야, 이것봐라!" 하는 표정이 남다르며, 작은 아이는 두 다리를 털퍼덕 내벌려 양손으로 제 발을 쥔 재미난 모양을 하고 있다. 아래쪽 세 사내는 모두 갓을 벗은 모습으로 장년의 두 인물은 갓을 서로 포개놓았고 새신랑 같은 쪽은 따로 두었다. 젊은이는 "어어" 하며 허공으로 오른손을 내젓고 있다. 그런데 수염 난 두 사람은 자세도 다부지고 눈매 역시 만만치 않다. 특히 앞 사람은 무릎을 당겨 깍지를 꼈는데 등줄기가 곧고 눈빛이 침착하며 발막신까지 벗어놓은 걸 보면 아마도 다음 판에 나설 씨름꾼인 성싶다.
左側上には全部で8人ですが一番隅の老人は衣冠を散らかさず端正に座りその前の帽子かぶった若者は足がしびれるのか左側の足だけ伸ばしていて,うちわで顔を塞いだ様を見れば小心な性格のようだ。その後ろの人は「おい,これ見ろ!」という顔つきがずば抜けていて小さい子供は両足を出して広げ両手で自分の足をつかんで面白い格好をしている。下側に3人の男はすべて帽子を脱いだ格好で壮年の二人の人物は帽子をお互いに重ねて置いて新郎のような側は連れて置いた。若者は「おお」といい空で右手を振り回している。さて,ひげをはやした二人の人は細かくてもがっしりしていて目つきはさすがに~ではない。特に前の人はひざを~目線も沈着していてたぶん次の番に出る相撲取りのようだ。

왼편 아래는 네 사람으로 체수가 큰 이와 통통한 이, 그리고 자그마한 사람까지 어른이 셋에 떠꺼머리총각 하나다. 그 중에 두 사람은 합죽선을 부치고 있다. 원래 단오는 양력으로 유월 초여름깨라, 이때는 세시풍속으로 부채를 만들어서 위사람이 아랫사람에게 선물하는 것이 관례였다.

오른편 아래 두 사람을 보자. 구경꾼 가운데서도 가장 크고 짙게 그려진 이들은 깜짝 놀란 듯 입을 벌린 채 다시 다물지를 못한다. 머리를 뒤로 젖히고 상반신까지 뒤로 밀리며 한 팔로 뒤땅을 짚은 걸 보면 아마 열세인 씨름꾼이 이 사람들 쪽으로 내동댕이쳐질 것이 분명하다. 한데 앞 사람의 두 손이 참 이상하다. 꼼꼼히 살피지 않으면 전혀 의식할 수 없는 이 장면을 두고 화가가 씨름판의 열기와 긴박감에 취해 실수했다고들하는 이도 있으나 아마도 뒷모습을 얼굴이 반 넘어 보이게 그리다 보니 아차하는 순간에 앞모습으로 착각한 것일 게다.

이제 선수들을 살펴보자. 아무래도 한눈에 뒷사람이 곧 질 듯하다. 등을 보인 사나이는 우선 두 발이 땅에 굳건한데, 저 편은 한 발이 완전히 허공 중에 들리고 다른 쪽 발도 벌써 반쯤은 땅에서 떨어졌다. 들배지기에 걸려 체중이 떠오르니 안넘어가려고 안간힘을 쓰는 눈빛에는 당황한 기색이 역력하고 양미간에는 애처롭게도 깊은 주름까지 패였다. 한편 다른 편 장사는 이번엔 아주 끝을 낼 요량으로 젖먹던 힘까지 내어 마지막 용을 쓰는데 그렇지 않아도 다부지고 억센 몸에 온 가득히 힘이 들었고 아래턱까지 앙그러지게 악물었다. 그리니 판은 틀림없이 났다.

판이 끝난 듯해도 아직은 판막음이 난 것도 아니므로 씨름판은 흥분과 초조로 엇갈리며 최고조를 향해 간다. 그러나 그 와중에도 단 한 사람 여유만만한 이가 있다. 씨름꾼과 등을 진 채 목판을 둘러멘 떠꺼머리 엿장수가 그 사람이다. 뭉툭코에 사람좋은 웃음을 띠고 총각은 혼자 딴청을 피우고 있다. 엿판에 놓인 엽전 세 닢에 마음이 흐뭇해서일까.

<씨름>은 공책만한 작은 화첩에 스물두 명이나 그려져 있고, 게다가 한 사람 한 사람이 제각기 다른 표정에 다른 자세를 하고 있다. 이 작품이 척척 그려낸 스케치 풍임에도 불구하고 웬만한 화가라면 그려낼 수 없으리라고 판단되는 것은 그 때문이다. 특히 뛰어난 것은 작품 전체의 구도다. 빙 둘러앉은 구경꾼으로 동그라미를 이루게 하고 그들의 구심적인 시선의 한복판에 씨름꾼을 놓아 그림에 강한 통일성을 주었다. 하지만 통일성만 강해도 그림이 답답해질 우려가 있으므로 오른편 가를 일부러 텅 터놓았다. 또 시선이 모이기만 해도 단조로우니 엿장수는 짐짓 딴 데를 본다. 한편 갓과 벙거지를 적당히 흩어놓아 화면에 리듬감이 살아 있고 부채 또한 여기저기서 같은 역할을 한다.

출처 : 오주석 저, 옛그림 읽기의 즐거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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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hiroharuh | 2008-02-05 00:07 | 오늘 공부

반짝 추위

신진영さんからお答えを頂きました。
お天気ニュースでよく出てくる반짝 추위はどんな寒さなのかお聞きしておりました。
上手な丁寧な日本語でお返事を頂きました。

반짝 추위 は、기습 추위 奇襲 추위 とも言っていた気がします。
急に気温が落ちて、寒くなることをいいます。
日本語的には「急な寒さ」でしょうか。
いい日本語の単語が思いつかない・・・。すみません。
ちょうん・ちゅまる・てせよ~!!^^

ありがとうございま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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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hiroharuh | 2008-02-02 14:44 | 오늘 공부

날씨 어휘

お天気ニュースで使われる主な語彙を学習します。

■ 날씨 어휘

기상캐스터 気象キャスター
수도 권 일대 首都圏一帯
영하 5도 零下5度
영상 零上(せっし)
건조 주의보 乾燥注意報
대설주의보 大雪注意報

■ 連語

구름이 많이 끼다 雲が多くかかる
눈이 날리다 雪が舞う
눈발이 흩날리다 雪が舞い散る
바람이 불다 風が吹く
건조 주의보가 발효되다 乾燥注意報が発令(発効)される
메마르다 潤いが無い、乾いている  메마른 날씨 潤いの無い乾いた天気
물결이 일다 波が立つ
포근하다 暖かい、あったかい 포근한 날씨 暖かい天気
머물다 とどまる 머무르다 に短縮
확장되다 拡張される → 広がる
밤사이 그치겠고 내일은 낮에 개겠습니다.

■ よく使われるフレーズ

그름만 많을 것으로 보입니다.
雲ばかり多くなるでしょう。

무난한 겨울 날씨가 되겠습니다.
無難な冬の天気になるでしょう。

영하 2도를 가리키고 있고 낮기온도 서울 영하 2도 등
零下2度を示していて昼の気温もソウルは零下2度など

기상센터 연결하겠습니다.
気象センターを繋ぎます。

지금 눈이 내리는 곳이 있다고요?
今雪が降っているとこがありますか?

다행히 이번추위는 오래가지 않는다면서요?
おかげで今週の寒さは長くは続かないのですね。

내일까지 반짝 추위가 되겠고

회복할 것으로 보입니다.
回復すると見られます。

하지만 내일까지 춥다는 것 염두에 두시기 바람니다.
しかし明日まで寒いこと念頭においてください。

북서쪽에서 다가오는 찬 대륙고기압
北西から近づいてくる冷たい大陸高気圧

■ お天気語彙

한두 차례 1~2度
반짝 추위 急な寒さ
찬바람 寒い風
체감온도 体感温度
대륙고기압 大陸高気圧
눈길 雪道 눈길에 대비하다 雪道に備える
빗방물 雨粒、雨のしずく
화재 火災
불조심 火の始末
불씨 관리 火の戸締り
야외 野外
해상 海上
산간지 山間地
내륙지방 内陸地方
수은주가 水銀柱が
평년보다 平年よりも
기압골 気圧の谷
뚜렷하다 際立った、くっきりした、はっきりした

■ よく使われる副詞

곳곳에 あちこちに
점차 次第に、徐々に
반짝 ぐっと
한때 一時
안팎 内外、そこそこ 1cm안팎 1cmそこそこ
가량 くらい、ばかり、ほど 3cm가량 3cmほど
서서히 徐々に
다만 ただし
잠시 しばらくあいだ
뚝 ぐっと、ぐんと

■ 地名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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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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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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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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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관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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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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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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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안 西海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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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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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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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남해안 南海岸
부상
양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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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 강원도
속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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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와
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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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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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hiroharuh | 2008-01-31 18:45 | 오늘 공부

올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年ぶりの日本での年末を満喫しています。
明日は大晦日ですが,「終わりよければすべてよし」とも言いますから,皆様の明日がとてもいい日になりますように,また来る新しい2008年が皆様にとって良い年になりますようお祈りいたします。僕にとっては何も変化のない年になってほしいなぁと願っております。

오늘 공부.

■부사입니다.

두루두루 あまねく,まんべんなく,(人間関係で)和気藹々と,円満に

두루두루 조사한다. くまなく調べる
두루두루 행복하시고 좋은 한 해가 되시기를 빌겠습니다.
まんべんなくお幸せでよい年になりますようお祈りいたします。
온 가족이 두루두루 지내고 있습니다.
全家族が円満に暮らしています。

요컨데 要するに,要は

요컨데 뭘 말하고 싶으세요?
要するに何を言いたいのでしょうか?

요컨데 절 싫다고 말씀하고 싶지요.
要は私を嫌いだとおっしゃりたいのでしょう。

■조사입니다.

~でもあります。-이기도

その人は政治家でもあります。
그 사람은 정치가이기도 합니다.

~にしては,~のわりには -치고는小学生のわりには知識があるね。
초등학생치고는 지식이 있네.

~で,~として(例外なくすべて)한국사람치고 김치를 싫어하는 사람은 거의 없지요.
韓国人でキムチが嫌いな人はほとんどいないでしょう。

~どころか 는 커녕

ご飯どころか水も飲めなかった。
밥은 커녕 물도 못 마셨다.

~でも (不満ではあるが許容する) -(이)나마
편지나마 써 주었으면 좋겠는데요.
手紙でも書いてくれたらうれしいです。

주먹밥이나마 가져가.
握り飯(おむすび)でも持って行きな。

그런 회사나마 취직했으니 다행이라고 생각해야지.
そんな会社でも就職できてよかったと思わなきゃ。

■기타

엊그제 2,3日前に,ちょっと前に

곱빼기 大盛り
짜장면 곱빼기를 시킬까?
ジャジャン麺の大盛りを頼もうか?

우리 누나는 엄마 몾지않게 요리솜씨가 좋다.
うちの姉はお母さん並みに料理ができる。

그 사람이 상관할 바가 아니다.
彼が関わることではない。

세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한 한 해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안녕히 계십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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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hiroharuh | 2007-12-30 21:03 | 오늘 공부

助数詞

포기 株(根のついた植物,野菜),個  固有数詞を使います

배추 한 포기 白菜1個
김장철이 돌아왔는데 배추를 몇 포기나 담가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キムジャンの季節になったんだけど白菜何個くらい漬けなきゃならないかわかりません。

다발 束 固有数詞を使います

꽃다발 花束
비가 이렇게 오는 날엔 빨간 장미를 한 다발 받고 싶어요.
雨がこのように降る日には赤いバラを1束もらいたいです。

방울 滴(水) 同音異義語で 鈴  固有数詞を使います

저는 술을 한 방울도 안 마십니다.
私はお酒を1滴も飲みません。
약수를 받으러 갔지만 가뭄이어서 물이 한 방울씩밖에 안 나왔습니다.
薬水をもらいに行ったけど干ばつで水が1滴づつしか出なかったです。

푼 文 (昔のお金の単位)  固有数詞を使います

한 푼도 없는 사람이야.
一文もない人だよ。
지난달에는 여러가지 행사로 생활비가 많이 들어서 저축을 한 푼도 못했어요.
先月はいろいろと行事で生活費がかかり貯蓄一文も出来なかったです。

짝 対の片方

짝사랑 片思い
이건 제가 아끼던 귀거리인데 한 짝을 잃어버려서 아까워 죽겠어요.
これは私が大切にしてたイヤリングなんだけど片方をなくしてしまいもったいなくてたまらないです。

그루 本,株 (主に樹木を数える単位)

한 그루의 벚나무
1本の桜の木
우리 마당엔 소나무,감나무,은행나무 등 모두 열댓 그루가 있다.
私の庭には松ノ木,柿木,イチョウの木など全部で15本くらいあります。

켤레 足(履物,靴下) 固有数詞を使います

구두 한 켤레마저 살 수 없다.
靴一足さえ買えない。
시장에 가서 양말 두 켤레나 좀 사다 주시겠습니까?
市場に行って靴下2足くらい買ってきてくださいません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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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hiroharuh | 2007-12-24 13:10 | 오늘 공부


韓国語学習をゆっくり地道にやってい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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