カテゴリ:韓国語小説読書中!( 37 )

소설 「노르웨이의 숲」로부터 외우는 단어들.

구기다 しわくちゃにする,台無しにする,めちゃくちゃにする

나는 그 자리에서 그걸 구겨 휴지통에 버렸다.
僕はその場でそれを丸めてゴミ箱に捨てた。

기어이 겠다など決意を表す語を伴って,どんなことがあっても必ず,きっと,是非とも

내가 몇 번이나 대신 써주겠다,답장이 늦어지면 안 되니까하고 설득했지만,나오코는 이건 매우 개인적인 일이니 기어이 자신이 쓰겠다고 고집을 부려 이렇게 늦어졌다고 했다.
私が何度も変わりに書いてあげよう,返事が遅くなるのはいけないからと言ったけれど,直子はこれはどうしても個人的なことだから自分が書くからと言い続けていたのでこんなに遅くなってしまったと書いてあった。

이번 시험엔 기어이 합격해 보이겠다. こんどの試験はきっと合格してみせる。

꼬박 꼬바기 の縮約形 まる~,ぶっ通しで
나는 꼬박 하루 걸려서 자전거의 녹을 닦아내고 기름을 치고 타이어에 바람을 넣었다.
僕はまる一日かけて自転車のさびを落として油をつけてタイヤに空気を入れた。

한가로이 のんびりと 한가하다 ひまだ,한가롭다 ゆったりしている,のんびりしている

2년 전에 그것도 그만두고 지금은 이렇게 한가로이 살고 있다고 말했다.
2年前にそれも止めて今はこのようにのんびりと暮らしていると話した。

변변하다 ひけを取らない,かなりより,まともだ

정원을 손질하지 않고 방치해둔 것은 이 근처 정원사 중에 변변한 사람이 없어서고,사실 당신이 직접 조금씩 해나가면 되는데,요즘에 코 알레르기가 심해져서 풀을 만질 수 없다는 것이었다.
庭の手入れをしないで放置したのはこの辺の植木屋にロクなのが居なくなって,まぁ自分が少しづつでもやればいいのだけれど,最近鼻アレルギーがひどくなり草をいじることができなくなったということだった。

일터 職場,仕事場
나는 일터에서 집으로 돌아오자 새 책상에 앉아 미도리에게 편지를 썼다.
僕は仕事場から戻って新しい机に座りミドリに手紙を書いた。

재촉하다 催促する,せきたてる,急がせる
그녀를 재촉하는 게 싫었기 때문이다. 彼女をせきたてることをしたくなかったためだ。

내치다 投げ出す,突き放す,(要求などを)突っぱねる,追い払う

'싫은데,그런 거'하고 언니인 듯한 사람은 내치듯 말했다.
「いやよ,そんなの」と姉さんのような人は突っぱねるように言った。

웬만하다 かなりのものだ,相当なものだ

그 앤 한 번 화를 내면 웬만해서 풀리지 않거든.동물하고 똑같다니까.
あの子は一度怒ったらなかなか元にはもどらないのよ。動物と同じだから。

대꾸 말대꾸 の縮約形 返事,口答え

슬슬 이사를 할까 생각한다고 내가 말했고,그러냐고 그녀가 대꾸했을 뿐이었다.
そろそろ引越をしようかと思っていると僕が話して,彼女はそうなの?と答えただけだった。

태엽 ねじ,ぜんまい
후련하다 さばさばしている,すっきりしている,せいせいしている
하찮다 たいしたことでない,つまらない
아연실색하다 唖然失色 呆れかえること,顔色がかわる
수긍하다 うなずく
물려주다 譲る,譲り渡す
물려받다 譲り受ける,受け継ぐ

하염없이 むなしい,とどめない
그리고 그런 일을 하염없이 되풀이하면서도 지칠 줄 모르고 싫증도 내지 않는 나가사와.
そしてそんなことをとどめなく繰り返しても疲れることを知らない飽きもしない長沢。
[PR]
by hiroharuh | 2010-05-05 11:21 | 韓国語小説読書中!

나오코로부터의 편지

와타나베군에게 나오코로부터 편지가 왔다.

와타나베군의 스무 살 생일 날부터 사흘 지난 뒤에 나오코로부터 소포가 왔다.
그 속에는 스웨터와 편지가 들어 있었다.

이 스웨터는 레이코 언니와 내가 반반씩 짰어요.
나 혼자서 했더라면 아마 내년 밸런타인데이까지 걸렸을 거예요.
잘 짜인 절반이 레이코 언니의 솜씨고,서틀게 짜인 절반이 내 솜씨예요.
레이코 언니는 뭘 해도 솜씨가 좋아서 ,그녀를 보고 있으면 때때로 나 스스로가 한심하게 느껴집니다.내가 남에게 자랑할수 있는 건 아무것도 없거든요.안녕,건강하길.

레이코 씨가 보내온 편지.

잘 지내? 와타나베에게 있어 나오코는 최상의 행복 같은 존재일지 모르지만,내게는 그저 손재주 없는 여자에 지나지 않아.
그레도 어쨌든 때 맞춰 스웨터를 완성했어,어때,멋지지?색깔과 모양은 둘이서 결정했어,생일 축하해.

このセーターは私とレイコさんとで半分ずつ編みました。
もし私一人でやっていたら,来年のバレンタイディまでかかったでしょう。
上手な方の半分が彼女で下手な方の半分が私のです。
レイコさんという人は何をやらせても上手な人で,彼女を見ていると,時々私は自分が嫌になってしまいます。だって私には自慢できることなんて何もないんだもの。さようなら。お元気で。

レイコさんの手紙

元気?あなたにとって直子は至福の如き存在かも知れないけど私にとってはただの手先の不器用な女の子にすぎません。
でもまぁ何とか間に合うように仕上げました。
どう?素敵でしょ?色とかたちは二人で決めました。
誕生日おめでとう。

소설 「노르웨의 숲」을 읽기 시작한지 겨우 하(下)의 9장까지 왔다.
앞으로는 2장밖에 남기지 않았다. 드디어 여기부터 최고조의 장면에 들어갈 겁니다.
몇 번이나 읽어보아도 고요한 감동을 느낄 만한 소설이다.
일본에서 이 소설이 영화가 된다고 합니다.
소설은 끝까지 소설인데 영화가 되더라도 안 보는 게 좋다고 하지만 보고 싶다는 마음도 있다.
여러분들 영화 보고 싶으세요?
[PR]
by hiroharuh | 2010-05-01 22:09 | 韓国語小説読書中!

해변의카프카에서

해변의카프카 상

몸부림을 치다 もがく,のたうち苦闘する
모든 피아니스트는 예외 없이 그런 이율배반 속에서 몸부림을 치고 있다고 할 수 있지.
あらゆるピアニストは例外なくそんな二律背反の中でもがいていると言えるよ。

흔해 빠지다 どこにでもある,ごくありふれている
그런 것을 악보 그대로 연주하면 아무 맛도 없는 흔해 빠진 골동품이 되어버리지.
そんなことを楽譜通りに演奏したならまったく味もそっけもないどこにでもある骨董品になってしまうよ。

궁리하다 工夫,思考する 궁리를 짜내다 智恵を絞る
매끈하다 すべすべしている,なめらかだ 매끈한 피부 なめらかな皮膚

통틀다 ひっくるめる
그러나 네 개의 악장을 통틀어 통일성을 염두에 두고 들어보면 내가 아는 한 만족할 만한 연주는 단 하나도 없어.
だけど4つの楽章をひっくるめて統一性を念頭に置いて聞いてみると僕が知っている限り満足できる演奏はただ一つもない。

희귀하다 珍しく貴重だ 類=드물다 珍しい,まれだ
내 경우에는 비교적 희귀한 타입이야. 僕の場合は比較的珍しいタイプさ。

능숙하다 巧みだ,上手だ,熟練している
그는 능숙하게 차선을 바꿔가며 자동차들 사이를 빠져나간다.
彼は巧みに車線を替えながら自動車の間を抜けていく。

황혼 (黄昏) たそがれ,夕暮れ
우리는 황혼이 가까워진 시내를 빠져나와 일단 서쪽으로 향하는 고속도로에 들어선다.
私たちは夕暮れが近づく市内を抜けて一旦西に向い高速道路に入った。

어렴풋이 ぼんやりと,おぼろげに
어젯밤의 일을 어렷풋이 생각한다.
昨晩のことをおぼろげに考えた。

덮개 カバー,覆い,蓋
마쓰다의 로드스타는 덮개는 덮여 있지 않다.
マツダのロードスターには覆いはかかっていなかった。

신원 身元
신원 조사 身元調査
신원도 알 수 없는 가출 소년이다. 身元を分からない家出少年だ。

구애하다 こだわる
다만 그녀는 상식적인 고정관념에 구애되거나 하지 않는단 얘기지.
ただ彼女は常識的な固定概念にこだわったりしないという話しさ。
[PR]
by hiroharuh | 2010-03-07 21:51 | 韓国語小説読書中!

해변의 카프카로부터 배운 한국어 단어들.

핏자국 血痕 血の痕跡
한밤중 옷에 묻은 핏자국 真夜中に洋服についた血痕(제9장 제목)

문자 그대로 文字通り
문자 그대로 머리가 텅 빈,백지상태로 이 세상에 돌아온 것입니다.
文字通り頭がぽっかり空っぽになった,白紙状態でこの世に戻ってきたのです。

굳이 強いて,あえて,むりに
굳이 여느 때와 다른 점이 있다면 ,그 정도입니다. あえて普通の時と違う点があるとしたらその程度です。

파김치가 되다. 疲れてくたくたになる
자신감을 잃고 지칠 대로 지쳐 파김치가 되었을 떄,그 소년은 갑자기 깨어났던 것입니다.
自信を失う疲れに疲れ果ててクタクタになったとき,その少年は突然目覚めたのです。

손뼉을 치다 手をたたく
얼굴 앞에서 다양하게 손뼉을 쳐보았습니다.
顔の前でいろいろと手を叩いてみました。

순조롭다 順調だ
의식은 없어도 매우 순조롭게 움직이고 있었습니다.
意識はなくてもとても順調に動いていました。

호응하다 呼びかける,呼応
의식이 꿈속에서의 경험에 호응하고 거기에 따라서 심박동 수도 높아집니다.
意識が夢の中での経験に呼びかけ,それによって心拍数も高くなります。

진상 真相 
그 소년의 존재가 사건의 진상을 해명하는 열쇠가 되지 않을까 하고 생각했습니다.
その少年の存在が事件の真相を解明する鍵になるのではないかと考えました。

돌리다 回す,回転させる 物事を~とみなす,~と考える
아마 달리 설명할 길이 없었기 때문에 일단 일사병으로 돌렸을 것입니다.
たぶん他に説明する道がなかったために一旦日射病にしたのでしょう。

징후 兆候
해제 解除 배제 排除

호출당하다 呼出を受ける,呼び出される
그때야 비로소 우리가 군에 호출당한 이유를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その時はじめて私たちが軍に呼び出された理由が理解できました。

판에 박은 듯이 判で押したように,瓜二つで
어느 아이의 말이나 모두 마치 판 박은 듯이 똑같았습니다.
どの子供の言葉も全てまるで判で押したように同じでした。

외지다 へんぴだ,人里離れた,ひっそりとした
이런 외진 산속에 한두 게 떨어뜨려 보았자,
こんなへんぴな山奥で一二個落としてみたところで

알뱅이 中身,実質
알맹이가 없는 회의 中身のない会議

몽땅 根こそぎ,みんなそっくり
몽땅 없어져 버리는 것이 누락입니다.
根こそぎ無くなってしまうのが脱落です。

악몽 悪夢 악몽을 꾸다 悪夢を見る

급급하다 あくせくしている,汲々としている
돈벌이에만 급급하다. お金もうけにだけに汲々している
b0119425_1925868.jpg

[PR]
by hiroharuh | 2010-01-17 19:03 | 韓国語小説読書中!

노르웨이의 숲에서 배우는 단어들.

노르웨이의 숲 하

제 6장에서

ワタナベ君とレイコさんは直子を部屋に残して昨晩同様散歩に出かけます。そしてレイコさんから昨日の話の続きを聞きます。レイコさんがある娘にピアノを教えていた頃の話です。

밀어놓다 押しのける
그는 접시를 옆으로 밀어놓고 메모지에 볼펜으로 뇌의 그림을 그려 보였다.
彼は皿を横に押しのけてメモ用紙にボールペンで脳の絵を描いて見せた。

More:この記事の続きを見る
[PR]
by hiroharuh | 2009-12-06 21:07 | 韓国語小説読書中!

노르웨이의 숲으로부터 배우는 단어들.

구애하다 こだわる
난 기즈키를 사랑하고 있었고 처녀성이니 뭐니 하는 그런 것에도 별로 구애받지 않았거든.
私はキズキを愛していたし処女性とかそんなことにも別にこだわっていなかった。

젖다 濡れる 젖어오다 濡れてくる 적시다 濡らす 적셔보다 濡らしてみる

가로젓다 横に振る 
나오코는 몇 차례 고개를 가로젓었다. 直子は何度か首を横に振った。

불현듯이 出し抜けに,突然
나오코는 불현듯이 생각난 듯 작은 목소리로 물었다.
直子は出し抜けに思い出したように小さな声で聞いた。

자초지종 (自初至終) 初めから終わりまで 一部始終
나는 레이코에게 자초지종을 설명했다. 僕はレイ子さんに一部始終を話した。

괴다 支える 턱을 굈다. あごを支える

짬짬이 ひまひまに,あいまあいまに = 간간이
그녀는 짬짬이 와인을 마시거나 담배를 피웠다. 彼女はあいまあいまにワインを飲み煙草を吸った。

수줍다 恥ずかしがり屋だ,はにかみ屋だ
호수처럼 깊고 맑은 눈동자와 수줍은 듯 흔들리는 작은 입술만은 예전과 변함이 없었다.
湖のように深くて澄み切った瞳とはにかむように揺れる小さな唇だけは前と変わりなかった。

저만치 少し離れたところ
저만치 서 있었다. 少し離れたところに立っていた。

두고두고 何度も何度も
두고두고 생각했던 탓일 것이다. 何度も何度も考えていたからだ。
[PR]
by hiroharuh | 2009-11-21 22:30 | 韓国語小説読書中!

노르웨이의 숲으로부터 배우는 단어들.

제6장

사감실 管理室(舎監室) 대합실 待合室(待合室)

글자그대로 文字通り
때우다 済ます,間に合わせる 때다 間に合う
가장 빠른 히카리호에 글자그대로 뛰어올라 타고는 뜨거운 커피와 센드위치로 아침을 때웠다.
一番早いひかり号に文字通り飛び乗り熱いコーヒーとサンドイッチを朝食がわりにした。

꾸벅꾸벅 うとうと
그리고 한 시간쯤 꾸벅꾸벅 졸았다. そしてうとうとと1時間ほど眠った。

뜸하다 まばらだ 뜸해지다 まばらになる
공터 空き地 기와지붕 瓦屋根

북쪽으로 가면 갈수록 거리의 집들이 뜸해지고 밭과 공터가 눈에 띄었다.
검은 기와지붕과 비닐하우스들이 초가을의 햇살을 받으며 눈부시게 반짝거리고 있었다.
北の方に行けば行くほど道路わきの家がまばらになり畑と空き地が目についた。
黒い瓦屋根とビニールハウスが初秋の日差しを受けながらまぶしく光っていた。

서늘하다 ひんやりしている,涼しい
버스는 갑자기 서늘한 삼나무슾 속으로 들어섰다. バスは急にひんやりとした杉林の中に入っていった。

살갗 肌,皮膚
습기가 살갗을 따갑게 했다. 湿気が肌を痛くさせた。 살갗이 검게 탔다. 肌が黒く焼けた。

가까스로 やっとのことで
온 세계가 영원히 사남무숲으로 뒤덮어버린 게 아닌가 하고 느껴질 무렵에야 가까스로 숲이 끝났다.
全ての世界が永遠に杉林で覆われてしまったのでないかと感じられるころになってようやく森を抜けた。

장작 薪(まき),たきぎ 처마 軒 처마끝 軒先
장작을 패다 薪を割る
집 앞에는 장작이 처마 밑까지 싸여 있었다. 家の前には薪が軒の下まで積まれていた。

멎다 (動いていたものが)止まる,(雪や雨が)やむ
소나기가 멎었다 夕立か止む
마을에서 버스가 멎을 때마다 몇 사람인가 승객이 내렸다.
村でバスが止まるたびに何人かの乗客がバスを降りた。

다다르다 到達する,たどりつく,至る
전망이 탁 트인 고갯마루에 다다르자 운전기사는 거기서 차를 세웠다.
展望がぱぁと開かれた峠にたどりつくと運転手はそこにバスを止めた。

저만치 少し離れたところに,そこらへんに
정류장 표지만이 덩그러니 서 있는 옆에 작은 냇물이 흐르고 저만치 등산로의 입구가 보일 뿐이었다.
停留場の表示だけポツンと立っている横に小さな小川が流れていて少し離れたところに登山道の入口が見えるだけだった。

완만하다 穏やかだ(緩慢) 비탈길 坂道
완만한 비탈길을 15분쯤 올라가자 오른쪽으로 겨우 차 한 대가 지나갈 만한 갈림길이 하나 나왔다.
穏やかな坂道を15分ほど登って行くと右側にようやく車が一台すれ違うことができるくらいの別れ道がひとつ現れた。

팻말 立て札 패 札
아미료 관계자 외의 출입은 사절합니다라는 팻말이 세워져 있었다.
アミ寮関係者以外の出入りはお断りいたしますという立て札が立ててあった。

나지막하다 思ったより低い,案外低い
나지막한 목소리로 말했다. 低い声で話した。

다갈색 茶褐色
로비에 있는 다갈색 소파를 가리키며 저기 앉아서 기다려주세요 라고 말했다.
ロビーにある茶褐色のソファーを差してそこに座ってお待ちくださいと言った。

고상하다 高尚だ,上品だ 추상화 抽象画 윤 潤,つや
벽에는 고상한 추상화가 걸려있고 마루는 반짝반짝 윤이 나도록 잘 닦여 있었다.
壁には上品な抽象画が掛かっていて床はぴかぴかにつやが出るくらいよく磨かれていた。

줄곧 ひっきりなしに,ずっと,絶えず
줄곧 마루에 비친 내 구두를 바라보고 있었다.
ずっと床に写った自分の靴を見つめていた。

꼬다 (足)組む,(縄を)よる 비꼬다 皮肉る の縮約形
바로 내 옆자리에 앉으며 다리를 꼬았다. すぐ僕の横に足を組んで座った。
手を組む 젊은 남녀가 팔을 끼고 걸어가도 있다. 若い男女が腕を組んで歩いている。

제법 案外,わりあい,かなり,相当
얼굴에는 제법 주름이 많이 져 있었다. 顔には相当しわが出来ていた。

어수선하다 ごちゃごちゃしている 군데군데 あちこち
머리는 몹시 어수선하게 잘라 군데군데 뻗쳐 있고 頭はひどくごちゃごちゃに刈られてところどころ伸びていた

가냘프다 か弱い,弱々しい
가냘픈 목소리 弱々しい声 가냘픈 몸매 弱々しい体つき

짓궂다 意地悪だ
입술은 줄곧 짓궂게 한쪽으로 비틀어져 있었으며 눈가에 잡힌 주름은 가늘게 움직였다.
唇はいつも意地悪く一方に曲がっていて目元についたしわが細く動いた。

줄자로 치수를 재다 巻き尺で寸法(サイズ)を測る

모금 一口,一飲み,煙草一服
담배를 한 모금 빨다 煙草を一服吸う 빨다 吸う,なめる 別)洗う,洗濯する

철 シーズン
마치 철 지난 휴양지에 잇는 것 같은 기분이 들었다.
まるでシーズンが過ぎた保養所にいつような気分になった。

먹성 食べっぷり 쓰임성 使いっぷり

아랑곳하지 않다 知ったことではない
그녀는 내 질문을 아랑곳하지 않고 계속 말했다.
彼女は僕の質問を知ったことではないように話続けた。

발짝 歩く単位の 歩
7년 동안 여기서 한 발짝도 나가본 일이 없다. 7年の間ここから一歩も出たことがない。

퍽 すごく,非常に,随分
처음엔 퍽 곤란스런 상태여서 우리도 어떻게 될지 다소 걱정했다.
最初は随分混乱している状態だったので私たちもそうなるか少し心配した。

휘젓다 よくかき混ぜる,引っかき回す
스푼으로 다시 커피를 휘저은 후에 한 모금을 마셨다.
スプーンでもう一度コーヒーをかき混ぜたあと一口飲んだ。

웬만큼 そこそこに
우린 웬만큼 알 만한 건 다 알고 있다. 私たちはそこそこ知ることは全て知っている。

설사 たとえ,仮に
설사 무슨 일이 있었다 해도 かりに何があったとしても

감돌다 漂う
기묘한 분위기가 감도는 2층짜리 목조 주택이 불규칙하게 줄지어 있었다.
奇妙な雰囲気が漂う2階建ての木造住宅が不規則に建ち並んでいた。

산나물을 캐다 山菜を採る
[PR]
by hiroharuh | 2009-11-15 13:17 | 韓国語小説読書中!

노르웨이의 숲 상으로부터 배우는 단어들.

제5 장

무럭무럭
すくすく,めきめき 마치 작은 동물처럼 무럭무럭 자라더군요. まるで小さい動物のようにすくすく育つんです。

차츰 = 차차 徐々に,だんだん
여기 있으니 그런 걸 먹고 싶다는 생각이 차츰 사라지게 돼요. ここに居るとそのようなものを食べたいという気持ちが徐々になくなるのです。

웬만하다 まずまずだ,相当だ 
웬만한 것은 다 가꾸고 있지요. たいがいの物は栽培しているんです。

가꾸다 栽培する,育てる 
우리는 야채를 가꾸고 있어요. 私たちは野菜を育てています。

드넓다 広々としている,非常に広い 
사방으로 드넓게 자연이 펼쳐져 있어요. 四方に広々と自然が広がっています。

저물다 (日が)暮れる,暮れかかる 
날이 지물면 아무 할 일이 없어지기 때문이다. 日が暮れると何もすることがなくなるからです。

-자리 ~座 처녀자리 乙女座 사수자리 射手座

제법 わりあい,案外 
이번에는 제법 차분한 심정으로 쓰고 있어요. 今度はわりあい落ち着いた気持ちで書いています。

산산조각 (散々)ばらばら,こっぱみじん
정말 나는 산산조각이 나버릴 거예요. 本当に私はばらばらになってしまいます。

번거롭다 煩わしい,やっかいだ,騒がしい 
까다롭다 面倒だ,厳しい,気むずかしい

윗도리 上着 걸터앉다 腰掛ける
윗도리를 벗은 다음 침대에 걸터앉았다. 上着を脱いだ次にベットに腰掛けた。

가다듬다 (気を)落ち着ける,(声の調子を)整える,(身なりを)整える
나는 눈을 감고 오랜 시간을 들여 마음을 하나로 가다듬었다.
私は目を閉じて長い時間をかけて心を一つに落ち着けた。
[PR]
by hiroharuh | 2009-11-09 23:19 | 韓国語小説読書中!

노르웨이의 숲으로부터 배우는 단어들.

치르다 (으変) 
나가사와 선배가 술값을 전부 치렀다. 長沢先輩が酒代を全部払った。

엉뚱하다 とんでもない,突拍子もない 
선배는 내가 지금껏 만만 사람 중에 가장 엉뚱한 사람이에요.
先輩は僕が今まで会った中で一番かわった人です。

언변 (言弁)話術 
저는 언변이 뛰어난 것도 아니예요. 私は話術に優れているわけでもないです。

선망 羨望 
남들로부터 선망을 받는 것도 아니고 他の人から羨ましがられることのないし

얼간이 うすのろ,間抜け 
천만에,대개는 얼간이들이지.얼간이 아니면 변절자야.
とんでもない,大方は間抜けだよ。間抜けじゃなけりゃ変質者だよ。

작자 軽蔑して 者,やつ 
그 작자들은 글조차 똑바로 읽지 못한다고. そいつらは文字さえろくに読めないんだよ。

하찮다 つまらない,たいしたことではない 
난 하찮은 고집스런 남자일지 모르지만 オレは下らない身勝手な男かも知れないが

거칠다 荒い,粗雑だ 그저 넓고 거친 세계에서 나 자신의 힘을 시험해보고 싶을 뿐이지.
ただ広いタフな世界で自分の力を試してみたいだけさ。

어투 語気,口ぶり =말투 = 오조 語調
마치 병원이 생활의 일부이기라도 하다는 그런 어투였다.
まるで病院が生活の一部であるとでも言う口ぶりだった。

가다듬다 気を取り直す,心を静める 
정신을 가다듬고 일에 임한다. 気を取り直して仕事に当たる。

돌층계 石段 층계 層階=階段 
자그마한 신사의 돌층계에 앉아서 小さな神社の石段に座って

뒤적이다 引っかき回して探る,ざっとみる 
다음에는 카드식으로 된 학생 명부를 뒤적여 1969년도 입학생 중에서 고바야시 미도리를 찾아냈다.
つぎにカード式になった学生名簿を調べ1969年度の入学生のうち小林緑を探し出した。

답례 お礼 
하지만 답례 같은 건 필요 없어.노트쯤 빌려준 것 가지고 뭐.しかしお礼なんてものはいらない。ノートを貸したぐらいで。

잠기다 ひたる 흘끗 ちらっと
그녀는 무슨 생각에 잠겼다가 흘끗 내 얼굴을 보았다.
彼女は何かの考えに浸って,ちらっと僕の顔を見た。

불공평 不公平 정말 불공평하지 뭐야. 本当に不公平だよ。

넘겨주다 引き渡す 
뭐 이상한 내용을 써놓지 않았는지를 확인하고서 미도리에게 넘겨주었다.
なにか変な内容を書いて以内かを確認して緑に渡してあげた。

덩그러니 덩그렇다 がらんとして 
강의 때는 혼자서 덩그러니 떨어져 앉아 있는 게 좋은 거야?

나직하다 ややひくい(声や位置) 
나직한 소리로 그녀를 말했다. 低い声で彼女は話した。

산뜻하다 さわやかだ 산뜻한 바람이 분다 さわやかな風が吹く

딴사람 他の人,他人 딴사람이 된다. 別人になる 지금까지 그런 말 들은 적 있어.딴사람한테. 今までそんなこと言われたことある,他に人に。

침낭 寝袋 짊어지다 背負う,担ぐ 
배낭과 침낭을 짊어지고 말이야. リュックと寝袋を背負ってだよ。

빙 ぐるっと,ぐるりと 가나자와에서 노토 반도를 한 바퀴 빙 돌았다. 金沢から能登半島まで一週ぐるりと回った。

(손으로) 턱을 괴다 あごを支える ほおづえをつく
고독을 좋아해?라고 그녀는 턱을 괴고서 말했다. 孤独がすきなの?と彼女はほおづえをして話した。

텁수룩하다 髪の毛やひげがもじゃもじゃだ,ぼうぼうだ 
침낭을 짊어지고 수염을 텁수룩하게 그르고 걸어다니는 사람에게 도대체 어디서 어떻게 로맨스가 생길 수 있단 말이야?
寝袋を背負って髭をぼうぼうに生やして旅行する人に一体どこでどいのようにしてロマンスが生まれるんだい?

되뇌다 同じことを繰り返して言う 같은 말을 수없이 되뇌다.  =되풀이하다 おなじ言葉を繰り返していう
물끄러미 まじまじと,じっと(視線をそらさないで見据える様子) 
흥미신신한 시선으로 물끄러미 바라보고 있었다. 興味津々な視線でじっっとのぞいていた。

시시하다 取るに足らない,くだらない,ばからしい 시시한 소리 하지 마. くだらんことをいうな。
싱그럽다 すがすがしい,新鮮な香りはする 싱그러운 생명감이 온몸에서 뿜어져 나오고 있었다.
すがすがしい生命力が全身から溢れ出ていた。

천박하다 浅はかだ 그건 천박한 생각이야. それは浅はかな考えだよ

까까머리 丸坊主 자포자기 심정으로 까까머리로 해버렸지. 自業自得の心情で丸坊主にしてしまったの。
소름이 끼치다 身の毛もよだつ 소름 鳥肌 끼치다 よだつ 

그런데 소름이 끼칠 정도로 형편없지 뭐야. それで身の毛もよだつほどめちゃくちゃだ
빤하다 分かり切っている,見え透いている,明るい 빤히 はっきりと
나를 빤히 보다가 내 접시 위로 시선을 옮겼다. 僕をはっきり見てから皿の上に視線を移した。
흘끔흘끔 ちらっと,ちらちら 내 쪽을 흘끔흘끔 쳐다보고 있다는 것을 눈치 챘다. 僕の方をちらちらのぞいているのがわかった。

생소하다 見慣れない,疎遠だ,なじんでいない 
그녀의 얼굴이 생소해서 나는 그대로 식사를 계속하고 있었다.
彼女の顔が知らなかったのでそのまま食事をし続けた。

거북하다 気まずい,不自然だ,ぎこちない 강의실에는 거북한 공기가 흘렀다. 講義室には気まずい空気が流れた。흐르다 流れる

무료하다 退屈だ,手持ちぶさた 무료함을 견디는 훈련 기간 삼아 지내기로 결정했다. 手持ちぶさたをこらえる訓練期間にして過ごすことにした。

한심하기 짝이 없다. 情けなくてしかたがない
부수다 壊す 바리케이드를 때려 부수다 バリケードをたたき壊す
[PR]
by hiroharuh | 2009-11-01 13:48 | 韓国語小説読書中!

노루웨이의 숲으로부터 배우는 단어들.

안몸 裸 안몸인 그녀의 어깨를 바라보고 있다. 裸の彼女の肩をながめている。
일그러지다 ゆがむ 형체가 일그러진 생일 케이크가 절반쯤 남아 있었다. 形(形体)の崩れた誕生日ケーキが半分ほど残っていた。

시일 日 가까운 시일 내에 전화해주기 바란다. 近いうちに電話してくれることを願う
감싸다 覆いかぶせる 손으로 부드럽게 젖가슴을 감쌌다. 手でやさしく胸に覆いかぶせた
영문 わけ,理由 그래서 나는 도대체 어떻게 된 것인지 영문을 알 수 없게 되어버렸다.
だから僕はいったいどうなっているのかわけがわからなくなってしまった。
여태껏 今まで,今になって 나는 여태껏 기즈키와 나오코가 같이 잤을 거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僕はキズキと直子は寝たのだと思っていたためだ。

깊숙하다 奥深い 깊숙한 곳까지 넣은 채 奥深いところまで入れたまま
신음 소리 うめき声 내 몸을 힘껏 껴안으면서 신음 소리를 냈다. 僕の体を抱きしめながらうめき声を上げた

애절하다 とても悲しい,切ない 가장 애절한 소리였다. もっとも切ない声だった。
한숨 一睡,一眠り,ためいき 한숨도 못 자고 一睡もできずに

더듬다 手探りする,どもる,つかえる 어둠 속에서 말없이 서로의 몸을 더듬었다. 暗い中で言葉なくお互いに体を探った
걷잡을 수 없다 手の施しようがない
걷잡을 수 없는 정도로 手の施しようがないくらいに

발가벗다 裸になる 우리는 발가벗었지만 춥다고 느끼지 않았다. 僕たちは裸になっていたが寒いとは感じなかった。

손을 뻗다 手を差し出す,伸ばす 나는 가만히 손을 뻗고 그녀의 어깨에 갖다 댔다. 僕は黙って手を伸ばして彼女の肩を抱いた。
잔잔하다 静かだ 부들부들 ぶるぶる,わなわな 그녀의 어깨는 잔잔하게 부들부들 떨리고 있었다.
彼女の肩は静かにぶるぶると震えていた。

이내 すぐ,まもなく 그녀는 한순간 입을 다물었지만 이내 뒷이야기를 시작했다. 彼女は一瞬口を閉じだがすぐに話を始めた。
마저 一つも残さず,全部 나는 남아 있던 와인을 마저 마셨다. 僕は残っていたワインを全て飲み干した。
줄곧 ひっきりなしに 나는 그녀가 줄곧 떠드는 대로 내버려두었다. 僕は彼女がひっきりなしに騒ぐままほっといた。

눈물이 뺨을 탔다. 涙がほおを伝わる。 틈을 타서 그녀의 이야기에 끼어들었다. すき間を割って彼女の話に差し込んだ。

차츰 だんだん,次第に =서서히 徐々に,おもむろに
차츰 의식하기 시작했다. しだいに意識し始めた。
맞장구를 치다 あいづちを打つ

사뭇 いかにも,まったく 사뭇 기쁜 듯이 벙긋 웃었다. いかにも嬉しそうににっこりと笑った。
웃음보를 터뜨리다 笑いこける,噴き出す

양초 ろうそく 성냥을 긋다 マッチをこする
성냥 マッチ 준비한 조그마한 양초를 스무 개를 꽂고 성냥을 그어 불을 붙인 후
準備した小さいろうそくを20本差してマッチをすって火をつけた後
학수고대하다 首を長くして待ちわびる 그녀는 그것을 학수고대하고 있었다. 彼女はそれを首を長くして待っていた。

노릇 出来事,こと 
꼬박 きちんと,ぶっ通し 그러나 열은 꼬박 하루 동안 내리지 않았다. しかし熱はぶっ通し一日中下がらなかった。
대꾸하다 口答えする 나는 화가 나서 대꾸했다. 僕は頭に来て口答えした。
번번이 いつも,毎度
눌러않다 とどまる 결국 그대로 도쿄에 눌러않아 있었다. 結局そのまま東京へとどまった。

손수 뜬 털장갑 手編みの毛糸の手袋
하기야 もっとも,実のところ 하기야 나가사와로선 그런 건 아무래도 상관없었다. もっとも長沢としてはそんなことはどうしたって関係なかった。
[PR]
by hiroharuh | 2009-10-29 23:25 | 韓国語小説読書中!


韓国語学習をゆっくり地道にやっています。


by hiroharuh

プロフィールを見る

カテゴリ

全体
どうでもいいことだ
文法学習だ
どう違う?
ぜひ覚えたい!
오늘 공부
너하고 친구하고 싶다
뉴스로 배우는 한국말
同音異義語
多義語
月曜日初級講座
にわか雨(소나기)
한국어로 말합시다
아침 편지
韓国語能力試験中級学習
韓国語能力試験高級学習
ハングル検定2級学習
慣用句(관용어)
副詞だ~부사이다~
火曜日学習会
KJから学ぶ
韓作文学習
八木さきさんの좋아요!한국
좋은 생각
韓国語小説読書中!
映画から学ぶ韓国語
漢字成語
韓国語初級文法
받아쓰기
한글일기
ラジオハングル講座
일본어교실
今日の擬声態語
上級への道(トレーニングノート)
未分類

以前の記事

2013年 12月
2013年 10月
2012年 12月
2012年 02月
2012年 01月
2011年 12月
2011年 11月
2011年 09月
2011年 08月
2011年 07月
more...

記事ランキング

その他のジャン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