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사다, 과감한 승부가 우승 불렀다

아사다, 과감한 승부가 우승 불렀다
浅田,果敢な勝負が優勝を呼んだ

[OSEN=황민국 기자]
아사다 마오(18, 일본)의 과감한 트리플 악셀(3회전 반점프) 도전이 최대의 승부수였다.
浅田真央の果敢なトリプルアクセル3回転半ジャンプの挑戦が最大の分かれ目(勝負点?)だった。

일본의 아사다 마오가 13일 오후 고양 고양 덕양어울림누리 얼음마루 빙상장에서 열린 2008-2009 SBS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피겨스케이팅 시니어 그랑프리 파이널 프리 스케이팅에서 과감한 연기로 역전 우승을 잡아냈다.
日本の浅田真央が13日午後コヤンのスケート場で開かれた2008ー2009SBS国際スケート競技連盟フィギアスケーテングシニオグランプリファイナルフリースケートで果敢な競技で逆転優勝をつかんだ。

지난 12일 아사다 마오의 표정에는 아쉬움과 더불어 어떤 각오가 엿보였다. 역시 쇼트프로그램에서 최선을 다한 연기를 펼쳤음에도 불구하고 라이벌 김연아에게 0.56점 뒤진 65.38점을 받는 데 그쳤기 때문이다.
去る12日浅田真央の表情には残念さと共にある覚悟が盗み見れた。やはりショートプログラムで最善を尽くした競技を広げたにもかかわらずライバルキムヨナに0.56点立ち後れる65.38点に終わったからだ。

그러나 아사다는 실망보다는 강한 승부욕을 내비쳤다. 일본 언론 또한 아사다의 역전 우승 가능성을 내다봤다.
しかし浅田は失望より強い勝負欲を現した。日本の言論あるいは浅田の逆転優勝の可能性を予測した。

안정적인 연기가 돋보이는 김연아와 달리 아사다가 트리플 악셀 등 과감한 연기에서 가산점을 받을 확률이 높았다고 봤기 때문이다.
安定的な演技が引きだって見えるキムヨナと異なり浅田がトリプルアクセルなど果敢な演技で加算点を受ける確立が高かったと見られたためだ。

그리고 이 분석은 13일 프리 스케이팅에서 정확하게 맞아 떨어졌다. 트리플 악셀-더블 토룹 컴비네이션으로 연기를 시작한 아사다는 풍부한 가산점을 무기로 123.17점을 받아 2.2점 차이로 김연아를 제치고 짜릿한 역전 우승을 거뒀다.
そしてこの分析は13日フリーのスケートで正確に当たってしまった。トリプルアクセルーダブルツルプコンビネーションで演技を始めた浅田は豊富な加算点を武器に123.1点を受け2.2点の差でキムヨナを抜いてしびれる逆転優勝を納めた。

비록 마지막 트리플 틀립-트리플 룹 컴비네이션 점프에서 실수를 범했을 뿐만 아니라 연기 도중 자신의 구성을 바꿨지만 감점은 -1.0점에 불과했다. 여기에 자신의 가장 큰 약점으로 꼽히던 트리플 러츠의 롱 엣지 교정도 이날 우승에 큰 역할을 했다.
たとえ最後のトリプルツリプートリオコンビネーションジャンプで失敗を犯しただけでなく演技の途中で自身の構成を変わったけれど減点はー1.0点に過ぎなかった。ここに自身のもっとも大きな弱点とされていたトリプルローズのロングエッジの矯正もこの日の優勝に大きな役割をした。

그러나 아사다의 역전 우승을 이끈 가장 큰 원동력은 다름 아닌 아사다 본인의 과감한 승부에 있었다는 평가가 많다.
しかし浅田の逆転優勝を引き起こした最も大きな原動力は他でもない浅田本人の果敢な勝負にあったという評価が多い。

자신의 라이벌 김연아를 일방적으로 응원하는 팬들 속에서 과감한 연기를 펼쳤던 아사다의 도전 정신은 감기로 정상이 아니었던 김연아에게 큰 경험이 될 것으로 보인다.
自身のライバルキムヨナを一般的に応援するファン達の中には果敢な演技を繰り広げた浅田の挑戦の精神を?に頂上ではなかったキムヨナに大きな経験になるだろうと見られる。
stylelomo@osen.co.kr

얼음마루 빙상장 スケートリンク場(氷の縁側氷上場)
펼쳤음에도 펼치다 広げる 책을 펼치다 本を広げる
뒤진 뒤지다 ひけを取る,立ち後れる
내비쳤다. 내비치다 ほのめかす,光がもれる,感情などを表す
내다봤다. ながめる,見通す,予測する
돋보이는 引き立って見える,目立つ
감색 양복이 훨씬 돋보인다. 紺色の洋服がはるかに見栄えがする
제치고 짜릿한 제치다 取り除く,どける,のぞく 짜릿하다 びりとする,しびれる
どかしてしびれた
감기로?? わかなかった。

OSEN=고양, 제원진 기자] '피겨퀸' 김연아(18, 군포수리고)가 트리플 러츠에서 실수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쇼트프로그램에서 동갑내기 라이벌 아사다 마오(일본)를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하지만 0.56점 차이에 불과, 안심하기는 힘들어졌다.
フィギアの女王キムヨナがトリプルルーツで失敗したのにもかかわらずショートプログラムで同い年のライバル浅田真央を退けて1位を取った。しかし0.56点にほかならず安心することはできなかった。

여자 싱글 역대 두 번째 그랑프리 파이널 3연패에 도전하는 김연아는 지난 12일 고양 덕양어울림누리 얼음마루 빙상장에서 열린 2008-2009 SBS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피겨스케이팅 시니어 그랑프리 파이널 쇼트프로그램서 65.94점을 받아 65.38점을 받은 아사다를 0.56점차로 제치고 1위에 올랐다.
女シングル歴代2番目のグランプリファイナル3連覇に挑戦するキムヨナは去る12日競技場で開かれたシニアグランプリショートプログラムで65.94を取り65.38点を取った浅田を0.56点差でどけて1位に上がった。

김연아는 자신의 장기인 트리플 러츠를 긴장을 많이 한 탓인지 싱글로 처리하며 6점을 받을 기본점수를 0.3점에 그쳤다. 대신 트리플 플립-트리플 토루프 콤비네이션 점프를 완벽하게 처리해 기본점수를 9.50점 받은 뒤 가산점까지 2점을 받아 아사다 마오를 제칠 수 있었다.
キムヨナは自身の得意技のトリオプルルーツを多くしたせいかシングルで処理して6点を受ける基本点数を0.3点に終わった。代わりにトリプルフリップをコンビネーションジャンプを寛平気に処理し基本点数を9.5点受けたあと加算点まで2点を受け浅田真央をのけることができた。

반면 아사다는 점프를 깨끗하게 소화했지만 첫 번째 콤비네이션이었던 트리플 플립-트리플 루프 점프에서 루프를 덜 돌았다고 평가받아 기본 점수가 2.5점이 깎였다.
反面浅田はジャンプをきれいにしたが最初のコンビネーションだったトリプルジャンプを回りきれなかったと評価を受け基本点数が2.5点が削られた。

하지만 아사다는 자신의 장기인 트리플 악셀과 트리플 악셀-더블 토루프를 프리스케이팅서 제대로 보여주려고 준비 중이다.
しかし浅田は自身の得意技のトリプルアクセルとトリプルアクセルトリプルツールーフをフリースケートでしっかりと見せようと準備中だ。

아사다는 "이번 대회를 많이 연습했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浅田はこの大会をたくさん練習したと自信を現した。

0.56점차로 1위를 차지한 김연아가 13일 열릴 프리스케이팅에서 자신이 가지고 있는 경기력을 펼쳐 그랑프리 파이널 3연패를 달성할지 주목된다.
0.56点差で1位を位置しているキムヨナが13日に開かれたスケートで自身が持っている競技力を繰り広げグランプリファイナル3連覇を達成できるか注目された。

김연아는 지난 2007년 3월 세계선수권에서 여자 싱글 역대 최고 쇼트프로그램 점수인 71.95점을 받았음에도 프리스케이팅서 부진, 안도 미키(일본)와 아사다에게 역전을 당하며 3위에 그친 경험이 있어 방심은 절대 금물이다.
キムヨナは去る2007年3月の世界選手権で女シングル歴代最高のショートプログラム点数の71.95点を受けてもフリースケートで不振,安藤美希と浅田に逆転を受け3位に終わる経験があり油断は絶対に禁物だ。

방심 放心 油断 방심은 금물. 油断は禁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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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hiroharuh | 2008-12-14 10:09 | 뉴스로 배우는 한국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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