私の彼は年下の男

신간 ‘내 남자는 연하남’, 일과 사랑 둘 다 누리려면 연하남을 공략하라!
新刊「私の彼は年下の男」仕事と愛の両方享受しようとすれば年下の男を攻略しろ。

연애다운 연애도 못해 봤는데 일하다 보니 어느새 노처녀가 됐다. 어쩌다 "괜찮다" 생각이 드는 남자를 만났다 해도 애인이 있거나 유부남. 쓸 만한 남자는 여자들이 이미 다 차지해버렸다.
恋愛ぽい恋愛も出来きないところをみると,仕事してみたが,いつのまにか婚期を逃した女性(オールドミス)になった。どうする「かっこいい大丈夫」と思われる男性に会ったけど恋人がいたり妻子持ちの男。使える男性は情勢達があらかじめすべて占有してしまった(つかまえている)。

이젠 소개팅마저 끊겼다. 그렇다고 서글퍼하거나 포기하지 말자. 좋은 남자로 성장할 가능성 있는 남자를 만나면 된다. 그 중 단연 돋보이는 선택이 ‘연하남’을 찾는 것이다.
もうこれからはソゲッテングさえ断たれた。そうだとしても悲しがったり諦めたりしないようにしよう。よい男性で成長する可能性のある男性に会えばよいのだ。その中のずば抜けて引き立っている選択が「年下の男性」を捜すことだ。

하지만 연하남과의 결혼을 은근히 바라거나 싫지 않으면서도 애써 외면하는 여자들이 적지 않다. 너무 튀는 것 같아 거북하고, 사람들의 입방아에 오르내리는 게 싫어서다. 친구가 연하남과 사귄다면 부러워하면서도 정작 본인의 일로는 쉽게 상상하지 못한다.
しかし年下の男性との結婚をひそかに望んだりきらいでないながらも努力して心にもないことを言う女性達が少なくない。はじけすぎるて気まずく,人々のつまらないことに口にのぼることがいやになる。友達が年下の男とつきあえばうらやましいながらもいざ本人のことでは簡単に想像することはできない。

똑똑한 여자들의 당당한 사랑법을 제시한 책 ‘내 남자는 연하남’(하이시 가오리/푸른숲)은 일과 사랑 둘 다 잡고 싶은 여성이라면 망설이지 말고 미래를 함께 만들어갈 동반자로 연하남을 선택하라고 조언한다.
賢い女性達のさっそうとしている恋愛法を示す本「私の男は年下」は仕事と愛両方をつかまえたい女性なら迷わないで未来を一緒に作っていく同伴者に年下の男を選択しろと助言する。

라디오 리포터와 여성지 기자를 거친 일본인 저자 하오시 가오리는 연하남은 나이가 찬 후에 되돌아보는 최후의 보루 같은 존재가 아니며, 친구들과 수다 떠는 자리에 술안주로 삼을 가벼운 주제도 아니라고 말한다.
ラジオレポートと女性誌記者を経験する日本の著者葉石 かおり は年下の男は年が

서른살에 여섯 살 어린 남자를 만나 결혼하면서 연하남 예찬론자가 된 저자는 "인생에서 가장 잘한 일이 연하남과 결혼한 것"이라고 자신있게 말한다.

저자가 첫만남부터 10년간 연하 남편과 살면서 자신의 경험담을 담담히 풀어놓은 ‘내 남자는 연하남’은 연하남을 제대로 골라 멋지게 사랑하기 위한 명쾌한 노하우가 담겨 있다.

▲왜 연하남인가?=정신적 · 경제적으로 당당하고 멋진 여성들. 과거처럼 남자에 얽매이지도 않고 결혼에 연연해하지도 않는다. 여자를 보호해주고 평생 의지할 만한 남자를 원했던 여성들이 이제는 여자의 일을 인정하고 도와주며 함께 성장하는 남자를 좋은 남자 1순위로 꼽고 있다.

연하남이 좋은 진짜 이유는 여자보다 은퇴가 늦어 살아갈수록, 또는 노년에 든든한 경제적 지원자가 된다는 것이다. 또 연상남보다 덜 권위적이어서 아내의 사회생활을 격려하고 적극적으로 도와주며 평등한 부부관계를 만들 수 있다고 저자는 강조한다.

▲베스트 연하남 휘어잡는 법=혼자 살아본 경험이 있는 남자, 사고가 열려있는 남자, 연상녀와 연애해본 경험이 있는 남자가 베스트 연하남. 이들을 만나려면 부지런히 돌아다녀야 하고 “연하의 남자친구를 사귀고 싶다”고 주변에 널리 알려야 한다. 또 친구의 남동생, 남동생의 친구를 눈여겨보자. 이해심과 안정감을 어필하고, 때로는 똑똑하게 때로는 부드럽게 마인드 컨트롤을 유지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반면 부모의 학벌과 집안에 관심 많은 남자, 여자의 경제력에 관심두는 남자, 직장을 자주 바꾸는 남자, 명품으로 치장하는 남자, 자신을 드러내지 않는 남자는 경계해야 할 최악의 연하남이다.

▲고급 브랜드 연상녀가 대세=다양한 인생경험과 안정된 커리어는 연상녀가 아니면 쉽게 가질 수 없는 매력이다. 자신의 가치는 나이에 상관없이 스스로 만들어가는 것이라는 주제는 싱글 여성들을 더욱 자극하고 있다.

‘똑똑하게 사랑하라’(필 맥그로/시공사), ‘리치 우먼’(킴 기요사키/갤리온), ‘골드미스 다이어리’(크리스턴 B. 휄런/웅진지식하우스) 등 연애 방법을 다룬 단순한 남녀관계 지침서에서 벗어나 사랑과 결혼, 일을 통한 여성들의 자기계발서가 잇따라 출간되고 있는 것도 이런 시류와 무관하지 않다고 전문가들은 지적한다.

한기호 출판마케팅 소장은 “여성들의 사회활동이 많아지고 지위가 올라가고 있지만 그동안 그에 대해 잘 갖춰진 매뉴얼이 없었다. 남성과 여성, 각 세대별로 점점 세분화되어가는 사회에 맞춰 출판시장도 변하다 보니 여성들의 자기계발서가 쏟아지고 있는 것 같다”며 “부모나 선배들이 들려줘도 충분할 법한 소소한 이야기들까지 책을 통해 얻을 수밖에 없는 젊은 세대들이 안타깝기도 하지만 외로운 젊은 세대들이 공감하는 이러한 인간관계나 자기계발서 출간은 계속될 것"이라고 진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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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hiroharuh | 2007-08-11 14:39 | 뉴스로 배우는 한국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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