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기들의 도서관

악기들의 도서관 제3회

나는 눈을 뜰 때마다 살아 있었다.

제가 듣기에 어려운 단어들과,그리고 들을 수 있다고 해도 쓰기가 못 했던 단어들을 적어 봅니다.

틀어땠다 かけ続けた 틀다(かける) + 대다(しきりにし続ける)
퍼덕대다 ピチピチと跳ね続ける

아무래도 どうしても

소나타 (ソナタ)/ 콘체르토(コンチェルト) / 심포니(シンフォニー)
볼륨 ボリューム

그러곤 = 그러고는 そして

우그러들다 ヘコむ

음표 音符 입원실 入院室(病室)

떠돌아다니다 さまよい歩く、放浪する 떠돌다 動きまわる、さまよう

나는 언제나 그 문장과 함께 살아 있었다.잠들기 전에는 그 문장을 주문처럼 외웠다.그렇게 하면 죽지 않을 것 같았다. 나는 눈을 뜰 때마다 살아 있었다.
그 때만 해도 나의 여자친구였던 애는 병상 옆어서 계속 음악을 틀어댔다.
머리속에서 퍼덕대는 그 문장 얘기를 하면 여자친구는 아무도 머리에 좀 충격이 있었나봐. 라며 농담을 했다.그러 볼륨을 높였다.소나타,콘체르토,심포니,다시 소나타로 이어지는 강행군이었다.누구의 곡인지 누구의 연주인지도 모른 채 하루 24시간 음악을 들었다.
뼈가 붙는 데 음악만큼 좋은 게 없다니까,라고 그녀가 말했지만 가끔씩은 뼈가 붙는다기보다 살이 우그러드는 듯한 느낌이었다.그래도 내가 살아 있다는 느낌은 확실히 들었다.입원실떠돌아다니음표들이 내 뼈처럼 느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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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hiroharuh | 2010-11-09 22:15 | ラジオハングル講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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