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오코로부터의 편지

와타나베군에게 나오코로부터 편지가 왔다.

와타나베군의 스무 살 생일 날부터 사흘 지난 뒤에 나오코로부터 소포가 왔다.
그 속에는 스웨터와 편지가 들어 있었다.

이 스웨터는 레이코 언니와 내가 반반씩 짰어요.
나 혼자서 했더라면 아마 내년 밸런타인데이까지 걸렸을 거예요.
잘 짜인 절반이 레이코 언니의 솜씨고,서틀게 짜인 절반이 내 솜씨예요.
레이코 언니는 뭘 해도 솜씨가 좋아서 ,그녀를 보고 있으면 때때로 나 스스로가 한심하게 느껴집니다.내가 남에게 자랑할수 있는 건 아무것도 없거든요.안녕,건강하길.

레이코 씨가 보내온 편지.

잘 지내? 와타나베에게 있어 나오코는 최상의 행복 같은 존재일지 모르지만,내게는 그저 손재주 없는 여자에 지나지 않아.
그레도 어쨌든 때 맞춰 스웨터를 완성했어,어때,멋지지?색깔과 모양은 둘이서 결정했어,생일 축하해.

このセーターは私とレイコさんとで半分ずつ編みました。
もし私一人でやっていたら,来年のバレンタイディまでかかったでしょう。
上手な方の半分が彼女で下手な方の半分が私のです。
レイコさんという人は何をやらせても上手な人で,彼女を見ていると,時々私は自分が嫌になってしまいます。だって私には自慢できることなんて何もないんだもの。さようなら。お元気で。

レイコさんの手紙

元気?あなたにとって直子は至福の如き存在かも知れないけど私にとってはただの手先の不器用な女の子にすぎません。
でもまぁ何とか間に合うように仕上げました。
どう?素敵でしょ?色とかたちは二人で決めました。
誕生日おめでとう。

소설 「노르웨의 숲」을 읽기 시작한지 겨우 하(下)의 9장까지 왔다.
앞으로는 2장밖에 남기지 않았다. 드디어 여기부터 최고조의 장면에 들어갈 겁니다.
몇 번이나 읽어보아도 고요한 감동을 느낄 만한 소설이다.
일본에서 이 소설이 영화가 된다고 합니다.
소설은 끝까지 소설인데 영화가 되더라도 안 보는 게 좋다고 하지만 보고 싶다는 마음도 있다.
여러분들 영화 보고 싶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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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hiroharuh | 2010-05-01 22:09 | 韓国語小説読書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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